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계로 강화효과를 볼수 있지만 그만큼 타직업보다
한두번 더 생각하고 카드 내야 됨.
2. 패말리면 답없는 건 어느직업이나 똑같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해보세요. 도적은 자신 패와의
싸움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단적인 예로 손님전사같은 경우 패를 많이 탄다고
하는데 고통 내면, 격돌, 감독관 / 방막 / 전투격노 등
드로우를 뽑을수 있는 여지라도 있습니다.
거기다 피해입은 하수인이라면 한방에 제압하는
1코스트의 마격, 그리고 도적이 맹독, 기름 쳐바를
시간에 뎀 좋은 무기 하나들고 내리찍을수 있는 거
또한, 패를 벌기까지 버텨주는 방제자까지.
도적은?
전질 안나오면 그냥 답도 없습니다 거기다
고코스트라 맘가 없이 초반에 쓰긴 어렵고
덱 압축해야하는 도적 특성상 힘든거죠.
비룡같은거? 그거 직업 공용이고 안쓰는
직업이 얼마나 있나요?
그리고 방밀 예로 들어볼까요?
이번에 방어도를 높이면서 체력3짜리 하수인을
골로 보내는 신카드 강타.
방막 또는 방패 여전사와 방밀과의 연계 등
시간이 지날수록 방어는 쌓여가서 킬각은
안나오고 그롬 같은 한방에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직업전용 하수인까지..
그렇다고 무기가 도적보다 약합니까?
단검 기름이 6코인데 그게 데미지 4입니다.
죽빨이 4/2에 소용돌이 까지 있습니다.
이글 도끼는 2코인데 3/2 엄청나죠.
요즘 전사들 도적만나서 도적이 덱 압축하는거
아몰랑하고 무기 차면서 헤헤하고 명치 때립니다.
도적은 이에 비해서 할 수 있는게 너무나도 없습니다.
힐봇 ? 그거 직업 공용입니다. 전사야 애초에
방어도를 올리면 되니까 힐봇을 쓸 필요가 없죠
진짜 도적하다 타 직업 어그로 덱이나 전사하면
머리속이 평안합니다.
그러면 이런 답변이 달릴겁니다.
그럼 전사하세요.
네 하고 있습니다. 도적하다 빡치면 하죠.
그럼 왜 징징글 싸지르면서 도적하냐구요?
근데 이상하게 담날되면 또 하고 싶어집니다 ㅋㅋㅋㅋ
그게 X같은 거죠... ㅜ
이 시각 신카드가 좋네 마네
바리안 뽕맛 어쩌네 하며 신나는 타직업 게시판과는
달리 암울해져있는
도적 여러분들
힘내십시요.. 발리라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