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시작픽이 난감 하군요. 고철로봇이나 멀록대장은 진짜 아닌거 같아서, 용을 골랐습니다. 사실 효율 만으로 용이 제일 나은것은 아닙니다. 코스트 대비 스탯 효율은 사실 멀록 대장이 조금 더 낫습니다. 하지만 멀록대장이나 해적짱 같은걸 집는것을 개인적으로 혐오하는 편이라, 차라리 용을 집었습니다.
1. ? 용 시너지는 생각도 안 했는데 용이 뜨네요. 이 중에서 어차피 효율로도 용혈족 저분이 제일 낫다고 생각해요.
3. ㄹㄹ... 노움 발명가는 지금 같은 미드레인지 페이스에 나름 적합 할 수도 있지만, 그냥 가시덩굴 그분을 골랐습니다. 어차피 저는 가시덩굴 저분이 거미전차와 동급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지금 커브상 4코 이상이 좀 많다는 것도 고려 했습니다. 가끔 10장이나 15장 커브 생각하지 말고 좋은거 고르라던데, 그건 그냥 생각하기 편하니까 하는 소리라고 생각 합니다.
2. ㄹㄹ... 느조스는 논외, 판테온이나 고수사 정도인데, 판테온은 정말 별로라 보기도 하고.. 고수사도 그다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커브도 고려 했습니다. 어차피 6코까지 가기만 하면 얼굴 없는 그분이 다 이겨 줄텐데, 판테온을 뽑을 이유가 없죠.
3. ..ㄹㄹ... 코볼트는 논외고, 기괴한 공포는 미드레인지에서는 가치가 있지만. 글쎄요. 어차피 6코에 얼굴없는 분이 파워로는 전부 다 털텐데, 파워를 굳이 늘릴 이유가 있을까요? 파워보다는 안정성이 우선이라 보았고, 환복은 상대방의 압박력이 강할때 압박력을 막는 용도로는 나쁘지 않기 때문에, 환복을 가져 갔습니다.
2. 어차피 효율로도 이분, 네루비안 알의 시너지도 증가하겠군요.
3. 이 픽에서 12승쯤 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2. 마법사 희귀카드에서 세번째정도로 좋다고 보는 카드입니다.
(참고로 순서는 차원문 눈보라 요그종복 순 )
1. ;;;....?? 저기염..? 이 덱에 얼굴 없는 분을 이런 방식으로 추가할 줄은 몰랐는데, 어쩔 수 없죠.
3. 셋다 아주 좋지만, 혹시 모를 어그로덱들을 방비하기 위해 엠씨티를 가져가겠습니다.
1. 셋다 그다지 좋지는 않군요. 고요한 분이나 타우렌 정도인데, 6코까지 비등하게만 버텨주면 이긴다고 보기 때문에 도발이라도 있는 타우렌을 가져가겠습니다.
1. 얼화는 컨스 모든 마법사가 두장 꽉꽉 쓰는 카드죠. 그 유명한 박사붐마저 모든덱에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2. 붉은 성전사는 약점이 상당히 많아서 아주 좋지않게 보는 편입니다. 무클라가 아주 좋지는 않지만, 성전사가 너무 안좋다고 생각해 무클라를 집었습니다.
2. 이 픽에서 이 덱이 12승덱으로 완성되었다고 봅니다.
1. 불원문은 상당히 좋은 편이죠. 얼소와 함께라면 마법사를 후반에 무적으로 만들어 줄 카드입니다.
1. 네루비안 알을 고려하기도 했고, 이 덱에서 냉돌이 각이 잘 나오지 않을 것 같기도 했습니다.
3. 역시 네루비안알을 고려함과 함께, 1코 2/1 스탯은 최소 한장은 있는 편이 낫다고 보아서 하사관을 집었습니다.
3. 얼소가 좋기는 해도, 불기둥에는 안되죠.
1. 마지막 카드도 아주 좋군요. 저코가 조금 부족했던것도 채워주고, 약하지만 네루비안 알과의 시너지도 무시 못하죠.
등에서 잘 찾아다니면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7~9 승을 한 기보를 많이 올려둔 편입니다. 그런 기보를 보는것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광고 일 수도 있는데.. 광고도 하나 없는 상업성과 거리가 먼 블로그니. 상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