2코스트 1과부화.
코스트 이월효과로 약간의 이득은 있을수도 있지만, 워낙 미미하므로 고려하지않고
단순계산한 값인 3코스트로 분석해 보자면요
마법사 빙창(3뎀얼음), 염구(6뎀)의 중간값인 4.5와
3,4,5,6 랜덤데미지의 평균값인 4.5를 부여해 준 것은 수리적으로 타당한 것 같으나.
첫째, 하수인의 체력은 1단위로 존재하기 때문에 0.5의 데미지 값은 무의미하니
현실적으로 저격가능한 하수인체력의 기대값은 4입니다.
둘째, 리스크 회피성향으로 인해 5체력이나 6체력의 하수인에게 사용하는 도박적인 플레이는 잘 나오지않고
대부분의 유저가 75%의 확률로 저격이 가능한 범위에 있는 4체력 하수인에게 많이 사용할 겁니다.
(물론 5체력 하수인에게도 50%확률을 가졌으니 사용할 수 있겠지만 위험부담이 있고,
6체력 하수인에게는 원킬을 노리고 사용하지는 않을 겁니다. 마무리할 하수인이 있을 경우에만 사용할겁니다)
그래서 보통 3~6의 데미지 범위를 가졌음에도 실제 적 하수인에게 사용되는 상황의 빈도를 따져봤을 때,
3~5 정도가 많으므로 운이 좋아 6데미지를 발생시켰다고 할 지라도
그 효과를 온전히 볼 기회를 상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 주관적이지만 4데미지와 6데미지에 인위적 가중치를 부여해서 간단한 표로 정리해보자면요
데미지 수리적확률 상황적확률
3 25% 25%
4 25% 25%+@
5 25% 25%
6 25% 25%-@
즉 실제 사용상황에서 기대할 수 있는 기대값은 대략 4초반정도가 될 것 같네요.
그러나 25%의 낮지않은 확률로 3뎀이터져 게임 말릴 위험이 존재합니다. 무려 25%입니다.
셋째, 데미지 오버에 대한 기회손실.
흑마법사의 주문인 임프폭발은 오버데미지에 대해서도 임프소환을 부여하는데. 주술사는 그런거 없습니다.
분명 체력이 3,4,5인 하수인에게 사용할 때 6데미지 확률에 대한 기회손실값이 존재합니다.
------------------------------------------------------------------------------------------------
마치며,
그래도 전 파지직 2장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