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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파마 친구의 정신승리썰 (다소 깁니다)

깐죽대장
댓글: 4 개
조회: 856
2015-11-15 03:09:35
친구놈이 피방을 같이 가면 롤 몇판 같이 하다가
하스스톤을 밤새 하길래 이런게 재밌냐는 질문에
폰겜으로 계정 연동되서 할 수 있으니 좋다길래
하스 시작한지 2~3주 됬어요

그런대 친구놈이 5급이고 덱이 파마, 돌냥, 손놈
세가지뿐이고 멋모르던 저는 용사제로 과금해서
시작했지요 그러고 친구랑 친선전을 하는대
맨날 지니깐 친구가 그러더군요.

"파마 카운터 용사제로 그것도 과금 유저가 처발리내"
저는 화가 나서 용사제를 더 알아보려 인벤을 검색중
친구가 하는 덱들이 양심 엿바꿔 먹던 캐릭 이거나
현재 진행형 덱인걸 알았어요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 말했죠
"인벤에서 양심 엿바꿔 먹은 덱 이라더라 다른거로 붙자"
그후 승률은 50:50 이였고 저도 공격을 시전합니다
"파마 아니니깐 5급도 ㅈ도 아니내"(당시 20급 용사제)
그러자 친구가 하는 이야기가 "용사제도 사기캐인대 입터내"
이미 인벤에서 용사제가 평타캐로 알려져 있기에
저는 믿지 않고 헛소리가 듣기 싫어 퍄퍄법으로 갈아탔어요
(친구가 퍄퍄 같은 실력캐로 잘해야 실력 이래서..)

퍄퍄로 전향하고 하루동안 200판정도 하고 친구랑
다시 붙어보니 파마는 어쩔수 없지만 나머지는
거의 풀피로도 이깁니다ㅋㅋ 하루만에 등급도
18등급에서 9등급이 되었내요.

그러자 친구 왈: 퍄퍄 같이 돈ㅈㄹ 캐릭으로 그정도도
못하면 하스 접어야지 꼬우면 너도 파마 하던가.

ㅋㅋㅋㅋㅋ 꼬우면 과금해라 하려다 불쌍해서
참았습니다 역시 인벤에 나온대로 파마 5급은
다른 직업으로 15급만도 못하내요ㅋㅋㅋ

Lv63 깐죽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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