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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동안 주문도적 해보면서 느꼈던 카드들의 느낌 정리

넌몽둥이가약
댓글: 2 개
조회: 1109
2014-07-15 14:59:50

   1. 드로우 하수인

      <풋내기>
       장점 : 낸 턴에 바로 드로우를 할 수 있다. 그밟을 써서 0코에 추가 드로우도 가능하다.
                마법사, 드루 등 특정 직업 상대로 영능을 쓰도록 강제할 수 있다.
       단점 : 드로우 용도긴 하지만 1/1 이라는 아쉬운 능력치. 그밟을 낭비하게 될 수도 있다.
 
       <전리품>
       장점 : 적 3/2 하수인을 커트 가능. 마찬가지로 특정 직업 상대시 초반에 영능 사용을 강제할 수 있다.
       단점 : 즉발 드로우가 아님(상대가 드로우를 주지 않기 위해 침묵을 먹이거나 안 죽일 수도 있음)

       <발명가> 
       장점 : 게임 중반 필드를 잡고갈 하수인이 없을 때 발명가 + 냉혈로 상대에게 압박을 줄 수 있음.
                기본 체력이 4라 운이 좋으면 상대의 주문을 하나 뺄 수도 있다.
       단점 : 드로우라 하기에는 비싼 4코스트. + 도둑놈 심보이긴 하지만 타 4코 하수인에 비해 능치가 아쉬움. 

       <시린빛 점쟁이>
       장점 : 하수인 + 드로우 2장을 3코로 가능. 그밟과 연계로 상대 덱을 터뜨리는 깜짝 전략을 쓸 수 있다.
       단점 : 상대에게 갓드로우를 허용하여 게임이 터질 수 있다.

       <기타 : 고통 수행사제, 이교도, 네트 페이글 등등>
       장점 : 덱의 회전력이 강화됨
       단점 : 드로우만 하다 게임 끝남. 굳이 이런애들까지 안넣어도 주문도적 드로우가 모자르다는 생각은
                든 적이 없음.

   2. 은신 수단
       
       <은폐2장 *은폐1장에 비한 장/단점> 
       장점 : 가젯잔을 지키기가 더 수월해진다. 벤클리프를 살리거나 연계를 위해 쌩으로 쓰는 등 전략적 운용의 수가 
                늘어난다. 즉 덱의 포텐셜이 늘어난다.
       단점 : 패가 꼬일 확률이 상승한다. 수세에 몰려있을 때 은폐는 별 도움이 안될 가능성이 크다. 
                가젯잔 살리려다 명치맞고 갈 수가 있다.

       <위장의 대가> 
       장점 : 4/4 능력치의 하수인 + 1턴짜리가 아니라 반영구적인 은신 부여. 퀘스트 모험가나 마나 중독자를
                쓰는 등 미라클 도적 스타일이 조금 가미된 덱이라면 고려해볼만 함.
       단점 : 가젯잔+은신과 비교했을 때, 5~6코에 가젯잔이 나가면서 은폐할 수도 없고 폭발적인 드로우를 할 
                타이밍도 결과적으로 한턴 늦어지게 된다. 
                                

   3. 광역기

         <칼부> 
         장점 : 드로우와 광역데미지를 한번에. 마음가짐과 함께라면 0코에 나가며, 가젯잔이 있다면 2번 드로우.
         단점 : 효과적으로 쓰려면 비룡, 탈노스, 마음가짐을 등 다른 카드와의 시너지가 요구됨. 
                  폭칼과 달리 적 영웅 본체에 데미지를 주지 못함. 3코스트라는 부담.

         <폭칼>
         장점 : 맹독, 영능과의 연계로 적본체는 물론 자질구래한 적 하수인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코스트도 2면 준수하고 저코 하수인으로 강하게 몰아치는 덱들이 판을 치고 있기에 매우 유용하다.
                  적 본체에도 데미지를 주기에 예기치 못한 킬각을 잡을 수 있다. 2장 넣는 것을 추천.
         단점 : 영능 코스트까지 고려한다면 2+2로 사실상 4코 주문이기에 당연히 무기 관리를 해줘야 한다. 
                  맹독이 있어야 효과적으로 쓸 수 있으며 무기가 박살나므로 암살자의 검을 착용했다면 쓰기가 부담.

         <배신>
         장점 : 적 필드에 황제 코브라, 침착한 암살자, 물의 정령 등이 있다면 엄청난 효과를 가짐.
         단점 : 상대가 배신각을 안주면 당연히 효과가 떨어짐.


   4. 제압기

        <혼절2장 *1장에 대한 장/단점> 
        장점 : 보통 킬각이 나왔을 때 적의 도발 하수인을 제거하는 데에 쓰인다. 2장이 있다면 당연히 1장이 있을 때보다
                 패에 들어올 확률도 높고 여유로 1장이 있는 셈이니 상대의 묵직한 고코 하수인들을 
                 비교적 쉽게 상대할 수 있다. 랭겜에 한정해서 거흑이나 빅덱을 유난히 많이 만나는 것 같다면 나이사와 
                 함께 챙긴다. 적의 패가 10장인 이례적인 상황이라면 5코 암살을 2코로 쓸 수도 있다.
        단점 : 수세/공세 모두 사용가능한 카드라 패가 심하게 말리는 것은 아닌데 혼절을 1장 더 넣음으로써 
                 다른 효율적인 카드가 1장 빠지게 됨을 명심하자.

         <암살>
         장점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적 하수인 하나 처리
         단점 :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담스러운 5코, 죽음의 메아리가 딸린 하수인이라면 혼절이 훨씬 효율적임.

         <소멸> 
         장점 : 상대의 패가 많은 상황이라면 하스스톤에 존재하는 제압기중 가장 좋은 녀석이 아닐까 생각됨.
         단점 : 코스트가 부담이 되는데다 유리한 상황에 쓰기가 부담. 사람들이 안쓰는 카드가 있다면 분명히 
                  이유가 있다.


   5. 무기

       <암살자의 검>
        장점 : 맹독과 함께라면 장미칼이 된다. 적 하수인을 마구 썰면서 필드에 강한 압박을 줄 수 있음.
        단점 : 해리슨 존스&늪수액 괴물. 신나게 하수인 정리하다보면 어느 덧 개털된 영웅 체력. 어느정도 쓰기
                 전까지 폭칼을 스스로 봉인하게 됨. 5코인데다 무기라 가젯잔과 어울리지 않는다.
 
        <전멸의 비수>
        장점 : 2:1교환을 유도가능. 맹독+폭칼이면 주문력 없이도 상대 4체력 하수인을 잡을 수 있어 도적-도적 전에서
                 상대 가젯잔을 끊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레이나드 상대로도 어느정도 유용함.
        단점 : 같은 코스트인 영능+맹독이랑 비교해 봤을 때 제대로 효율을 뽑으려면 되도록 연계로 나가야 함.
                 전투의 함성 효과이므로 주문공격력 증가 효과를 받지 않으며 주문이 아니므로 마음가짐 효과도
                 못받으며 가젯잔 드로우도 안된다.   
                
         
  
        

Lv52 넌몽둥이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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