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를 오늘도 하기에 아침에 심심해서 올리는 덱....
초보 과금 법사라면 그럭저럭 범용으로 해볼만한 것으로 생각하고 짜봤습니다
케리 할만한 것은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운영만 잘 한다면
카드 나오는 타이밍도 나쁘지 않아보이는 시뮬 결과로 예상 됩니다...
이 빌드는 비밀카드가 상당히 들어가 있기에 아무 때나 내기보다 현재 뽑힌 카드와
비밀 연계를 생각하고 해야되며 지룡이나 수집가 빼고서는 피가 3이상급들인지라
전체마법에 버티기 좋고
너무 필드를 장악하기 보다 많아봐야 3카드 보통 2카드를 유지해주면서
상대 본체를 계속 노려주고 압박이 가능할 때 거울상으로 멘탈을 깍으면서
침묵이 미리 하수인이나 혹은 수집가 덕분에 빠진다면 마법으로 정리할 수 밖에 없을 때
왜곡사로 최소2턴은 에테리얼이 살아있게 해줘서 상대를 심히 압박을 주면서
나오는 거울상 카드가 된다면 괜찮지 않나 싶네요...
성기사의 경우 혈기사로 케리가 될 때도 좀 되는데 에테리얼의 경우 혈기사와 다르게
1턴만 이상만 살아남아도 77이 되는 엄청난 카드이기에 중반까지는 에테리얼로...
후반에는 안토니와 불작을 생각하고 하다보면 좋지 않나 싶네요...
변이는 당연히 제일 나중으로 미루고 염구로 미리 상대 피 많은 카드를 제거해 주고
안토니로 염구를 보충해 주는 것으로....
비밀이 상당하기에 상대 직업의 타이밍과 마법을 어느정도 꾀고 있어야 하고
어그로가 잘 통해서 침묵을 초반에 잘 빼줘야 후반이 더욱 편해지는 카드인데....
글 쓰다보니 이건 초보가 운영하기 힘든 덱 ;;;;;;;;;;;;;;
도적 법사 사제 성기사 사냥꾼 은 만렙도 있고 상당한 레벨급으로 키운 경험이 있고
나머지 직업도 많이 상대하면서 대충 타이밍을 예측하는 지라
비밀카드 운영이 생각보다 잘 통하더군요.....
법사는 공격마법보다 오히려 비밀카드로 상대의 덱을 꼬이게 만드는게 더욱 포인트가 아닌가
법사 경험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생각되게 하더군요....
사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침에 심심해서 덱을 짜고서 저장할 곳이 없어서 ㅎㅎㅎ
노전설로 만들 수도 있긴 한데 일단 과금법사용이기에
이정도 짜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