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투기장 관련해서 좋은 팁이 많이 나오네요

 

최근 투기장 승률이 주술사가 하위라는 이야기 듣고..

(...전 그냥 꾸준히 잘 나와서...주술사 잡아야 승률이 제일 잘 나와요;;)

 

 

 

주술사 위주로 항상 플레이 해오고

투기장에서 그냥 평범한 유저입니다만 도움이 될까 몇 자 적어봅니다.

이건 주술사 및 다른 승률 낮은 직업 모두 해당합니다.

 

 

 

랭겜에서 가장 강력한건 클래식 술사입니다.

그냥 무난해요 모든 직업 상대로 (사냥꾼.....빼고)

 

 

하지만 투기장에서 술사는 매우 형태가 으로 나올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덱을 구성해야

고승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다른 직업과 똑같이 픽할거면 마법사나 성기사를 하시면 좋습니다

그냥 그 직업들은 별 생각안하고 해도 그냥 쎄요.

 

 

 

 

 

 덱의 컨셉 잡기 -

그냥 항상 베스트만 있다면 모두가 똑같이 하면 되겠죠

하지만,  주술사는 컨셉을 분명히 잡아야 합니다.

 

 

 

첫번째. 생각보다 강한 주술사초반 하수인들

- 질풍? 블러드 ? 주문 때려잡기?

 회전하는 자동제압로봇 [128]
 Whirling Zap-o-matic

 

대표적으로 초반에 터트릴 가능성이 높은 로봇입니다. 불토  , 대지무기면 겜 폭파가능...하지만

생각보다 좋지 않습니다. 카드 콤보는 항상 확률이 낮다. 라는 생각을 가지세요

하지만 이쪽에 힘을 주겠다. 하면 블러드나, 질풍은 최소한 아니면 안 집어도 무난합니다.

 

 

 

 

 

이놈 겁나쎄요. 그냥 쎄요

하나만 되도 좋아요. 7/6 되면 겜 터트릴 수도 있어요

 

 

이거 좋아영. 기계 하나라도 있으면 개이득

없으면 그냥 평타.

 

 

 

 

두번째. 블러드 활용법

 

 피의 욕망 [87]
 Bloodlust

 

 

블러드는 최소 필드에 3~4마리는 있어야 강력하거든요

하지만 요새 추새상 일단 하수인 있으면 다 죽이고 봅니다.

이럴때는 하수인 수를 불릴 수 있는 픽을 하면 됩니다.

기본 스텟이 강한놈들보다

 

 

 

블러드 술사는 일반 랭겜에선 쉽습니다.

 

하지만  투기장에선 가장 어렵습니다. 생각 많이 해야되요

지우면 또 쌓는다. 라는 마인드로 해야합니다.

필드 다 지워질 각오 항상 해야합니다.

상대방의 주력 광역기 타이밍을 항상 생각하세요

내 손에 카드가 있는데도 없는척 하고 토템만 낼 때도 있어야 합니다.

(법사 불기둥 7코 휘둘 4코 등등)

 

반드시 이 주문 뒤에 다시 필드에 올릴 수 있는 상황이여야 합니다.

주문 + 필드장악은 거의 힘들다는거를 항상 생각하세요

상대도 하수인 위주로 장악할 겁니다.

우리가 할거는 상대방은 한턴에 한번만 공격 할 수 있다. 이것과

어떻게든 쌓아보자. 입니다.

 

 

 

 

세번째 질풍이 있습니다.

주술사는 투기장 최고의 폭딜러입니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대표적으로 폭딜 만들 수 있는 놈들입니다.

가장 주술사의 op 카드인

 

 

 

이 두 불덩이에 적당하게 버프만 걸면

그대로 꽝

 

11에! 11에! 마무리!

 

 

 

 

네번째. 주술사의 주문으로 의외의 마무리하기! 사실 이건 블러드보다 더 어렵....

(이럴 거면 마법사를 하라고)

 

주술사의 주문은 많은 주문들이 영웅에게도 사용 가능합니다

이를 활용하면 초반에 피 약간만 상대 조절해 놓으면

후반 주문. 이런식으로도 겜을 터트릴 수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해 필드 정리 하지 않아도 내 손에 주술사의 대표 주문들을 많이 잡았다.

하면

 

 

...이놈도

 

자. 이럴거면 법사해라

차이가 있다면, 주술사는 위에서 말한 필드에서 의외의 폭딜이 나옵니다.

그걸 활용해서 상대방에게 생각 못한 죽음을 주면 됩니다.

 

 

 

마지막. 버릴 카드는 뭐가 있고 진짜 카드는 뭐가 있을까 생각하고 고르기

 

 

내 손에   과부화가 3이나 되는 이놈 한장만 있을때

그냥 나갓을때 이놈이 그냥 살기를 바라는건

흔히 말해 도둑놈 심보입니다.

적어도 이런 고성능 강력한 카드가 있다면

한두장만 집기보다는

 

초반을 버티고 후반에 하나씩 낼 수 있게 하는 픽을 골라야 합니다.

 

 

초반 버티기 = 하수인이 죽더라도 버틸 수 있는 놈들 (즉 한턴에 한번만 공격한다를 이용해서

최대한 버티는 놈들)

 

후반 강력한 놈들 하나씩 차례로

 

이때는 법사가 화염구를 쓸테니까 차라리 적당한 이걸 써서 염구를 빼고

이놈을 낸다.

 

이런식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한놈이라도 살아 있으면 폭딜 넣을 수 있는게 술사입니다.

 이런식으로 고코스트 하나씩 던지는 플레이 할거면 질풍 등 피니시 카드가 있어야 합니다.

 

 

 

 

 

 

 

긴글이네영 ㅎ 주술사 하는 분들 조금이라도 도움 되길 바랍니다~

전 그냥 그냥 그런 중수입니다

제 의견이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