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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하스인생 1년 7개월만에 온리 미드레인지 주술사로 전설 달성 ㅠㅠ

Kerootis
댓글: 5 개
조회: 1163
2016-01-01 00:32:50
고노움이 나온지 얼마 안됬을때 시작해서 기법을 하다가 방밀로 갈아타고 전사만 몇개월 파다가 도적에 꼽혀서 도적엄청하다가 마상시합이 나올때 토수리로 술사를 시작하고

그 뒤로 술사의 매력을 느낀뒤

기술이 2개대무 클레식 술사 부터 시작해서 정령왕님이 예전에 사용하던 기계와 하이브리드된 미드레인지 술사

실바나스 캘투자드에 윤회가 딱 1장만 들어간 클레식 형태의

스랄을 하다가 넵튤론 2블러프 사라아드 불정 등이 들어가고 대무와 알아키르를 사용하지 않는 1장의 카드로 2장 이상의

이득을 볼수있는 형태의 스랄 등 무수히 많은 시도와 연구를 하면서 스랄을 해왔습니다.

광기도 넣어보고 은빛십자군경비병도 넣어보고 해골경비대 부관도 넣어 보고 손놈시절앤 탈노스도 들고 존슨을 넣었다 뺏다가

그리고 결국 이번 탐험가연맹에서 트로그를 발견하고

폭벼도 토골 야정과 대무 거미 불토 브란 등으로 초반 필드를 굳건히 휘어잡고 화염파괴 수호정령으로 명치를 후드러 패면서 정리를 강요하고

토큰이 많은 흑마와 성기사전에 좋은 광기 대충 광기 동전 광기 대무 등으로 정리 2사술과 1대충 1나이사의 4제압기

알아키르와 둠해머로 킬각을 보는 형태의 스랄로 마침내 하스인생 처음으로 온리 미드 술사로만 전설을 달았습니다 ㅠㅠ

1턴 트로그가 동전 단검에 짤리고 단검 신풀 처맞은적도 있었고 어그로 십랄한태 1급 5성에서 수차레 미끄러지고

새해 15분전인 11시 45분에 전설을 달았습니다 ㅠㅠ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ㅠㅠ

비록 아다는 안마방에서 뚫었지만

전설아다만큼은 클린하게 찍고 싶어서 미드술사만 고집했습니다

이제 스랄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이댁저덱 하며 진정한 즐겜 유저가 되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Lv16 Keroo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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