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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제안] 사제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시리리아
댓글: 13 개
조회: 574
2014-02-19 12:48:02

일단 사제의 가장  큰 문제점을 3가지 정도로 나누겠습니다.

 

1. 상대방을 짜증나게 한다.

2. 전용하수인 활용하기가 힘들다.

3. 영웅 능력이 초반에 쓸모 없다.

 

[개선방향]

 

 - 사제 특성 추가

 - 빛의정령

 

조금 극단적으로 적었지만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 상대방을 짜증나게 한다.

 

 정신지배, 생각 훔치기와 같은 스킬은 상대방에게 예측하지 못한 변수를 만들고 상대방을 짜증나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블리자드가 타직업에 비해 승률이 나오지 않는 방향으로 만들었습니다. 애초에 승리보다 게임의 독창성과 유저의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사제(개인적 생각)이기 때문에 향후 패치에도 큰 발전이 없을 것 같습니다.

 

 

2. 전용하수인 활용하기가 힘들다.

 

 타직업 전설만 보더라도 급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시급한 것은 일반하수인 입니다.

 빛의 정령만 이야기하겠습니다.

 

 4코스트 0/5

 능력 : 이 하수인의 공격력은 항상 생명력과 같습니다.

 

 얼핏보면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4코스트에 5/5 낼수있다는게.. 하지막 막상 써보면 하수인을 공격하면 방어가 하락하면서 공격력도 따라 줄어들고, 침묵으로 공격력이 0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거기다가 공용하수인 "설인"과 비교하면 더욱더 능력이 취약해져서 빛의정령보다 설인을 더 많이 넣습니다.

 

 

 3. 영웅의 능력이 초반에 쓸모없다.

 

 상대방과 내가 필드에 하수인을 깔지 않을 때 사제만 유일하게 영웅스킬이 쓸모가 없습니다.

 타직업을 보면 모두 이러한 상황에 사용할 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기에 사제가 초반에 더 취약할 수 밖어 없습니다.

 

 

개선안 [개인적]

 

 - 사제의 특성추가.

 

  "사제의 에너지 최대치를 35로 만든다."

 

 처음 시작시 에너지량은 같습니다. 30으로 하지만 최대치가 35가 됨으로써 초반에 영웅을 꺼내지 않더라도 영웅 능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에너지를 회복하므로 후반을 도모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

 

 - 빛의 정령 변경

 

[변경전] 

4코스트 0/5

능력 : 이 하수인의 공격력은 항상 생명력과 같습니다.

 

[변경후]

2코스트 0/4

능력 :(전장의함성)하수인 이 하수인에게 피해2를 줍니다,  이 하수인의 공격력은 항상 생명력과 같습니다.

 

 이렇게 변경한다면 초반에 부족한 영웅 능력을 빛의정령에 보충해 줌으로써 활용할 수도있고 여러방면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치마를 활용해서 2턴에 4/4의 하수인을 얻을 수 있지만 그래도 침묵에 약하고 이렇게 하기위해서는 그만큼 초반패가 좋아야하기때문에 리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검귀와 같이 쓰면 오버밸런슥 될 수 있기때문에 이점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생각이고 사제가 좀더 활성화 될 수있길 바라는 맘에서 작성합니다.

 

 

 

 

 

 

Lv42 시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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