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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초공략] 1. 알렉용거덱

아이콘 디아3카오스
댓글: 1 개
조회: 1232
추천: 1
2015-07-03 01:51:53

 

 

 

 

 

덱은 제가 쓰는 것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다른 분들 보면 카드들이 조금씩 다르더군요

 

그에 따른 게임 스타일이 조금 달라질 수 있으나 큰 운영은 비슷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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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운영 정도만 설명하겠습니다

 

심층적인 것은 고수분들 관전이나 방송을 보시면서 배워나가시길 추천합니다

 

 

 

 

 

 

이해하기 편하게 대충 어떤 구도로 가는지 스샷을 첨부하였습니다

 

 

 

 

시작으로 손패부터 보면

 

하수인으로는 수행사제나 과학자가 일반적입니다

 

마법은 신비한 지능이 당연하겠고요

 

 

경우에 따라 종말이와 얼음 회오리 얼화를 잡고 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밑에서 직업별로 이야기 할 때 더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 운영은 피를 적절한 수준까지 맞아주다가

 

용거가 나가면서 필드를 얼리거나 광역으로 쓸면서 역전을 노리는 덱입니다

 

그렇기에 본체 피 컨트롤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몇가지 카드를 좀 짚어보자면

 

 

먼저 광역기를 생각해보죠

 

얼음회오리 2장 눈보라 1장 불기둥 1장 그에 따른 연계로 종말이라고 불리는 파멸의예언자가 따라오겠죠

 

 

 

얼회보다는 눈보라를 먼저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눈보라가 써지는 코스트이지만 얼회와 같이 꼭 지금 비밀을 걸든가

 

아니면 드로우를 꼭 봐야한다 하는 순간이라면 모를까

 

웬만하면 눈보라로 먼저 묶어두고 코스트가 높아질 때 얼회로 필드를 더 묶고

 

용거 내면서 패든가 아니면 얼회와 다른 하수인 카드...타우릿산이나 안토니로 한턴 더 본 후에

 

불기둥을 못 찾았으면 최대한 찾거나 역 킬각을 볼 수 있을 때 보는 플레이가 좋다고 봅니다

 

 

겨우 몇대 맞았다고 아직 피가 20피 이상인데 얼회 종말이 판단은 아주 좋지 않습니다

 

허나 상대가 손패를 다 털고서 나는 손패가 많고 다음턴에 꼭 필드를 잡아야 할 때는

 

또 해주긴 해야합니다....이렇게 상황에 따라 판단은 달라지는 법이라서

 

글로 설명하는 많은 경우의 수는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에 관전이나 방송을 보면서 배우는 것을 계속 강조하는 거죠..

 

 

 

다음으로 볼 카드는 토쉴리인데

 

보통 잘 쓰지 않습니다....

 

그냥 제 취향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습니다

 

토쉴리 기본 공체도 뛰어나지만 부품으로 안토니 연계가 참 좋죠

 

토쉴리를 꼭 쓰라는 것은 아닙니다

 

실바를 그 자리에 넣어도 좋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타우리산의 타이밍은 손패가 많다면 6코에 그냥 내도 좋지만 필드를 좀 더 잡으면서

 

손패 확보 후 내주는 타이밍 조절로 타우릿산 케리를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메디브 타이밍을 보자면 웬만하면 타우릿산 다음으로

 

효율적인 메디브 효과를 보는 것이 제일 좋겠죠

 

 

 

 

종말이 다음으로 나오는 보통 이런 식의 필드를 가져가면서

 

메디브까지 해서 손패를 확보하는 운영이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게 되죠

 

 

 

 

 

 

 

긴박한 한턴 싸움이었고 이턴이 아니면 점점 킬각이 멀어질 뿐만 아니라

 

다음 턴 내가 킬각이 충분히 잡힐 수도 있었지만

 

미리 뽑은 염구 2장이 역할을 제대로 해주면서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용거 메디브를 신나게 풀고 싶긴 하지만 그 각이 잘 나오지 않을 때가 종종 나옵니다

