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인벤 주술사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흐 새로운 덱을 꾸려보고 싶은데..

폭풍노을
댓글: 4 개
조회: 320
2015-07-14 23:53:12

현재 술사 덱이 크게 몇가지로 정형화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클래식

윤회술사

기계술사

말리고스 주문술사

토큰술사 ; 거의 멸종

 

과거의 클래식 술사는 차근차근 필드를 잡아나가면서 (어떤분은 속정도 키우고) 블러드 / 알아키르 대무 or 불토로 킬각을 보는 경우였다면, 요즘의 알아키르는 필드정리용으로 거의 전락했고, 사실상 블러드가 없다면, 상대방이 필드전개시 대무는 이미 빠진상황, 일반적인 평타딜로 '운영'하는 덱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알아키르를 기본으로 한 콤보덱이 아닌거죠..

 

윤회술사는 실바윤회/켈투 윤회로 이득을 봐야하는데, 타우릿산으로 줄여도 6코니..이미 명치 털릴대로 털리는 상황이라서 버티는게 관건입니다만, 요즘 버티기가 쉽지 않죠, 대무 2장이 이미 다 날라가요..

 

기계술사는 뒤가 없는 덱이죠, 특히 절단기 덱이 나오고 난 뒤에는 더 뒤가 없어졌어요. 절단기가 들어가서 좋은 건 '덱 압축률'이 강제적으로 높아진다는 점인데, 아무래도 카운팅을 계속하게 되니까, 어떤 카드가 남았는지 타는 거 보면서 좀 더 바로바로 예측 가능하다는거?

 

말리고스 주문술사는 선조+타우릿산으로 넣는 콤보덱인데, 이 역시 요즘 메타에서 초반을 못버텨서 끔살이고..

토큰술사는 과거 2블러드의 영광으로 야정, 앙앙이, 뿔엄니, 여교사, 오닉시아 등으로 킬각을 보는 경우였지만, 이 역시 멸종..

 

최근에 용술사가 약간 등장하긴 했는데, 저는 아직 용술사를 안해봐서 모르겠더군요,

 

문제는 새로운 덱을 만들고 싶어도 덱이 너무 정형화 된다는 데 있는 것 같아요..

초반을 잡기 위해서 간좀, 거미, 불토를 넣고 대충, 파지직 정도를 넣는다고 하면,

대무는 역시 콤보용으로 놔두게 되는 것 같고.. 정말 술사가 총체적 난국이네요;;

후 쓰다보니 더 암걸리겠습니다ㅜㅜ

 

Lv50 폭풍노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