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승 0패까지는 많이 해봤기때문에 안찍엇고
10승부터 설마설마 하면서 스크린샷 찍었습니다.
폰스스톤 오류인지 12승 하고 확인 누르자마자 보상이 떠서 12승0패는 스샷을 못찍었습니다 ㅠㅠ
12승하고 나서 덱 찍으려 했는데 바로 보상으로 넘어가서 댁은 기억나는대로 적겠습니다.
마음의눈 1
황혼의 새끼용 2
붘녁골 성직자 1
마나 정동석 1
어둠의권능고통 1
왕두꺼비 1
유령들린거미 1
대지고리회선견자 1
벨렌의선택 3
무너진태양성직자 1
어둠의권능죽음 1
비밀결사갈퀴 1
어둠의이교도 1
황혼의수호자 1
만찬의사제 2
대담한기자 2
춤추는칼 1
용기병비밀요원 2
칠흑색비숍 1
폭탄투척수 1
수렁이끼괴물 1
사원집행자 2
정신지배 1
이렇게 30장이었구요.
이 덱의 키카드는 용족이었습니다.
1코 용 2마리가 잡히지 않는 이상 1코용은 최대한 안내면서 다른 덱봐용이나 36도발 용시너지 활용했구요.
벨렌 3장과 사원집행자 체력 뻥튀기로 필드쌈을 버틴후 덱봐용으로 카드를 훔쳐오거나 상대 큰 하수인 정신지배로 가져오는 식으로 이겼습니다.
덱봐용이나 벨렌 등 대놓고 사기치는 카드 말고 사제덱에서 주목해야할 카드는 대담한기자인것 같습니다.
일단 다른 직업들도 그렇겠지만 나오자마자 바로 정리하지않으면 매턴 1/1씩 크기때문에 까다롭고 특히 사제는 힐과 피뻥수단으로 사기칠수 있기때문에 다른직업보다 더 활용도가 높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후공일때 3턴 동전 기자, 4턴 갈퀴 콤보나
3턴어둠의이교도, 4턴기자 후 어둠의이교도 죽이기
등으로 피뻥이 되고 상대에게 즉발제압기가 없으면 그 판은 70% 이겼다고 봐도 될 정도로 투기장에서 사기카드입니다.
또 3턴에 춤추는 칼을 내고 4턴에 기자를 내서 춤추는칼로 드로우를 주는식으로 키운적도 있고요.
그리고 마나정동석도 1턴에 동전내고 바로내거나 2턴에 칼같이 나갔을때 상대가 3공하수인이 없으면 하수인을 아예 못깝니다. 성기사는 영능도 못눌러요.
실제로 9승갈때 도적상대로 2턴정동석 3턴 갈퀴 내서 6턴항복 받았었구요.
아무튼 사제가 등급전에서는 아직 2티어이지만 투기장에서만큼은 가장 수혜를 많이 받은 직업이 아닐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