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카드가 쥐꼬리 만큼 나왔지만 주술사 기준으로 어떤지 적어보고자 합니다.
공용카드
10코 서리거인 8/8 (영능사용마다 -1코스트)
이게 조금 애매하네요. 주술사가 생각보다 영능을 자주 굴리는 직업이긴 하지만.
손패에서 노는게 존재하면 그것대로 안좋다보니.
하지만 토템술사라는 새로운 덱이 존재한다면.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카드라고 보입니다..
7코 하늘선장 크라그 (4/7 돌진, 해적수만큼 -1)
해적 - 무기덱 -> 주술사에겐 그닥.... 이지만 새로운 무기가 나오면 또 살짝 달라지긴 하겠죠.
전사의 죽빨급 무기가 주술사에게 생긴다면? 뭐 그전까진 의미 없어 보이네요.
6코 코도기수 (3/5, 격려 3/5생성)
대놓고 필드싸움하는 하수인으로. 필드를 6코까지 잡고만 있을수 있다면. 승리를 굳히는데 끝내주게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제대로 쓰려면 적어도 8코스트...
솔직히 말해서 격려 시너지가 어떻게 구현될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갈릴거라..
일단 격려가 괜찮게 나온다면. 주술사에게 맞는 카드일지도 모름.
주술사사는 필드 싸움을 좋아하는데. 이카드가 딱 필드싸움용.
(격려 시너지에 따라서 갈리겠지만 지금은 안좋아 보임)
영웅의 넋 : 의미 없음
1코 풋내기 종자 1/2 (격려: 공+1)
1코에 2/2라는 스텟이나올수 있습니다만. 2코에 영능을 쓴다라.
영능을 굴려서 필드 정리 하면서 추가로 무언가를 하는 캐릭터들인 법사. 드루 정도가 기용할법함. 주술사는 영능이 랜덤인대다가 성능이 상황에 따라 다르다보니..... 확실한건 이것도 격려 시너지 여부에 따라 갈릴듯.
하지만 이것도 주술사와 안맞아 보임.
4코 호수의 여신 (2/6 영능이 1로 감소)
격려 시너지 카드중에 하나. 일단 이게 있는 상황에선 토템이 계속 뽑힐거라고 장담 할 수 있음.
역시 이건 토템술사라는 새로운 덱. 혹은 격려 덱이 나올경우 키카드가 돌거라고 보이는 카드.
다시말하자면 토템술사나 격려술사덱이 안나오면 쓰레기.
5코 연합용사 사리아드 (4/5 격려 : 주문하나 획득)
격려덱에 쓸법한 전설, 일단 공이 4라서. 로데브나. 누더기를 한번에 정리 못하는점은 너무 아쉬운 부분. 격려덱이 아닌이상 저 단점을 무시하고 가용할건가? 이부분은 살짝 의문.
다만 벌목기 처럼 거의 대다수덱이 기용하는 강력한 카드의 체력이 4. 코스트가 4~5라면. 이카드 사용 할 확율이 높긴 함.
3코 은빛 성기사단 섭정 (3/3 격려 : 1/1신병)
물론 토큰이 많으면 좋은 웅심덱에 가용할까? 싶기도 한데. (5코에 위니 3개)
그런데 이미 토템하나던저주는 고유카드가 나온이상. 그게 더 좋아보임. 따라서 별로.
2코 주둔지 사령관 (2/3 영능 2회 사용가능)
토템 술사를 한다면. 아마도 +웅심일 확율이 높고. 중후반에 이것과 2토템의 압박이 나쁘지 않아 보임.
다만 그렇게 생각하면 이건 초반이 아니라 후반카드란 예긴데. 조금 애매하긴 함. 가용안할듯.
6코 십판관 트루하트(6/3 영능강화 : 토템 고르기)
일단 이카드는 후반을 도모하는 카드로. 체력이 너무 낮아서 안좋은 교환을 당할 확율이 너무 높음.
다만 토템 고르개 해준다는 부분은 엄청난 매리트라고 보이기는 함. vs 손놈이나. vs냥군전에서.
특정 토템이 안나와서 빡치는 부분이 사라지니. 그런대 코스트상 손해를 어떻게 매꿀수 있냐는 부분에서. 회의적임.
물론 고를수 있으면 주술사 영능 미친성능이긴 한데. 이걸 씀으로써 생기는 필드상의 불리함을 주술사가 버틸수 있는가? 이부분이....
주술사의 고유 하수인이나 주문이 필드싸움에서 워낙 좋아서. 계속 유리하게 굳힐수만 있다면 이 카드는 기용할법함.
이때까지 공통을 주욱 살펴봤는데요.
