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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개소환사(잉그바르) 추가 이후의 덱에 대해서.

아이콘 세이젠
댓글: 2 개
조회: 819
2015-08-24 20:49:43

곧 패치가 되는데요.

주술사에 새로운 전설이 추가된후 덱의 하수인들이 어떻게 바뀌는가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클주술만 고려해보겠습니다.

 

 

클주술덱 에 들어갈만한 애들부터.

 

불의 정령 6코 7/6

버프 받고 나서. 이상하게 손해를 볼 확율이 높아지는 카드.

나이사를 안맞을경우상대방에게 조금더 짜증나는 처리를 유발되어집니다만.

나이사 맞아요...

 

알아키르 4/6, 질풍

그냥 나가도 8댐. 기존에는 그냥 샌진이었는데. 샌진이 아니라 강화된 효과를 가장 크게 느껴지는 카드겠네요.

 

토템골렘 4/5

누누가 나왔네요. 2코스트인데? 뭐 코스트 자체는 6코이후라 크게 느껴지지 않을수도 있지만. 코스트 치곤 미친성능이네요.

 

불딩딩 5~8/7

4코 주제에 무슨 스텟이 깡패이긴 합니다.

 

 

간좀 3/4

1코하수인이라고 안보이고 3코하수인으로 변해버리네요. 추후에 나와도 밥값은 하겠네요.

 

거미 2/3 (안쓸거 같지만)

2코 기본 바닐라 스텟이 되버렸고. 추후에 1/1, 1/1은 보너스.

 

안녕로봇 2/3 도발 천보

생각보다 변화가 큰 하수인이네요. 조금더 튼튼한 몸빵입니다.

 

내루비안 알 1/3

스스로 깨서 나갈수 있는 알이 됩니다. 6코이후에 나가도 할만해 보이네요.

 

나이사 5/3

7공짜리 잡았는데 생각보다 스텟이 좋은애가 튀어나옵니다?

 

벌목기 5/4

벌목기의 아쉬운 1댐이 확보되네요. 괜찮아 보입니다.

 

아르거스 3/4

뭐 이건 버프용이긴 한데. 스텟도 나름 준수합니다.

 

낡은 치유로봇 4/4

8회복 하면서 4/4가 나오네요.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로데브 6/6

로데브가 엄청나게 단단해지네요. 정리하기도 싫어지겠습니다.

 

썩은 누더기 4/6 도발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 도발하수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잉그바르 쓴다면. 가장 체감효과가 클 하수인이라고 봅니다.

5체와 6채는 느낌이 살짝 다르죠.

 

비룡 5/5

비룡이 로데브가 됬네요. 일단 버프후에 좋아보입니다.

 

존스 6/5

존스가 그냥 던져도 준수한 하수인이 되버렸네요.

 

실바 6/6

큰변화가 없는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녀석은 침묵 맞을태니.

 

박붐 8/8 폭탄 2개

큰 변화가 없어 보이네요.

 

 

 

대충 나올만한 애들 스텟의 변화를 봤는데요.

그냥 소소하게 변합니다.

특히나 실바나 박붐은 거의 변화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그런데 불정이 오히려 너프가 됬네요. 나이사에 툭 하고 짤려버리니.

 

따라서 잉그바르를 쓰려면 6공이상의 하수인을 더 추가해서. 나이사 2방 빠져도 문제 없음을 만들어야 한다는걸 생각해보면. 조금더 무겁게 구성해야 될거 같고. 메타가 빅덱 성향으로 가야지만 써볼거 같네요.

Lv34 세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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