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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고] 성기사 12승 덱 레시피, 기억나는순간, 느낀점

하드코어쌩호
댓글: 2 개
조회: 888
2017-06-05 17:01:01



생애 두 번째 12승

친구랑 고기 구워먹고 술마시면서 짰던 덱인데 까먹고 있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켜봤더니 3승 2패로 있길래
보상이나 받고 끝내자는 생각으로 계속 돌렸는데 스트레이트로 12승했음.

겜을 뒤돌아보니 활용되지 않은 카드가 무쇠턱거북이공룡의 몸집 말고는 없는듯.


게임하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들.

  • 5코 어둠에 맞서리라 6코 칼타림
  • 2코에 동전 잿멍울이나, 3코에 칼로 잿멍울 나간 판은 그냥 
    흐름 그대로 가져와서 이겼다. 혹여나 미리 때려박아놓고 광역기 각보는 놈들 보이면 양조사로 재활용함.
  • 상아색 나이트로 필요할 때 가돋탈 뽑음.
  • 늪지이끼 깔아놓고 흐뭇해하는 상대한테 태고비룡>광기의연금술사 로 때려박으니까 바로 나갔음. 
  • 잿멍울깔고 수문학자탈출용 코도 갖다 박아놓으면 애들 숨 턱턱 막혀하는게 눈에 보였음.
  • 막판에 넓적칼, 얼라이언스를 위하여가 캐리함.


느낀점


  • 넓적칼, 잿멍울, 수문학자 갓카드다.
  • 타림은 생각보다 그렇게 갓카드는 아니었음. 없었다면 12승 못했겠지만.
  • 히드라는 14판 중에 1판은 역적, 2판은 캐리함. 저격기 빼는 용도로는 좋은 듯.
  • 빙하의 정령, 양조사, 광기의 연금술사가 아주 쏠쏠했다.
  • 특히 빙하의 정령으로 얼리고 달릴때 아주 기모찌했다.
  • 설마 12승? 설마 12승? 하면서 욕심 버리고 하다보니 9연승함
  • 꺼진 '따효니'도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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