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밟기

전투의 함성, 연계, 돌진 능력이 있는 하수인과 조합이 잘 맞는 카드입니다. 적 하수인을 공격하고 피가 깍인 하수인을 가져오거나 돌진으로 킬각을 내야 100% 활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습

거의 대부분의 도적덱에서 2장을 꼭 넣는 카드입니다. 공짜로 2데미지를 줄 수 있고 연계를 발동시키기 위한 카드로서도 훌룡합니다.
마음가짐

고비용 주문이 많은 도적이 쓰기 아주 좋은 카드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고비용 주문과 같이 쓸 필요는 없습니다. 주문으로 필드를 장악하면서 그 턴에 핵심카드를 낼 수 있게 해줍니다.
냉혈

비용이 1밖에 안되지만 공격력을 무려 4나 올려줍니다. 가끔 요원이나 절개등의 연계를 발동시키기 위해서 공2 추가라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상대 영웅체력을 빠르게 깍기위한 덱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맹독

영웅능력과 상당이 잘 맞고 연계발동 시키기에도 좋은 비용1 입니다. 손에 연계가 필요한 카드가 있으면 마나가 남더라도 남겨두는것이 좋습니다. 거의 모든덱 도적덱에 들어가는 카드입니다.
사악한 일격

말리고스 도적이 아니면 거의 안쓰는 카드입니다. 공용 1코스트 하수인을 넣는게 더 좋습니다.
은폐

냉혈을 걸어둔 하수인이나 중요 하수인들을 살릴 때 쓰는 카드입니다.
고블린 자동 이발기

스텟이 준수하여 2코스트에 바로 내려놔도 되고 전투의 함성으로 무기공격력도 올려주기때문에 쓸만합니다.
데피아즈단 두목

후턴일 경우 1턴에 동전을 쓰고나오면 엄청난 효율을 보여줍니다. 다만 요즘은 간식용좀비, 톱니장인등 고효율 1코 하수인이 많기 때문에 예전과 같은 위엄을 보여주진 못합니다.
독칼

덱 압축을 목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연계를 발동시키기 위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배신

필드싸움에서 지고있을 때 높은 효율을 보여줍니다. 때로는 절개보다 높은 효율을 보여주지만 높은 효율을 보여주는 조건이 지고있을때니 애매안 카드입니다. 피해를 주면 즉사시키는 능력을 가진 하수인에게 쓰면 양 옆 하수인이 즉사합니다.
외눈박이 사기꾼

별로 좋은 카드는 아니나 해적덱의 경우 해적의 수가 적기 때문에 2장 넣어서 씁니다.
절개

아주 좋은 카드입니다. 하지만 연계를 하지 않았을 경우 성능이 별로라 어떻게 하든 연계를 발동시켜서 써야합니다.
침착한 암살자

필드에 깔아놓으면 상대에게 상당한 압박을 줍니다. 하지만 생명력이 1이라 광역기 및 랜덤타게팅 능력에 매우 취약합니다. 무조건 고코스트 잡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3,4코 하수인과 교환해도 충분히 이득이라는 점 기억해두세요.
패거리

전력질주를 비롯해 드로우 카드가 많은 도적에게 덱이 마르지 않도록 해줍니다. 게다가 상대 카드도 복사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 직업의 핵심카드를 복사해서 쓸수 있습니다. 다만 2마나를 사용하는데 필드에 아무런 영향이 없으니까 필드싸움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보통 탈진도적에서 많이 씁니다.
폭풍의 칼날

도적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카드입니다. 광역기 효과 및 적 영웅에게 폭딜를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카드를 쓰면 무기의 내구도가 얼마이든 파괴된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혼절시키기

2코 제압기라는 점에서 아주 훌룡합니다. 상대 고비용 하수인을 돌려보내서 마나를 낭비하게 하고, 버프가 걸린 하수인을 돌려보낼 수도 있고 피니시가 가능할때 도발 능력이 있는 하수인에게 씁니다.
SI:7 요원

이 하수인 2장이 없으면 도적 하지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3비용 바닐라스텟에 연계할경우 2피해를 주는 무시무시한 성능의 하수인입니다. 바닐라스텟이기 때문에 3턴 연계없이 필드에 내려놓는것도 괜찮습니다. 후턴의 경우 2턴에 동전을 쓰고 상대 체력2 하수인을 처리하면서 필드에 낼 수도 있습니다.
강철 사부

기계도적덱의 꽃입니다. 버프 한번만 줘도 충분히 밥값하고 두번만 걸었더라도 그 게임을 상당히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어그로가 장난아니기때문에 상대는 화염구 같은 주문을 써서라도 제거할 때가 많습니다.
머리 후려치기

3코에 영웅 2데미지의 상당히 비효율적 주문이고 연계를 하면 다음에 또 이 바보짓을 반복합니다. 핸드가 말랐을 때 혹은 남는 마나를 사용가능하다는 점은 있지만 그냥 드로우카드 넣으세요.
에드윈 밴클리프

