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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제가 쓰는 사제 덱 이름하여 4 & 5 덱

새타
댓글: 1 개
조회: 761
2014-03-31 00:44:32

 

4/5하수인으로 필드를 제압하여 이기는 덱입니다.

 

미드덱이라고 하기 뭐한게, 2코스트 3코스트에 4,5 하수인이 나와서 한타이밍 빨리 제압할 수 있습니다.

 

주력 딜러는 부상당한 검귀입니다 3코스트 4/3(회복으로 4/7)

 

치마는 2개를 넣었는데 검귀 소환하고 힐을 못할 경우 아낌없이 써주면 됩니다.

 

주력 4&5 하수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대의 감시자 2코스트 4/5  x 2

 

빛샘 2코스트 0/5 x 2  (내면의 열정으로 5/5)

 

부상당한 검귀 3코스트 4/3(4/7) x2

 

무클라 3코스트 5/5

 

아키나이 영혼사제 3코스트 3/5

 

 

이렇게 9마리의 2,3코스트의 4&5하수인으로 겜을 이깁니다.

 

 

내면의 열정은 빛샘에 써주는 것이 맞는데 초반에 북녘골 성직자로 재미볼 수 있을땐

 

북녘골 성직자에도 아낌없이 써줘야 합니다.

 

성난태양 파수병 둘은 고대의 감시자에 일단 붙이고 안되더라도 사제를 보호해야 할때 빛샘이라도 아낌없이 붙입니다.

 

 

그렇게 빛샘, 고대의 감시자, 검귀 깔아놓은거 유지하면서 계속 필드 우위 점해나가면 게임이 풀립니다.

 

하수인들이 2,3코스트지만 체력이 전부 5이상이라 광역에 쓸리는 일도 없습니다.

 

 

무클라는 사제의 원수 서리바람 설인을 한번에 족칠 수 있는 아주 귀한 유닛입니다.

 

설인에 상대가 바나나를 먹인다? 죽음으로 날려버리세요.

 

또한 내면의 열정 먹인 빛샘도 역시 웬수 설인이를 제압할 수 있습니다.

 

사제하면서 이렇게 서리바람 설인 한방에 날려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 쾌감을 느껴보세요.

 

서리바람 설인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보세요.

 

 

 

Lv24 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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