 

그럴 때는 부족할 딜을 자잘한 하수인과 염구로 채워줘야겠죠

 

 

 

컨트롤덱 상대로는 최대한 여유 있게 가면서 메디브로 손패 수급이 중요하죠

 

그러면서 안토니는 염구를 적당히 뽑고 바꿔줄 때는 과감하게 바꿔주는게 중요하죠

 

염구로 계속 친다고 하다가 필드가 어이 없이 쓸리는게 많으니 필드를 유지하는 플레이가 중요하겠죠

 

안토니의 타이밍을 말하면 타우릿산 다음으로 나가서 마법과 함께 한장 이상 염구를 뽑는 것이 베스트이며

 

때에 따라서는 제압기가 빠지고 필드가 부실할 떄 그냥 던지는 판단도 중요하죠

 

결국 상대 덱 컨셉을 잘 파악하고 판을 잘 읽을 수록 그 타이밍을 잘 노릴 수 있겠죠

 

 

 

 

메디브와 복제의 컨트롤....복제는 수동적인 카드이지만 그것을 이끌어내는 운영이

 

컨트롤덱을 상대할 때 크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정리하자면 알렉용거덱의 중점은

 

적절한 본체 피 조절과 메디브 용거와 안토니 타이밍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연히 모든 직업의 카드를 어느정도 예상하면서

 

제압기 체크 및 한방 큰 딜링을 체크하는게 좋겠죠

 

 

 

 

 

직업별로 체크를 간단히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흑의 경우 암흑불길로 거인이 쓸려나가지 않게 조절해주는 것이 중요하겠죠

 

위니악흑의 경우 죽메가 많아서 참 까다롭습니다

 

몇대 좀 맞더라도 최대한 정리할만한 각을 재서 한번에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니악흑의 경우 광역기 중 무엇보다 얼음회오리가 중요합니다

 

상대가 어설프게 내 피를 깍아놓았을 때

 

얼회 손에 한장 이상 용거만 있다면 몇턴을 그냥 필드 그대로 유지 하면서

 

팰수 있죠

 

하수인으로 딜링을 넣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얼려두고 패는 것을 추천합니다

 

 

말리흑마가 요즘 좀 보입니다

 

필드를 너무 급하게 정리하지 마시고 타우릿산이 나오지 않았다면

 

깜짝 말리 번카드 킬각에 벌벌 떨지 마세요...

 

 

 

주술은 클래식의 경우 적당할 때까지 필드를 주면서

 

블러드 각을 조심해서 한번에 광역기를 효율적으로 쓰는 게 중요하겠고

 

기계 주술이라면 다들 알다시피 초반 가동중 로봇만 잘 끊어서 폭딜을 잘 막는게 좋겠죠

 

 

 

 

도적도 초반에 급하게 달리는게 없으니 드로우 위주로 하시면서

 

비밀을 최대한 쓸 수 있을 떄 쓰되 어그로용 플레이를 해서

 

상대가 기름을 두번씩 바르거나 하는 참극은 막아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딜이나 무기를 필드에 붓게 되고 딜 부족으로 경기를 쉽게 풀어가리라 봅니다

 

 

 

성기사는 평등이 제일 까다로운데

 

일반 미드레인지의 경우 많아진 신병이 5턴 병참의 버프 받는 것을 조심하시면서

 

많은 광역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각만 잘 본다면 말도 안되는 역전극이 잘 나오는게 성기사입니다

 

성기사는 즉발딜이 해봐야 라그나 무기 마법 수준이라서 잘만 생각하면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사냥꾼은 돌냥의 경우

 

계속 버티고 버티면서 힐과 알렉 용거로 역킬각을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종말이를 3~4턴에 내주면서 필드를 한턴 참게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쌩 필드라도 그냥 내야죠...한턴 차이가 딜이 크니 ㅎㅎ

 

운영냥의 경우는 후반 붐이나 사바나가 무서운데

 

그래도 몸에 딜이 초중반에 꽤 들어오기 때문에

 

