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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항상 4 5급에 서식하는 도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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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개
조회: 2287
추천: 1
2015-06-13 14:02:13
기름도적이 언뜻보면 구조가 꽉잡힌듯하지만
상당히 운영이 세분화되어있다고봐요

1.필드를 계속 유지하면서 상대가 나를 막다 지친 빈틈을 파고들어서 기름
필드를 먹는 이유는 계속 우위에 있다가 끝내기 위함
마치 자군야포 드루식 운영

2.적이 필드를 계속 유지하더라도 한번에 빈틈을 노려 필드를 먹음
즉 난 필드를 한번만 먹어도 이기므로
킬각 바로전턴에만 먹어도 된다
계속 필드를 유지시킬 필요가없다는 유형

3.딜카드를 모으면 이긴다는 유형 (갑판원)
특히 초심자 도적이 도적으로 필드 먹기를 까다로워하여 도적을 이런 유형으로 생각하는듯
(이 추측은 초심자도적이 혼절을 도발제거나 버티기카드로 생각한다는 점에 입각하므로 신빙성은없음)

1운영에서 예시를 든 드루를 보더라도
최대한 마나를 일찍 땡기고(급속)
정신자극타이밍을 재서 한번씩 달려주고
마나관련주문으로 인한패소모는 지고정
마나가 앞서가는 효과는 중반타이밍에 보고
마나가 동등해지고 램프효과 시너지때문에 미드만 많고 7코이상이 적은 후반은 자군야포라는 피니시기로 빠르게 끝냄
그리고 이게실은 도적의 기습 맘가 혼절로 마나이득을 보다가 패는 한번에 질주가 해결해줘서 메꿔주고 매우 극심히 부족한 뒷심은 기름이 한번에 끝내는것과 운영이 완벽히 동일하죠

아무튼 요지는 다른덱을보더라도
아무리운영이 어려운덱이라도
정해진 틀을 따라가는게 어렵지 틀을 만드는게 어려운덱은 흔치않은듯
물론 도적만 이렇다는건 아녜요
거흑을 예로들어도 패를 모으고 정리위주로 방밀과같은 버티기전략을 펼칠수도있고
용거 산거 비룡의 극심한 마나대비 파워른 이용해서 필드를 앞서가고 극딜을 넣는 전략을 펼칠 수 있다고봄


도적은 고정카드가 25장은 된다고봄
근데 나머지 다섯장으로 그 유저가 저 세 운영중 무엇을 중심으로 덱을 짠건지 보는것도 좋을거같네요

저같은경우는 과거 압도적으로 1번전락에 상대따라 2번가는유형이었는데
요즘은 2번중점에 1번3번을 상대에따라 가고있네요

고작 4 5급에 시즌말에나 2 3급 구경좀해보는 허접 도적이지만 초보분들 도움 좀 되셨으면 좋겠네요

각 각의 승리 시나리오를 잘 살펴보시고(관전?) 매 판마다
손패의 카드를 보고
적의 카드를 보고
예상되는 시나리오를 짠 후
필드를 유지시킬건지 뒤엎을건지 필드무시뎀을 준비할건지 선택하시고
드로우될 카드를 바라보면서 어떤 카드를 뽑아야 내가 내 전략을 실현가능한가

이렇게 해주시면 좋을듯해요
저도 어서 실력올리고 급수좀챙겨야겠네요
근데 요즘 운영의 중심을 바꾸니까 훨씬 겜이 잘풀리네요 ㅎㅎ 이번시즌은 전설도 찍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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