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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용사제에 과연 2북녘이 필요한가.

아이콘 싸이키스트
댓글: 14 개
조회: 1735
2015-10-28 21:21:36
1턴에 북녁잡혔다고 절대로 못냅니다. 

진짜 혹시나 혹시나 하고 던져서 이득본적이 거의 없어요. 

손패는 비룡 타락자 이세라 이러고 있는데 1턴 2턴에 아무것도 안하고 턴을 넘기는건 대 명치시대인 

지금 그냥 맞아죽겠다는 거랑 마찬가지니까요.


용사제가 가장 좋아하는 손패는 아마도 새끼용 모욕맨 이교도( 기술병) + 5코비룡이나  황혼수호비룡일겁니다.

1턴 2턴에 칼같이 비룡 모욕맨이 순서대로 나가고 추가 드로우로 비룡도 방패를 들려줄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좋고 좋은 1-4턴이 지나가는 동안 북녘이가 나가서 영능을 돌릴만한 여유가 절대로 없습니다. 



5코에 타락자로 벌목기를 자르거나 상대가 위니를 시전하면 신폭을 쳐야합니다.

6코 위니가 아니고 헤비한놈들이 2-3마리 남으면 빛폭칩니다. 아니면 죽음이나 추가 타락자로 필드싸움해야하죠. 

자. 좋고좋은 초중반을 넘어서 후반까지 갑니다. 손에 7코이상 용들이 하나둘씩 썩은내를 풍기기 시작하며 좀 

내보내 달라고 하죠. 제압기중 한둘은 수호비룡이나 타락자가 맞아줬을 확률이 있습니다. 아니면 트루하트나 실바나스가

나가서 상대를 골치아프게 필드를 비빕니다. 

이런 상황을 예상해보면 손패가 부족할까요?  전 막국수 좋아해서 큰용중에서는 제일먼저 던집니다. 그다음에 

네파리안 던지고 마법을 보죠. 제압기 맞아도 상관없어요. 애네들 역할은 제압기를 맞아주는 역할이고 아니면 

게임이 터지니까요. 카드가 부족할까요?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지는 판을 생각해보면 상대가 유희왕이라서 나는

꼬이는데 상대가 안꼬이는경우. 아니면 코스트 맞춰서 내도 그걸 뛰어넘는 화력에 밀리는 경우입니다. 

(이것도 패가 꼬인거죠. 초반에 새끼용 모욕맨을 못내거나 버프못주고 내서 필드싸움을 망한경우일테니까요)


드로우카드는 보호막2장 비룡2장으로 4장입니다. 다른 덱들이 드로우카드 4장씩 넣는 경우는 이미 사라진 손님이나

얼방냉기법사 정도 뿐입니다. 어떻게든 먼저 깔고 화력으로 밀어치겠다죠. 근데 용사제 덱을 보면 전부 북녁이 2장씩 

넣고 씁니다. 3코에 벨렌을 바르자구요? 그래봤자 3공입니다. 4체짜리 애들 못잡아요. 그거 살리자고 힐하면 상대필드는

더쌓이고 필드싸움을 이기겠다고 시작한 용사제가 남는게 머가 있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북녁이 2장이 용사제의 손패를 꼬이게 할까요? 풀리게 할까요?


Lv72 싸이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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