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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토골이 1코 3과부하 라면? (파괴의 정기 후기)

삐리빠빠
댓글: 8 개
조회: 1033
2015-09-30 05:40:22
이글은 어디까지나 가정이고 제 생각일 뿐입니다.
'과부하가 극단적이면 좋았을거다' 라는 관점에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템골렘이 1코 3과부하라면?
야정이 2코 4과부하라면?
대지의정령이 4코 5과부하라면? (나이사만 안 맞았다면 좋았겠죠 ㅠ)

다음턴을 버릴 가치가 있고
용충을 쓸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1턴에 토골 동전 토골이 나가면 다음턴을 버릴 가치가 있겠죠
4턴에 야정이 나가고 용충으로 단검곡예사를 죽일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제 가정은 너무 이상적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미 나가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과부하 패널티를 확실하게 주고
확실한 이득을 달라는 것입니다.



현재 용충과 콤보가 될만한 기술이 파괴의 정기빼곤 없습니다.
1과부하를 지우기 위해서 2코스트를 쓰는 미친 짓을
진정한 술사게이들은 경험해 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파괴의 정기... 좋은거 같아요
하스의 세계에는 이득충들이 넘쳐나서 그런지 빛폭탄 급이네요.
필드가 완전히 먹혔을때 파괴의 정기로 정리한 후에 용충과 연계하거나
용충이 없어도 벌목기만 나가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한번은 기법을 만났는데 기소봇이 두개 나온후 필드를 먹혔을때도
파괴의 정기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담턴을 버렸는데
적이 카드를 다 소진해서 할만 하더군요

치유의 물결과 파괴의 정기로 어느 정도 버티니깐
술사가 뒷심이 있어서 그런가 승률이 올라간 느낌입니다. (하지만 느낌...)

Lv71 삐리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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