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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래 글에 붙임으로, 안토니를 냉법에서 빼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트리플애니
댓글: 4 개
조회: 842
2016-05-01 16:00:20
지난 시즌 후반부에 한창 나오기 시작한, 냉법의 변화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광역과 느린 카드들을 빼고, 보다 빠르게 딜 카드를 모은다는 점입니다.

그걸 확실히 알 수 있는게, 안토니다스가 빠지기 시작했다는 점이죠.



안토니는 분명, 딜이 한정된 냉법덱에서 생존력만 있으면 그 이상의 딜량을 줍니다.

하지만 안토니다스는 7코스트에 스펠을 써서 마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단점때문에 필연적으로 느린 카드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지난 시즌 막바지에 안토니를 제외하고, 횃불을 중심으로 한 딜카드와, 불기둥 보다는
버티기 용으로

눈보라의 투입을 늘렸습니다.



이번 시즌도 비슷하게 가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지금 냉법이 잡아야 할 상대는 전사보다는 어그로 중심들이고

안토니는 크게 힘이 없죠. 오히려 횃불을 투입해서 상대 키 카드를 한번이라도 짜르는게 훨씬 버티는데 유용합니다.



아래 글에 적은 


이 카드 역시 그 맥락과 궤를 같이 합니다. 상대 어그로 하수인을 자르는데 얼음화살과 횃불을 던지다보면




분명 이러한 설명은, 안토니를 넣지 않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다소 외줄을 타는 운영이 아니겠느냐고 생각하시기 쉬운데

반대로 안토니는 잘 사용할 수 있는 매치업이 요즘 별로 없다는 게 제 주장입니다. 상대가 힐업으로 버텨서

염구가 많이 필요한 덱이 많은 것도 아니고, 더군다가 알렉과 불작으로 첫 스타트를 칠거라면

이러한 덱 구성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과학자의 사실상 삭제로 얼방을 자유자제로 걸 수 없다는 점은, 법사가 그렇게 여유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기 힘듭니다. 그런 이유에서, 안토니를 빼고 말리고스 보단 진볼트가 더 낫지 않냐는 게 제 의견의 핵심입니다.

Lv58 트리플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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