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알도르 평화감시단
아르거스도 훌륭한 카드이지만, 저는 알도르와 울다만을 사기카드라고 생각합니다. 훌륭한 제압기인 법규와 준수한 스탯의 하수인과 함께 나간다는 것은 쉽게 카드1장의 값어치 이상을 한다는 뜻입니다. 알도르의 단점이라면, 상대하수인이 없거나 공격력이 강한 상대하수인이 없을 때는 3/3 하수인일 뿐이라는 것인데, 이런식으로 알도르를 써야 하는 상황은 10%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2. 용기병 분쇄자
용기병 분쇄자는 초중반에 필드를 잡았을 경우, 상대 명치를 15이하로 만들어 나갈 경우 승기를 굳히기에 좋습니다. 6코에 6/6으로 나가도, 나쁘지 않은 경우입니다.



3. 용사의 문장
용사의 문장은 2코 하수인으로 4,5코 하수인을 잡고 생존하게 만들어 주면서, 공격력 3을 추가해줍니다. 용사의 문장이 카드 한장의 값어치를 못하는 경우는 손에서 똥이 되고있는 상황과, 용사의 문장을 사용하고 나서 하수인 한명을 제압하지 못하고 그 하수인이 의미없이 죽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는 20%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4. 허수아비골렘
허수아비 골렘은 성기사, 사제, 드루이드가 집었을 경우 버프류를 주기 편하다는 점에서 다른 직업이 집었을 때 보다 더 강력합니다. 허수아비골렘이 카드 1장 값을 못하는 경우는 침묵을 맞거나, 왕두꺼비에게 제압 당하는 경우인데. 침묵을 맞았다고 해도, 손해는 보지만 크게 기분은 나쁘지 않고, 왕두꺼비에게 제압당하는 경우는 1%정도 입니다. 다만 허수아비골렘이 카드 1장 값보다 더 하는 경우도 크게 높지 않기때문에 좋은카드의 마지노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5. 울다만의 수호자
울다만은 알도르보다 좋은 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알도르는 제압기로만 사용할 수 있지만, 울다만은 버프를 줄 수있습니다. 특히, 영능으로 뽑은 신병을 3/3 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이 꿀입니다. 울다만이 카드 한장 값을 못하는 경우는 5%정도이며, 대부분 카드 한장 이상의 값을 합니다.



6. 무쇠가죽 불곰
저는 다른 고수유저분들과 다르게, 도발카드와 치유카드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불곰은 아주 평범한 카드입니다.



7. 용사의 진은검
무기라는 단점을 빼면, 거의 대부분 1인분 이상을 하는 사기카드입니다.



8. 붉은늪지랩터
2코 하수인의 기준이 되어버린놈입니다. 2코 하수인은 2가지로 나뉜다고 보면 됩니다. 랩터보다 좋은가 그렇지 않은가.



9. 아이언포지 소총병
3코에 2/2 하수인을 낸다는 것은 함정입니다. 함정카드들의 특징은 뽕맛이 좋다는 것입니다. 피해 1로 9/1 용기병을 잡을 때의 짜릿함 때문에 평범한 카드라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 불곰의 도발보다 좋지 않습니다.



10. 투스카르 창기사
5코에 5/5 하수인을 낸다는 것은 보통카드입니다. 투스카르가 보통 이상인 이유는 회복 7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투기장 고수분들은 회복카드를 등한시하는데, 무기를 사용하는 직업은 어느 정도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성기사로 사냥꾼, 주술사, 흑마, 도적, 도적, 도적, 도적, 도적을
상대하다보면 필드는 다 잡았는데 명치가 털려서 지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이 경우를 명치를 지켜주는 회복카드를 등한시하면 안됩니다. 필자가 도적 상대로 승률이 가장 저조하기 때문인 것은 비밀입니다. 성기사는 준수한 무기 카드가 많기 때문에, 의외로 도적수준의 칼질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빛의문장, 은빛십자군창, 병력소집, 톱니망치, 정의의칼날, 용사의진은검을 쓰다보면 내 명치가 많이 아픕니다.



11. 죽음의 군주
죽음의 군주는 함정카드입니다. 12승을 하려면 최소 85%의 승률이 필요합니다. 죽음의 군주가 15% 이상의 확률로 역캐리하기 때문에, 12승 덱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카드를 낼 때에는 죽음의 군주가 죽기전에 게임을 끝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내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팁이라면, 왕축이나 용사의문장이 있다면 꼭 죽음의 군주에게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침묵을 사용하고 싶어집니다.



12. 간식용 좀비
첫턴에 간좀이 출동한다면, 그 게임을 터트릴 수 있습니다. 초중반에 아무때나 낸다고 해도 필드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간좀은 좋은카드입니다.



13. 은빛십자군 기수
아이언포지 소총병은 1데미지를 주지만 은빛십자군 기수는 2데미지를 줍니다. 이 차이는 큽니다. 은빛십자군 기수는 좋은 카드입니다.



14. 푸른아가미 전사
같은 2대미지를 주지만 푸른아가미 전사는 죽고, 은빛십자군 기수는 살아 남습니다. 하지만 푸른아가미 전사는 2코입니다. 보통카드입니다.



