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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과부하 2~3장설..

나츠유키
조회: 551
2013-12-03 16:13:17

과부하 카드는 다음 턴에 사용할 "마나 수정"을 당겨서 쓰는 것이지

다음 턴, 혹은 현재 덱에 있는 "카드"를 당겨서 사용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우선 최초 문제의 시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요.

문제의 시발점은 "과부하가 2~3장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주술사는 드로우가 중요치 않다"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과부하 카드가 아랫분 말씀대로

"1장으로 2~3장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드로우가 필요없다"는 명제에 부합하려면

 

다음 턴의 코스트를 당겨 쓰는 것이 아니라,

카드의 효과 자체가 아래와 같이 바뀌어야 합니다.

과부하 : 현재 핸드, 혹은 덱에 있는 먼지 악령 카드를 소모합니다.

 

과부하 : 모든 적에게 피해를 2 줍니다. 덱에 번개 폭풍이 있다면 번개 폭풍 수만큼 추가 데미지를 입히고, 덱의 번개 폭풍을 삭제합니다.

 

과부하 : 도발 능력이 있는 2/3 늑대 정령을 덱의 야수 정령 수 +1만큼 소환하고, 덱의 야수 정령 카드를 삭제합니다.

 

 

일단 밸런스 문제는 차치하고.. 대충 짜봤습니다. 즉,

현재 덱에 있는 카드를 과부하 카드로 당겨올 수 있어야,

카드 1개로 2~3장의 역할을 하기에 드로우가 필요없다는 명제가 성립할 것 같습니다.

 

 

혹은 이런 식의 변화도 노려볼 수는 있습니다.

과부하 : 무작위 적 하수인 2마리에게 피해를 2 줍니다. 다음 턴에 2 코스트를 소모하고, 무작위 적 하수인 1마리에게 피해를 1줍니다.

 

피해를 5줍니다. 다음턴에 마나 수정을 2개 소모하고 적 전체에게 1 데미지를 줍니다.

 

 

이 역시 밸런스는 무시하고 만들어 본 예시이니, 카드 밸런스로는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용폭 심하게 좋네요 ㅋㅋㅋ)

 

이 경우, 과부하 카드는 카드 2~3장의 역할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용폭 1장을 사용해서 다음턴 신폭의 효과까지 주니까요.

 

 

뭐 어쨌든 지금의 과부하 시스템은 분명히, 카드 1장 = 카드 1장의 의미만 있을 뿐 카드 2~3장분의 효과를 지니지 않고 있으며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주술사도 드로우는 "구립니다."

 

Lv79 나츠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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