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복귀해서 쓰는 덱은 이거임. 리로이랑 알렉 탈노스 빼고 누더기골렘이랑 로데브, 부엉이 하나를 더 넣었음.(원래한장썻는데두장)
3일간 하루 3~4시간씩 돌려서 22급에서 3급찍음
전사 : 거의 방밀인듯. 핸드싸움이긴 한데 예전보다 훨씬 더 명치를 열심히 치는 듯한 모습이 많이 보임. 유행인가?
그리고 피울 잘 안쓰더라? 예전엔 항상 한장 생각하면서 해야 햇는데 잘 안 나와서 운영하기는 더 편해졌음. 내 명치는 좀더 신경써야하더라
체감승률은 70~ 75%
주술사 : 대체적으로 두가지 유형이 있던데 하나는 예전처럼 탄탄한 필드 싸움 후 블러드나 알아키르로 한방 노리는 경우랑
윤회 네루비안 둠빠따 용암폭발 등으로 초반부터 달리는 유형이 있었음.
전자는 필드 싸움, 후자는 핸드 싸움인 경우가 많았음. 체감승률은 전자의 경우 60~65%, 후자의 경우 40~50%
도적 : 약해진 게 느껴짐. 하스스톤 개인적인 일로 전혀 못 할 때에도 꾸준히 하스스톤 인벤 등에서 패치 내역은 살펴보곤 했는데
로데브로 은폐가젯잔 카운터치기도 쉽고,
(예전엔 탈노스지불 혹은 고감암불로 처리했음. 2장이 쓰이고 코스트가 가젯잔보다 1높다는거 자체가 패널티였음)
애초에 지금 메타 자체가 도적도 약간의 필드 싸움을 해 나가는 느낌인데,
그런 거면 거흑이 질수가없음.
체감승률은 65%
성기사 : 3달만에 비트가 다 죽어버린듯. 딱 한번 만나봄.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죽메랑 잘 안 맞아서 그런 거 아닌가 싶음.
거의 다 빅덱이 많이 보이는데, 평등을 약간의 손해만으로 뺄 수 있으면 거의 안 지는듯.
(ex : 산거+ 비룡정도에 평등 혹은 산거1+용거1 정도에 평등)
바꿔 말하면 평등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각을 주면 진다는 뜻임. 체감승률은 55% ~ 60%
냥꾼 : 내 핸드가 역대급으로 잘풀리고 냥꾼 핸드가 안풀리면 이김.
걍 못이김 ㅅㄱ. 체감승률은 25%~30%
드루 : 확실히 쉬워졌음. 명치를 달리긴 달리는데 뭔가 어설퍼짐. 필드 먹은상태에서 도발걸고 로데브 내면 드루가 아무것도 못함.
나이사나 숲수 등으로 필드가 쓸리면서 명치 맞으면 짐.
체감승률은 60~65%
흑마 : 레이나드는 템포가 느려진 대신에 지불 면역력을 크게 높인 느낌.
이래나 저래나 용거가 있냐 없냐 싸움이 되는건 결국 3달전이랑 거의 같더라.
레이나드 체감승률은 50~55%
거흑은 걍 실력싸움.
조금 첨언하자면 핸드싸움이나 필드싸움 거의 의미없음.(전혀 없진 않음)
왜냐면 상황을 뒤집을 요소가 서로간에 너무 많음. 승패는 오직 철저한 피아 카드 카운팅이랑 심리전 및 운영에 달림.
사제 : 실바나스나 정배 각은 조심해야 하더라. 아키 간식 간식 치마 영능만 조심하면 거의 안 짐.
사제에게 진 대부분의 경우가 아키 간식 간식 치마 활용한 한방이었거나 생훔 등으로 말도안되게 잘 훔쳐가는 경우였음.
실바나스나 정배는 애초에 거흑에게 컨트롤 주도권이 있음. 조금만 신경쓰면 쉽게 상황 안 뒤집힘.
체감승률은 80 ~ 85%
법사 : 예나 지금이나 개좆같은 거흑카운터.
핸드가 잘풀리고 나발이고 승패는 철저하게 법사 핸드 운에 달림. 벽보고 게임하는 느낌은 여전함.
솔직히 말해서 못이기겠더라. 체감승률은 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