도적의 전설! 초반부터 엄청난 스텟의 하수인을 사용 가능합니다. 2코에 동전 밴클리프 해도 4/4 스텟으로 준수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올인해서 데스윙 스텟으로 만들어버리는 것도 가능하지만 제압기 맞으면 게임 끝나기 때문에 6/6정도의 스텟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멸의 비수

연계 발동시키면 3코에 체력4 하수인을 정리하거나 위니덱 상대로는 두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3코무기 치고는 2/2의 형편없는 스텟을 가지고 있습니다.
칼날 부채

광역 1딜에 덱 압축효과도 있습니다. 보통 주문공격력이 붙어있는 하수인과 같이써서 2딜 광역으로 사용하는게 베스트이고 손패가 말렸을 경우 상데 필드에 아무것도 없어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톱니장인의 렌치

내구도가 3이라 무기 공격력 부여하는 카드와 잘 맞고 템포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물론 기계덱에서요. 때로는 돌냥처럼 적 명치만 패는 플레이도 가능하게 합니다.
땜장이의 뽀족칼 기름

연계 발동시키고 사용하면 화염구 처럼 6딜 추가 가능하고 거기에 폭풍의 칼날까지 있으면 어마어마한 명치 딜에 필드까지 다 정리해줍니다. 다만 연계하지 안았을때 성능은 바닥입니다.
아눕아르 복병

4코스트 5/5의 바닐라는 뛰어넘는 스텟을 자랑하고 죽음의 메아리도 페널티로만 작용하는게 아니라 전투의 함성, 연계능력을 한번 더 쓸 수 있게 해줄 수 있습니다. 다만 강한 하수인들이랑 사용하면 이 하수인만 제거 당해도 필드정리당하기 때문에 잘 생각해봐야 하는 카드입니다.
위장의 대가

4코 4/4의 스텟도 준수한 편이고 은폐랑 다르게 은신이 한턴만 지속되는 것도 아닙니다. 은폐랑 비슷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나 이를 너무 의식하게 되면 손에서 놀기때문에 그냥 필드에 내서 필드에 힘을 주는게 좋습니다.
파괴공작

사냥꾼의 치명적인 사격 카드를 보면 눈물이 나는 카드이지만 못쓸 카드는 아닙니다. 도적 제압기가 참 많네요.
검은무쇠 잠복자

능력은 정말 좋지만 비용이 너무 높고 거기에 비해서 스텟이 눈물납니다. 칼날 부채를 덜넣는 대신 이카드를 넣고 쓰는거 같습니다.
암살

5비용 제압기 이지만 죽음의 메아리능력이 너무 많고 위니덱도 많기 때문에 요즘은 잘 안씁니다. 빅덱 상대로는 괜찮은 효율을 보여줍니다. 천상의 보호막이 있더라도 즉사시킵니다.
암살자의 검

내구도가 4나 되서 무기공격력 증가 시켜주는 카드들과는 잘 맞지만 사실상 내구도를 4 모두 쓰는 것은 드믈고 무기파괴당하면 답이 없습니다.
오우거 닌자

스텟이 매우 뛰어나고 은신까지 있어서 다음턴까지 난투,황천,데스윙같은거만 안나오면 거의 100%에 가까운 생존률을 보입니다. 광역기로 상대필드 클리어 시키고 영웅을 공격하는게 좋습니다. 스텟이 우수해서 필드정리에 쓸 수도 있지만 50%의 확률을 넘어야합니다. 확률카드는 실패했을때도 대처가능한 플랜이 있어야 합니다.
납치범

모두가 인정하는 100가루입니다. 갈아버리세요. 요즘은 핸파덱에서도 안씁니다.
무역왕 켈리웍스

바닐라 스텟에 상대 주문까지 가저올 수 있는 좋은 카드입니다. 상대가 이카드에 제압기를 쓰더라도 나에게도 제압기가 들어오기 때문에 본전 뽑으신겁니다. 다만 동전으로 역킬각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좋아하시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멸

소멸 쓰레기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는데 흑마법사의 뒤틀린 황천을 보면 그렇게 나쁜 카드는 아닙니다. 그래도 정말 좋다 라는 느낌은 아니기 때문에 보통 핸파덱에서만 쓰입니다.
전력질주

연계를 발동시키기 위해 도적은 대부분 저비용 카드들로 덱을 구성해서 손패를 빨리 소모하는데 전력 질주는 손패가 마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음으로 도적이 많이 쓰는 공용카드를 살펴 보겠습니다.
혈법사 탈노스or 코볼트 흑점쟁이


도적의 경우 피해를 주문카드가 다수 들어가기 때문에 주문공격력을 올려주는 이 카드들이 많이 쓰입니다. 체력이 3이나 5인 하수인을 처리하기 애매해지는데 이카드가 그것을 보완해 줍니다.
대지고리회 선견자, 낡은 치유로봇


무기를 사용해서 필드를 정리하다보면 명치가 너덜너덜 해질 수 있습니다.
로데브, 박사붐


왠만한 특화덱 아니면 도적뿐 아니라 모든덱에서 들어갑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이 글에서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