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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가슴이 시키는 사제 ㅋㅋ

요니요니양
댓글: 5 개
조회: 606
추천: 1
2016-01-27 16:59:37

결론 : 사제 유저분들 힘들더라도 절대 카드 갈지마세요!!

 

사제를 해보신 분은 알겁니다. 사제는 정말 가슴이 시키는 직업이죠 ㅋ

 

현질을 거진 60만원 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직업의 주요 덱을 플레이 해봤지요.

 

그 중에 사제가 매우 재미있어보여서 사제 덱을 만드는데 가루 엄청 투자했었고요.

 

근데 사제는 정말 승률이 잘 안나오더군요. 그리고 이기더라도 시간을 많이 써서 이기곤 했습니다.

 

제가 좀 못하긴 하는데 사제 레벨만 만렙 찍을동안 최고 등급 찍은게 4등급이었습니다. ;;

 

그래서 이제는 좀 쉽게 이기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다른 직업 덱을 만들려고 사제 카드를 전부 갈앗었죠..

 

용사제 카드들 부터 시작해서 빛폭/ 벨렌/ 볼진 / 고해사제 누나 등등 아낌없이 갈았습니다.

 

가루확보 후 한동안 사제를 버리고 씹서와 제이나로만 플레이를 했습니다.

 

등급 올리기도 사제에 비해선 어렵지 않았고, 한판당 플레이 타임도 짧은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겠는데 이겨도 재미가 존나게 없는겁니다. ㅋㅋㅋ

 

제몸은 씹서를 플레이하고 있지만, 제 마음은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결국 전 다시 안두인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갈았던 사제 카드를 복구하느라 막대한 손실을 입었죠..ㅋㅋ

 

지금도 겜에서 지면 빡치지만, 사제 카드를 지우진 않습니다.

 

사제를 도둑놈이라고 사람들이 그러지만 진짜 사제의 컨셉은 인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또 참고 줘터지고 명존세 맞고 뒤질거 같을때 

 

힐하고 또 힐해서 죽을거 같으면서도 살아남아서 상대를 서서히 압박하는 그 재미를

 

도저히 버릴수가 없네요. ㅋㅋ 사제분들 화이팅!

Lv19 요니요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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