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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아시아 12승 연속 3번 했네요.. (팁?글)

아이콘 필승v
댓글: 3 개
조회: 1203
2015-12-31 22:44:13

하스스톤 오픈베타때부터 투기장을 즐겨한 유저입니다.

업데이트가 될때마다 다시 복귀하기를 반복했네요.

최근 투기장을 다시 시작햇는데.. 메타가 많이 변해서 초반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감을 잡은것같네요. 오늘 마법사 12승2패, 도적 12승 0패, 도적 12승 1패 했습니다.

3번 다 골드가 300골이 넘지 못해서 슬펐다는...

저는 마법사, 도적을 가장 선호하며, 그 외에는 주술사,흑마법사,성기사를 합니다. 

제가 느낀 투기장 메타에 대해 한번 끄적여볼까 합니다.

 

1. 1코스트 카드가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다.

1코스트 카드 (2/1)스탯 하수인이나 그 외 카드를 고르는 것이

예전에는 별로 선호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1코스트 카드를 1~2장 고르는 것은, 빠른 템포에 대응하기 위해선 필수가 되엇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좋은 1코카드가 등장한 것, 새로운 드로우카드들의 추가, 더욱더 빨라진 템포 등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 단일마법, 광역마법의 중요성이 더욱 올라가다.

교환비가 좋은 죽메 하수인, 스텟이 좋은 꿀주먹 같은 하수인들이 단일 마법보다 좀 더 높게 평가받았었습니다.

또한 전체 1뎀을 주는 도적의 칼날부채, 마법사의 신비한 폭팔등은 그렇게 좋은 카드로 평가받지 못햇엇죠.

하지만 현재 메타에서는 신폭,칼부같은 카드들의 효율성이 높아졌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이 카드들도 다른 좋은 광역기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가 된것같습니다.  

또한 격려효과처럼 순식간에 게임이 터져버릴수 있는 현 메타상 단일마법, 즉발기의 필요성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3. 고승을 위해서는 미드레인지식의 덱구성이 가장 좋다.

옛날부터 깡패였던, 법사/성기사가 더욱 강해졌습니다.

이 두가지 직업의 제압기가 더욱 많아 졌고, 드로우, 격려 카드등 시너지 좋은 카드들이.. 많아졌습니다.

어디서 부터 말해야 할지... 흠... 결론만 말하면..

이 2가지 직업이 강세를 보이는 이상 4코카드를 필두로 덱을 구성 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는 예전에는 고코스트 위주의 하수인을 많이 골랐으며, 덱을 조금 무겁게 짜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빅덱? 이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그때는 빅덱??으로 덱을 구성해서 평균 8승 정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통하지 않더군요.

예를 들어보자면, 예전에는 4/5누누 vs 6/7오우거 중에 고르라면 오우거를 골랐습니다.

                        지금은 누누를 고릅니다. 이게 맞는 선택인것 같아요.

        

제가 5코 이상의 카드들을 덜 고르니,승률이 많이 올랐습니다.

6코스트 이상의 카드들의 파괴력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으로 좋은 5코 이상의 카드들이 많아진것같아요. 고코스트 카드를 초반에 뽑아갈 필요도 없어진것같습니다.

왠만하면 4코 카드로!!!!!!!!

 

4. 드로우가 없어도 12승을 할수 있었던 시대는 지나갔다.

으.. 귀차니즘이 발동하네요 ㅠㅠ 간단히..

예전처럼 상대편이 카드를 다 써서.. 카드를 마르게 해서 이기는 경우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결론은 드로우카드들의 중요성이 꽤 높아졌다고 할수잇겟네요.

 

Lv0 필승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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