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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정화사제 해본 소감

아이콘 재차소환
댓글: 2 개
조회: 1159
2016-08-27 20:01:27
실제로 정화 나오기 전에 좋다고 생각한 사람이니만큼 여러 번 돌려봤음.

침묵 컨셉 올인이 아니라...... 그냥 고감 아르거스 정화로 도발벽을 세우고 명치를 지키는, 굳이 말하자면 초창기 거흑 같은 느낌으로 했음. 그리고 얼굴없는 불가사의,  걍 컨트롤하다가 엘리스로 원숭이를 뽑는 타입의 덱임.

bb가 왜 정화를 2코로 만들었는지 알 것 같았는데 작정하고 덱을 짜면 아군 하수인 침묵이 패널티가 아니라 평범~이득 정도로 되니깐(하다못해 바닐라 검귀, 전함 하수인이나 명치힐 못할 때 아키한테라도 쓸 수 있음) 그냥 1코 1드로우 주문이 되버리니. 그리고 그러면 덱압축이고 주문이기 때문에 요그, 비거, 만찬 등등 뭐라도 쓸 수 있음.

문제는 2코로 했기 때문에 정작 다른 방식의 버티기-컨트롤을 포기하고 굳이 고감을 쓸 이유를 못찾겠음. 이런 방식도 나름대로 장점이 있지만, 경쟁력이 뛰어나지 않음. 여러 식으로 변형을 시도하곤 있지만...... 모르겠음. 성격 광기 등 초반 주문을 연계하면 단독으로 쓸 여지가 많고, 부활사제로 미드에 집중하는 게 아무리 봐도 포텐이 더 큼.

고감 정화-도발 계열은 연계가 된다는 가정하엔 카드 교환 비는 우수하게 가져가지만, 연계 안 되면 정말 할 게 없을뿐더러 교환비는 우월한데 그게 게임의 리드로 안 이어짐. 걍...... 제압기 뽑힐 때까지 상대가 안 때려주면 되는 거니까.

2~3코 라인에 어느 정도 단독으로도 기능하지만 침묵시키면 더 좋은 하수인이 필요하다고 봄. 은빛십자군 경비병이나 우두머리 실리시드는 너무 후짐.

Lv76 재차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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