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은 해보실분은 다 아시겠지만 대부분 초반에 끝나야겠다는 생각에 보통 1~4 코스트 하수인의 위주로 짜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보통 효율이좋은 3레벨을 보통 많이들 쓰고 있죠.


요즘 보통 위에 있는 하수인 카드가 많이 보이더군요..
그래서인지 전설급 영웅 넣은 자리가 보통은 없는데.. 그나마 여러 글을 참고 해볼 결과..

도적전용 전설이자 같은 3마나라서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지만 카드를 많이 써야 강해지므로 핸드가 바닥을 낼수
있는 단점도 있지요.. 정말 콤보 잘 넣어 10/10 만들어도 침묵 한방에 바보가 되는 일이 많이 경험했을겁니다.

재미는 카드이지요..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 복불복 영웅이지요. 벤 클리프와 같은 코스트이지만 아군 빈약한
하수인을 5/5 만들며 초반부터 필드장악하는데 큰 도움되지만 도박이 너무 짙습니다..

주문력을 선호안하시는 분도 있어서 극과극이 심한 영웅이지요.. 드로우 수단이 중요한 TCG에서 정말 좋은 카드이지만
차라리 풋내기 기술사가 낫다고 하시는분도 계시니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카드라고 봐요.

요즘에 떠오르는 영웅이지요.. 무조건 닥딜 추구하시는분에게 좋은 영웅일수 있겠네요. 아주 가끔 보이시는
돌진 하수인 위주와 영웅직뎀 주문 카드 컨셉으로 하시는분에게 좋은 카드 일수 있겠네요.

요즘 대전에서 조금식 눈에 띄는 누님이십니다.. 처음에 특능이 별로라서 별로 안사용했는데.. 5마나 등급에 안정적이고
높은 공체 가지고 있어서 좋아보입니다.

분명히 좋은 카드이기 하지만 어정쩡한 4체력때문에 끔살을 많이 당해 차라리 쓸만한 도발 하수인 넣는게 낫다고
생각을 많이 들게 합니다.. 특능은 정말 예술이기 하지만 의외로 4뎀 주문 카드가 많고 1순위 제거대상이라 말이죵..

우리의 일리단 형님. 아지노스 불꽃 하나만 나와도 나름 밥값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좋긴 하지만 의외로
2% 부족한 느낌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도 6턴 이후 핸드가 별로 없을때 부족한 카드내기도 뭐할때가 있죠..

워낙 만능이고 귀찮은 도발 하수인을 척살하니 좋긴하데.. 은근히 도적에게 고코스트 측에 속해서 부담 될때가 있죠.
스태은 평균적이라 아쉬기도 하고 도발의 하수인에 따라 꿀잼이기는 합니다..
위에 같은 영웅들이 도적에게 그나마 쓰는데 괜찮은 카드라고 글도 보고 경험도 해보고 직접 당해보기도 했지만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봤을때..

그린스킨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무기에 시너지 부여하기 때문에 나름 쓸만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떡게 생각하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