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는 기본적인 기름도적에
힐카드는 치봇1장
전질 2대신 도둑질 2
벤클 탈노스는 쓰구요
기름2장
4코진은 벌목기 2 여교사 1
혼절 1장 + 폭격수
비룡2에
박붐기용 +박붐대신 여교사 추가 한적이 좀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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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은
위니흑 2승3패
리노흑 1승
10랄 2승3패
법사 2승 1패
드루 1승 3패
파마 1패
멀록 3패
사제 2패
랩터 1패
상기 전적은 16년 2월 5등급 이상에서 대전한 것만 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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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달내내 발리라만 굴려서 3급까지는 찍었습니다만 그뒤로 쭈욱 내려오더군요;
기본적으로 기존 기름도적과의 큰 차이점은 전질을 도둑질로 바꾼것입니다.
최근들어 체감상 춘추전국시대라고 할만큼 직업군도 다양하고 덱의 종류들도 다양하다고 느낍니다.
저만그런진 모르겠지만 상기 전적을 봐도
직업군 사이에 엄청난 치우침은 잘안보이죠 냥꾼과 도적이 전멸했다는것만 제외한다면;
(전사는 진짜 열받게도 랩터도적할때만 만나더군요 ^^)
메타를 카운터 치거나 그냥 양심을 팔아야 올라갈텐데
전질을 도둑질로 바꾼이유는 벤클과 요원의 효용 극대화입니다.
도발과 힐이 부족한 기름도적의 경우 명치만 노리는 어그로 상대로 오픈 명치이므로
승리를 위해선 기름 폭칼을 이용한 기습적인 태세변환이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345코에 필드를 잡아 놔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3코 핸드에 맘가 전질 요원이 있는것과 맘가 도둑질 요원이 있는것은 큰 차이가 있겠지요
이번달은 모르겠지만 일단 저번 한달은 위니흑마 10랄 파마 노루 보다 1템포 빠르게 킬각을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과감히 전질을 빼고 도둑질을 넣었습니다.
까탈드루 에서 까마귀의 역할처럼 처럼 초반에 잡히면 벤클 먹이 or연계용
후반에 잡히면 중진 하수인이 나오길 기도or상대가 예상못한 운용 을 기대한 덱구성이였습니다.
위니흑마나 사제가 요즘 2코 발견하수인들을 이용하는데요 이것이
현재 다양한 메타(10어그로 적당히 필드먹으면서 가는어그로 미드레인지 컨트롤)가 섞여 있는 시장에서
덱의 올마이티 성을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이번달은 5급까지만 위니흑마로 찍고 그뒤부터는 다시 도적으로 달릴텐데
행상인이라는 카드가 진짜 미친카드라는걸 항상느낍니다. 상대방 직업이나 현재 필드상황에 따라서 적절한카드를
서치하는데 2코에 딱 맞춰서 내도 큰손해를 안보고 3코면 거의 노리스크 수준이라서 ;;후반이면 압도나 영불을 잡는
노오력이 필요하지만;
아쉽게도 도적은 이러한 발견 카드가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보박딱을 쓸수도 없고 생각해 낸게
도둑질이였습니다. 근데 결과는 보시다 시피 시망이죠 ㅋㅋ
가끔씩 도적으로 전설다시는분들도 only도적보다는 섞어 가며 다시는것같은데
도적만 줄창파서 전설찍어보고 싶은마음에 현재 메이킹중인 덱을 도적겟 님들의 고견을 듣고 수정해보고자
들고왔습니다.
부디 적절한 지도편달 해주시길 굽신굽신
-p.s 따효니님 영상에서 하수인 기름도적은 뭔데 이렇게 승률이 잘나오죠;;
같은 덱을 해도 그만큼 안나오던데 그냥뭐 누굴만나도 죄다 이겨버리시던데 ㅋㅋ
근데 전설 100등안에 도적으로 다실려고 한건 실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