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OTAC CUP NA #18 1위 Blackout의 마법사덱
처음부터 법사만 플레이해온 유저입니다 다른직업도 해보고싶지만 최소한의 덱 꾸리기도 벅차서
처음보고 전설 안토니만 있어도 되고 ( 탈노스 없어서 코볼트 흙점쟁이 대체함
광역기 1개는 너무 취약해서 오염된노움1-->불기둥1으로 대체함 )
덱 짜기가 수월하여 그대로 짜서 진행해보니 한 20등급부터 9등급까지는 정말 수월하게 연승별추가하며 빠르게 갔습니다
9급 --> 5급까지는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 지금 8급까지 떨어졌습니다; )
대부분 지는 게임 내용이 자주만나는 순서와 난이도대로
드루=도적=사제>>>>>>>>>>>>>>>>>>>>>>전사>>>>>>>>술사>>흑마>>냥꾼>>기사
대략 제생명력 25 언저리 상대생명력 10 언저리 만들어놓고 마무리용 불작이나 화염구 기다리다가
드루 도적의 리로이 + 버프를 이용한 한방콤보에 끝나는...
개사기드루는 리로이도 필요없습니다 자군+야포 기본 14뎀에 필드에 4뎀이상 하수인만 있어도 20+@뎀 진짜 개사기 ㅠㅠ
사제는 지금 만나는 사제들은 다 현질들좀한 사제인가 사적질이라고 하나여?
제카드 다 훔쳐서 쓰는데다가 이세라 라그 케론 실바 들창코 알렉 정말 가지가지
전설퍼레이드를 벌이면서 농간당하는경우가 많고
지금 만나는 전사들은 그 방밀덱이라고 하나요? 방어력 올려주는 1/4 하수인 정말 처치곤란..
제 하수인들은 다 저코에다가 광역기나 전쟁도끼로 처리당하고
초중반 어찌어찌 버티다가 후반되면 나오는 전설퍼레이드에(역시현질들좀한...) 역관광당하고
드루 도적 사제 전사는 정말 승률 안나옵니다 9등급전에는 정말 재밌게 슈팅슈팅하며 끝나던 게임들도 현재는
난해함의 연속이네요
술사는 기억에 남는 뒷통수 맞았던게 정술컨셉인지 다수의 주문들로 하수인 처리해나가며
후반 고코스트 하수인으로 처리하는 방식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던게 기억나고
흑마는 멀록덱이나 저코하수인위주덱 거인덱 이 세개가 주류인거같은데
오히려 초반 생전하면서 후반 고코스트 카드모으는 거인덱은 상대하기 쉬운편이었습니다
피도 알아서 줄여주고 거기다 초반 딜을 좀 해놓으면 생전도 못하다가 말려죽기 일쑤고
냥꾼은 다이긴게임이다 싶은것도 독수리+개떼 연속에 역전당한적도 많았습니다 광역기가 부실해서
또 제 하수인이 냥꾼 주문에 처리가 쉽게 당하는 하수인 위주로 되어있고 도발하수인의 부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기사는 크게 어려웠던 기사가 힐스킬 다들고 정말 바퀴벌레같은 생명력으로 제 주문 다 버티고
하수인들은 신성화 2 화염술사+평등 2 이렇게 4번에 걸쳐서 필드정리해나가고 나중에 티리온+ 전설로 마무리하는
기사는 정말 노답이었습니다
초반에 곡예사 환복 수습생 지룡 으로 운영 잘되서 승기잡아도 조금만 제 주문이 마르거나 드로우가 안좋거나
하면 그다음에 이어지는 상대 비싼 카드들 콤보에 무력하게 역전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현재는 할수록 무기력해지네요
보시고 많은 도움말씀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