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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하 진짜 빡친다...

아이콘 콜로셔스
댓글: 7 개
조회: 611
2014-12-07 02:05:59
성기사랑 관련은 없습니다.



저 내년에 군대 가는 놈인데 일바 뛰어서 월 100 조금 못되게 받음.

돈 벌기 시작하니 엄마가 수업비, 통신비로 30만원 가져감. 이건 이해함. 내가 쓰는 거니까.

근데 어제 옷 사준다고해서 옷 필요없는데 결국 나갔는데 옆에서 아버지가 부추겨서 옷값이 57만원 나옴.

그러니까 엄마가 원래 20만원 생각하고 있었다고 37만원 보내라함.

근데 다른 친구놈이 돈 빌려간것도 있고 해드폰 하나 새걸로 산것도 있고 해서 23만원밖에 없어서 미뤘다가

오늘 아버지한테 돈이 중요하냐 엄마가 중요하냐 하시길레 결국 23만원중에 20만원 보냄. 근데 또 20만원만 보냈다고 뭐라캄.

저 옷 진짜 필없고 산 옷도 일할때 못입는 옷임. 일할때 아까워서라도 못입는다 57만원짜리 옷. 파카가 공기가 빵빵해서 굼떠져서 일할떄 진짜 못입음.

필요없는데 그거 사주고 37만원 달라하니 안그래도 20만원 넘게 돈 빌려간놈 때문에 빡쳐 있었는데 오늘도 빡침

그렇다고 뭐라 말은 못하고 이렇게 인벤에 뿌림.

다음주에 망할 고블놈 확장팩 카드나 뜯을려고 했는데 카드도 못뜯음...

이번주에 북미 히오스에서 한섭 당첨되서 영웅좀 지를려 했는데 지르지도 못함...

월급날까지 2주 남았는데 벌써 2만원 남았어 ㅋㅋㅋㅋㅋㅋ

부모님한테 간 돈만 50만원이 넘어...

월급의 절반보다 많아...



그냥 징징거려 봤습니다. 후...

Lv70 콜로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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