얼음 회오리를 좀 모아둔 후에 후반 용거의 역 킬각에

 

상대 필드는 계속 얼려주면서 2~3턴 동안 킬각을 보는게 좋습니다

 

정리만 계속 생각하다가는 끝이 없다는 거죠 특히 사바나는 죽메가 있으니 ㅎㅎ

 

 

냥꾼의 이기는 흐름을 보면 이렇죠

 

얼방을 초기에 걸어주는게 중요하고 용거가 없더라도 최소한 알렉과 힐을 빨리 찾도록 합니다

요즘 빙을 쓰는 냥이 많습니다 돌냥 조차도 빙을 한장 넣는 사람이 있더군요

순서를 잘 생각해서 힐을 한번씩 더 하는 각을 만듭시다

 

필드 조절을 해 놓으면 다음턴에

 

 

이렇게 용거가 한번에 나가서 원턴 킬을 낼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요즘 눈속임도 쓰는 냥꾼이 종종 보입니다

 

칠 때 순서 잘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드루이드는 템포가 빠르기에 초반 벌목기를 끊어줄 얼화를 꼭 가져 가시고

 

초중반에 낼만한 하수인이 딱히 많지 않기에

 

쌩 종말이를 그냥 내주면서 상대 숲수를 유도하거나 필드를 한턴 넘기는 판단 중요합니다

 

 

 

전사는 제압기가 많아서  그걸 효율적으로 빼는게 중요합니다

 

초반에 덱 컨셉을 들키지 않기위해서

 

상대가 고통의수행사제를 내면 종말이를 그냥 내어서

 

그냥 터지면 드로우를 막아서 좋고 그게 아니면 마격이 나올 겁니다

 

그렇게 용거 붐 안토니에게 갈 마격 하나를 줄여나가는게 중요합니다

 

난투라는 것 때문에  용거를 한번에 확 푸는 것은 절대 비추입니다

 

필드 완급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대라고 봅니다

 

 

 

마법사는

 

냉법의 경우 유리하다 봅니다..힐도 있고 얼방도 있어서 필드로 요리조리 광역이나 쓰게 하고

 

알렉 나오면 정리하고 번 카드 다 맞고 힐 하면 냉법할게 없네요...

 

퍄퍄의 경우 초중반 템포가 빠르니 얼화로 좀 끊어줄만한 누적 딜하수인 마나지룡이나 퍄퍄를 잘 끊어주면서

 

거울상을 걸리게 해서 필드 전개를 참을 만큼은 좀 참고 종말이를 내서 셀프 필드 클리어를 잘 노리면

 

좋을듯 싶네요

 

 

 

 

사제는 템포가 느린 편이니

 

상대가 축소술사를 쓰는 상대라고 판단되면 누더기골램 조심하시고

 

암광은 대부분 쓰니 5공 하수인과 누더기를 같이 내는 것은 피해주도록 하고

 

죽음은 무조건 있겠다 하고 플레이 해주되

 

템포가 느린 만큼 한번에 확 용거를 풀 수 있다고 봅니다

 

대신 빛폭을 2개 쓰는 덱이 꽤 보이더군요...필드 장악을 적당히 해주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제 덱은 그냥 저한테 맞춘 덱입니다

 

안토니를 아예 안 쓰고 오로지 거인으로만 풀어가시는 스타일도 있고

 

메디브를 2장 넣고 황혼의비룡으로 4코를 좀 힘을 주는 분도 있고

 

산악거인까지 쓰는 고전 거인덱으로 가는 분도 있습니다

 

 

 

 

제 덱을 수정한다면 토쉴리의 경우 실바를 써도 좋고 복제를 1장이 아니라 2장을 쓰거나

 

메디브를 2장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덱의 유의할점을 추가로 적자면

 

손패 터지는 것이 제일 조심해야할 부분입니다

 

한장한장이 큰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해야합니다

 

 

 

자신의 운영에 맞춰서 변형해 나가면서 나만의 용거덱을 구성해서 돌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

 

Lv60 디아3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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