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전체를 완성하고 나서 아~ 이거 잘만하면 고승가겠구나 느낌이 좋다 했었습니다.
첫판을 했습니다. 법사를 만났는데 동전 기소봇 저는 턴종 2턴 거미전차, 3턴 벌목기를 내더군요
아~ 잘못만났다 뭐 해보지도 못하고 졌습니다. 다음판 이겼습니다.
1승1패에서 법사를 만났는데 초반 멀리건 꼬였습니다. 3턴까지 영능만 썼습니다. 스노우볼이 굴러가더군요
아무것도 못하고 졌습니다.
내가 좋다고 생각한 이덱이 1승2패한후 내가 덱을 볼줄 모르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마음을 비웠습니다.
헐~ 2패랜드에서 암벽등반해서 12승할줄이야....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품질좋은 2코하수인 7마리 와 기습1장은 저코스트때 필드잡기 쉽게 해줬고 깨알같은 광역 칼부와 배반
4코존업 설인2마리 나쁘지않은 고코하수인 좋았습니다.
1코 간좀이 꽤 활약해줄꺼라 예상했는데 총15판중 1-2코스트에 간좀 나온적은 한번도 없었네요
대신 초반에 해적단원이 자주 나와서 초반필드잡기 좋았습니다.
사라아드는 15판중 등판 3-4번밖에 등장 안했지만 8승2패에 나왔을때 핵캐리 했네요 초반 꾸준히 상대편 명치를
달렸고 상대편 체력이 4남았을쯤 제 핸드는 다 털었고 상대편이 필드엔 하수인4마리 담턴에 역킬각이였는데
제발 땜장이 기름이나 난다~날아~만 떠라고 빌었는데 사라아드가 나오더군요 하~... 5코 사아라드 2코 영능 돌렸는데
딱~ 전사 돌진주문이(3코) 나오더라고요.... 딱 10코
상대편한테 미안합니다. 3번날려주고 들이 받았네요.. 그 덕분에 12승할수있엇습니다.
마지막 12승은 성기사를 만났는데 초반3코까지 잘흘러가다가 상대편 진은검이후 필드 먹히고 킬각잡히기 전전턴쯤
고위기사를 냈더니 7코 정~의가 나오네요 그 한번의 킬각을 피했더니 다음턴 난다~날아~로 역킬각 잡아서
12승했습니다.
어제 법사로 12승 문턱에서 상대편 갓드로우 3번 연속으로 떠서 12승이 좌절되서 속으로 엄청 욕을했는데
운빨은 역시 돌고 도나 봅니다. 어제는 상대편 오늘은 나의편 ㅋㅋ
보상은 어제는 11승했는데 450골드 주고 오늘12승했는데 250골드 주네요... 11승이 골드 잘준다는 소문이 있던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ㅎㅎ
아~ 기분 좋습니다. 이글 보시고 좋은기운 받아서 님들도 고승(12승)하시고요 기분좋게 읽어주셨으면
추천1방 부탁드립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