지금까지 나온것중에서 쓸만한건 없음. "격려술사, 토템술사"라는 덱이 나올경우 기용해볼법한 카드들이 보이긴 하지만.
이건 출시될 카드들을 보고 판단할 문제니까 넘어가도록 하죠.
전용 카드.
2코(1과부하) 토템골렘 (3/4)
성기사의 보쓴꼬와 같은 주술사용 보쓴꼬. 초반 필드에서 안털리게 도와주는 카드.
그러니까 사기 하수인 출현. 과부하 1이 걸리긴 하지만. 크게 걱정되는 수치는 아님. 그런대 스텟이 3코 전차와 동급. 이카드가 가지는 단점은 담턴에 마나하나를 못쓴다는 부분이라. 3~6코 사이에 이걸 사용하기 까다롭다는부분뿐임.
일단 이게 나오면. 상대방 카드 최소 2개와 교환하는 카드가 될거고. 이는 필드상 우위를 점하게 해줌.
3공이라 대다수의 3코이하(+벌목기) 까지 한번에 정리 할 수 있는 미친 성능의 카드.
술사라 +불토까지 고려하면 이걸로 로데브나 릿산. 같은 5체도 정리 할 수 있음.
일단 전사 2코 도끼에 정리 안되고. 드루의 천벌. 도적의 독칼. 법사의 얼화. 냥꾼의 속사, 흑법의 검폭.에 한번 버팀...
여기에휘둘? 염구? 빠지직? 이런거 빼면 아주 좋은 교환
2코에 바로 나가더라도 주술사가 3코로 칼같이 나가는 카드가 없다보니. 의미가 없음. 번폭이나 사술 늑정을 상황보고 내지. 바로 쓰는경우가 적으니.
이게 4코 불정과 같이 버려질거다! 라고 하기엔? 4코 불정도 초반에 약해서 못쓰는거라.. 솔직히 4코 정령도 성기사나 사제가 가지고 있다면.. 상상하기도 싫음.
5코 썬더블러프 용맹전사 (3/6 격려: 토템에 공+2)
보이지 않는 도발을 가지고 있는 카드 3/6도발에 토템에 공격력 증가효과인대 이건 5코에 집어넣어볼법한 카드.
벌목기와도 한번 버틸수 있고. 주로 기용하는 5코진들에게 불리한 교환이 발생안한다는점을 생각해볼때. 나쁘지 않아보임. 일단 비룡. 누더기. 그리고 용맹전사. 이렇게 선택해서 4장 가져갈법함. 즉 새로운 옵션이 하나 생겼다고 생각해도 무방할듯. 다음턴에 영능을 써야지만 해택을 본다는 부분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과부하도 없고 나쁘지 않아보임.
3코 토스카르 토템지기 (3/2 전함: 무작위 토템 소환)
스텟이 조금 기분 나쁘긴 하지만. 괜찮은 카드. 일단 모든 토템이 된다고 하기때문에.
1/1 토템만 안나오면 초반 필드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갈수 있음. (1/1이면 울엄니와 거의 똑같지만)
여기에서 활력이나 마해토. 불토 혹은 위에서 말한 토템골렘같은거 나오면 필드싸움에서 너무 유리하게 굳혀갈 수 있음.
이카드 또한 나쁘지 않다고 보임.
4코 드레나이 토템술사 (4/4 전함 : 토템하나당+1/+1)
조건이 필드에 깔려있는 토템임. 따라서 기존의 덱과는 안맞음. 하지만 위에서 소개한 토템골렘. 토템지기 같은애들을 넣는 덱이라면 아주 좋은 하수인임. 4코에 5/5 정도로만 나와줘도. 상대방 누더기. 로데브 같은애들과 코스트상 우위를 가지면서 교환가능. 4코 최고존엄 벌목기보단 떨어지긴 하지만. 앞서 적은 토템골렘. 토템지기 넣는덱이라면 벌목기와 함께 넣을법함. 다만 안넣는덱이라면 이거대신 미니 불정 넣으세요.
직업하수인을 주욱 살펴본결과. 초반싸움에서 보쓴꼬끕 하수인이 나와서. 초반이 지금보다 더 욱더 스무스하게 싸움을 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됨. 카드가 조금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토템술사,격려술사덱 나쁘지 않을것으로 보임.
일단 지금 나온카드들로만 토템술사를 한다면. 꾸준히 토템 깔면서 +웅심으로 피니시 먹이는 덱이라고 생각됩니다. 키카드는 2코 골렘과 3코 토템술사. 5코 전사. 즉 키카드가 나가면서 토템을 추가적으로 깔면서 필드상의 우위를 점하는 덱이 될거라고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