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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주문도적 시작하시려는 초보분들 읽어보시고 도움되길

아이콘 모모쿠로
댓글: 2 개
조회: 1515
2014-06-09 14:42:53

솔직히 주문도적하시는 분들이나 시작하시는분들 참고 하세요

 

저같은경우 주문도적으로

20등급에서 18등급 갔습니다.

그리고 유러피안덱으로 교체후 18등급~14등급까지 갔구요

 

다시 주문도적으로 교체후

일반 대전에서 연습을 확실히 한후

14등급에서~8등급까지 올라 갔습니다.

 

주문도적의 장점

1. 킬각 폭이 핸드상태에 따라서 상당히 큽니다.

2. 역전의 키포인트를 잡을수 있습니다.

3. 머리속으로 데미지를 계산 킬각일때 혹은 내가 원하는 이상향쪽으로 설계대로 승리시 매우 짜릿합니다.

 

주문도적의 단점

1. 남들이 말하는만큼 사기는 아닙니다.

2. 가젯잔의 의존도가 상당히 큽니다.

3. 초반밀어붙이는 상대로 주도권을 뺏기면 상당히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4. 도발하수인이 있으면 타이밍 뺏기고 주도권or턴도 손해 보며 리로이가 꺼낼수 없는상황이 올수도 있기에

매우 약한 모습 보여줄수 있습니다.

 

 

 

솔직히 메인타이틀덱은 주문도적

하지만 기본적인 틀 리로이+그밟 콤보는 크게 벗어 나질못합니다.

 

리로이+그밟 콤보가 나오기 까지 그과정을 순탄하기 위해서

몇몇카드를 교체후 변화를 좀 주는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덱이 강하다하더라도 저도 실수 했던 부분이며

당시초보였던 제가 했던 실수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덱의변화를 너무 많이 주지 마세요.

덱을 카피하셔서 연습을 하시지만

승율이 저조하다고 자꾸 바꾸시면 초보 분들은 머리만더 복잡해지시고

실력이 늘질않습니다.

무조건 주문도적덱 하나 짜시고 그상태로 꾸준히 연습하셔서

승율이 높으면 등급전도 무난히 올라 갑니다.

 

☆연습이 답이다 그이유는?

계산을 치밀하게 해서 킬각을 내야 하는 도적입니다.

연습을 하시면 상황을 풀어 나가고 킬각을 내고 이기게 되면

머리속은 일일이 하나하나는 기억못해도 몸이 기억해야 한다고 하나요?

똑같은 상황이 오면 자연스럽게무난히 풀어 나가는 상황도 옵니다.

 

☆운도 실력의 일부다

저같은경우 10판하면 정말 1~2판정도는 첫 핸드는 잘풀려도

드로우가 정말 암담하게 안풀릴때가 있습니다.

한턴에 목숨걸어야 할상황에  남은 카드갯수를 보고

상대편의 성향과 핸드에 가지고 있을 카드를 생각해보고

한턴에 사활을 걸때가 종종있었습니다 (저말고도 많으시죠?)

근데 갓드로우 강림

갓드로우로 인해서 킬각이 바로 나와버리는경우가 있습니다.

계산만 잘하실수 있으면 답없는경기 사활도 걸어 보세요

 

☆연습이 곧경험치이며 실력에 영향미칩니다.

이건 타 직업군도 같은겁니다.

이기면 등급올라가고...이건 게임일뿐이구요

우선 핸드를 잡고있는건 우리 머리 입니다. 지더라도 연습을 꾸준히 하면

실력이라는 경험치가 쌓입니다. 노력이란건 반드시 그만큼의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드로우는 생명이다

상대편이 15카드 드로우 하면 저희는 30카드 드로우 뽕낼작정으로 하셔야 합니다.

핸드카드 순환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승패결정에 큰결정이 생깁니다.

 

☆나의 피에 신경을쓰지말자

단검을 차고 하수인을 치든 머든 어차피 저희 주문도적은 한방에 끝내는 스타일입니다.

최대한 피통은 신경쓰지마세요 적어도 주문카드로 필드를 적당히 주도권만 안뺏기면됩니다.

 

☆연계에 너무 큰신경을쓰지말자

요원의 경우 혹은 절개 같은경우 연계 없이 써야 될땐 써주세요

 

☆리로이로만 마무리 할려고 하지말자.

견제 하고 서로 턴이 넘어갈수록

가젯잔의 여부 은폐의 여부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냉혈+은폐+절개을 이용해 충분히 딜링으로 이길수도 있다는걸 인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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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카드에 요월 한장빼고 센진 하나 넣었습니다.

한턴 벌이에 꽤나 유용하여 필드 주도권싸움시 왔다 갔다 하면서 턴넘어 갈때

센신나오면 한턴을 벌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함을 느꼈습니다.

 

선견자를 한장빼고 칼부를 한장 넣었습니다. 초반 저코스트 하수인이 3~4턴사이에 나올경우

필드 주도권을 쉽게 주지 않기 위에 한장넣었습니다.

 

또한 벤클을 과감히 빼고 전설의비수를 넣었습니다.

벤클을 뺀이유는

벤클이 핸드에 있을경우 최소 4/4를 내기 위해서

카드를 한장 소비해줘야 하는데  상대편하수인이 있고

그걸 주문으로 제거해주고 벤클이 나와준다면 모르겠지만

벤클을꺼내기위해서 카드를 쓰기에는 좀 아까웠습니다.

또한 저코스트상태에서  벤클을 꺼낼시 저격당하면 카드적으로 손해를 보는경우가 심심찮게 나왔습니다.

 

벤클은 6/6부터 은폐를 벤클에게 부여 풀어 나가는운영

중반으로 넘어 가고 가젯잔과 은폐의 부재로

벤클로 운영을 넘어가야 할때 벤클로 인해 이긴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같은경우 벤클을 과감히 빼고 폭칼을 한장더 넣었습니다.

 

벤클의 한방이나 어그로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맹독 과 비수 로 필드 정리 하는것이 제 스타일에 있어서 더 높은 승율이 나왔거든요

 

 

 

 

우선 제가 잘하는것도 아니고 저도 연습하고 올라 가는중이지만

초보때 한번 인지못하거나 알아두면 좋은점들 한번 적어봤습니다.

직딩이나보니 겜할시간도 적고

과금으로인한 골카제작에 빠질거 같은 느낌이 가득하지만 ㅡ.ㅡ;;;;;;;;;;;;;;;;

도적님들 항상 힘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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