15. 투스카르 창기사 64



16. 신성화
신성화는 신성화각이 필요하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신성화를 카드 1장 이상의 가치를 하면서 사용하는 경우는 빈번하게 발생하지만, 신성화가 울다만, 진은검보다 좋지 않은 이유는 손에서 놀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울다만각과 진은검각은 훨씬 쉽게 만들어집니다. 평등신성화라는 뽕맛은 덤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평등은 함정카드라 집을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평등은 사용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필드전을 이기고 있는데 갑자기 상대가 무식하게 쎈 놈을 내서 제거하고 싶은 경우와, 필드전을 지고있는데 내손에 신성화가 있거나, 무기가 있는 경우, 필드에 깔린 하수인 숫자가 비슷한데 질 적으로 훨씬 안좋은 경우에 평등이 사용 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지만 성기사는 초중반이 강력합니다. 성기사를 잡아놓고 덱을 꾸미고 있는데, 내가 필드전을 지고 있을 때 비비려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필드전을 이기고 있는데 갑자기 상대가 무식하게 쎈 놈을 냈는데 다른게 아니라 평등을 꼭 쓰고싶을 경우는 적습니다. 그럴 때 내라고 알도르랑 울다만이 존재합니다. 평등각이 나올 확률은 10%도 안됩니다.



17. 전쟁 골렘
전쟁골렘은 7코에 낼 수 있는 보통카드입니다. 7코 이상의 카드를 내면, 확실한 보상이 있어야 하는데, 전쟁골렘은 평범 그 자체입니다.



18. 용사의 진은검



19. 왕의 수호자
왕의 수호자는 7코에 5/6 하수인으로서 함정카드라고 생각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투스카르 창기사에서 성기사 회복카드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했듯이 보통이상이 되는 카드입니다.
지금 19번 째 선택의 경우에는 그 전에 진은검 2장과 투스카르 2장을 뽑았습니다. 더 이상 회복은 필요없다는 뜻입니다. 이번 선택에서 왕의 수호자는 함정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 썩은위액 누더기골렘
개인취향입니다. 도발카드와 회복카드를 좋아합니다.
속에 이상한 걸 들고 있는 누더기골렘을 좋아합니다. 좋은카드입니다.



21. 보석 박힌 딱정벌레
성기사의 보박딱은 특별합니다. 병력소집, 톱니망치, 정의의칼날, 알도르, 용사의문장이라는 사기카드들이 있습니다. 그 밖에 붉은십자군정화전사, 전투마조련사, 신의은총 또한 훌륭한 카드이기 때문에 가산점이 붙습니다. 2코에 1/1 하수인이라는 점은 아쉽습니다. 보통이상카드.



22. 케른 블러드후프
블러드후프는 필드에 나가기만 하면, 카드 한장 이상의 값어치를 합니다. 유일한 단점은 침묵을 맞으면 안된다는 것인데, 침묵 맞을 확률이 20%도 안됩니다.



23. 해골경비대 부관
렙터보다 좋습니다. 다만, 격려를 한번 쓴다고 해도 효과가 다이나믹 하지는 않습니다. 해골경비대 부관이 격려를 2번 이상 받을 수 있는 경우는 5%도 되지 않습니다. 엉뚱이가 보편적으로 해골경비대 부관보다 이득을 보는 경우가 많은 좋은 카드이지만, 23번째 카드를 고르는데 정상적인 2코 하수인이 렙터 한장이기 때문에 해골경비대 부관을 선택했습니다.
오우거 투사는 훌륭한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3턴에 나갈 수 있으면 높은 확률로 2:1 교환을 하는 무시무시한 놈입니다. 3턴에 나가는 경우, 화염포 혹은 진은검을 맞지 않는 이상 손해보지 않습니다. 다만, 중후반에는 엉뚱한 짓을 해서 게임을 터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엉뚱이 때문에 그 게임을 졌다고 볼 수 있는 경우는 10%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24. 왕의 수호자
회복카드가 4장이 되었습니다. 진은검 2장 또한 깨알같이 회복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회복카드가 6장입니다. 완벽한 함정카드입니다.



25. 서리바람 설인
서리바람 설인은 말이 필요 없는 좋은하수인입니다. 투기장 정석입니다. 4턴에 설인을 내라, 5턴에 구덩이투사를 내라, 6턴에 돌주먹을 내라. 실제로 10승존 이상에서 대다수의 상대가 이 패턴으로 하수인을 냅니다. 울다만이 강력한 하수인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4턴에 울다만을 내라, 5턴에 울다만을 내라, 6턴에 울다만을 내라.



26. 붉은해적단 약탈자
성기사는 무기를 많이 씁니다. 붉은해적단 약탈자가 진은검을 달고 나온다면, 그 게임은 기울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는 2코 2/3 하수인으로 나오는 운명입니다. 그래도 보통이상카드입니다.



27. 용사의 문장



28. 흉포한 늑대인간
격노를 사용 한다면, 카드 한장 이상의 값어치를 합니다. 하지만 격노가 되는 가능성이 10%정도입니다. 대부분은 그냥 3/3 하수인입니다.



29. 붉은해적단 약탈자
유령기사는 훌륭한 5코 하수인입니다. 하지만 덱에 보박딱과 푸른아가미전사를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2턴에 나갈 수 있는 하수인이 3명 밖에 없기 때문에 붉은해적단 약탈자를 집었습니다.



30. 신의 격노
데미지를 얼마를 줄 지 알수 없는 5코 천벌의망치 입니다. 저는 신의격노를 쓸 때, 3데미지를 기대하고 씁니다. 자신의 덱을 어느정도 카운팅 할 수 있다면 보다 정교하게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