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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호불호가 갈리는카드 사용법을 아라보자

정글의법칙1
댓글: 5 개
조회: 2159
추천: 1
2017-10-03 21:27:04
오랜만에 찌끄려본다ㅋㅋ

=드루편=

자연화
지금은 좋게 평가되있는데 옛날에는 저평가 됐었고 지금도 잘 쓸줄 모르는 사람 많을거라 생각함.
1코 제압기.
제압기라는 자체만으로 좋은카드이나 패널티를 어떻게 컨트롤하느냐에따라 사용가치가 달라짐.
1.5코=1드로우 라는 계산에따르자면 최소 4코이상 하수인과 교환해주어야 손해가 아니나,
딱 4,5코 하수인과 교환하기에는 처음부터 1마나도 낭비하지않는 타이트한 운영이 아닐시,
오히려 상대에게 드로우카드를 사용하게한 효과만 부여해줘서 사실상 손해인 결과가 돌아옴.
1코지만 초반멀리건에 가져가는 카드는 아니며 중후반 최대한 무거운하수인과 교환했을때 이득이 극대화되는데,
고로 덱을 무겁게 잡았을때 초반 버티기용으로 픽하는 카드가 아니며,
가벼운덱이나 혹은 미드덱에서는 제압기가 너무 없을때 픽을해서,
초,중반 필드를 잡고 밀어붙일때 상대가 빅벽을 세워서 막아오는것을 지체없이 날리면서 
핸드가 고갈되는 상황에서 템포를 이어가며 마무리짓는 용도로 사용하는것이 보통.



살아움직이는 마나
카드비용이 5코이기때문에 5개이하는 보나마나 손해
5~7개를 사용하는게 보통인데 6개를 기준으로 따져보면,
마나수정6개를 하수인으로 변신시,
6코에 6마리=자군2개=10코의 화력을 동원하게 됨. 그러나 기본적으로 다음턴에 6코만큼을 쓸수가없으며 또한 하수인을 모두 소모하지않을시 그 다음턴까지 패널티가 이어짐.
따라서 다음턴에 6개중 4개소모 2개생존을 평균치로 생각해보면,
6코에 10코만큼의 화력을 발휘에서 4코만큼의 화력을 땡겨와서 사용을하나,
다음턴 6코+그 다음턴 나머지2코 해서 실제적으로는 8코정도의 누적패널티를 물게되는 구조임.
즉, 4코만큼을 땡겨와서 다음턴에 4코이상의 이득을 취하지않으면 마나코스트 꼬여서 운영이 어려워지는건 둘째치고라도
평타만큼도 못하고 손해를 보게됨.
그런데 보통 하수인이 코스트 이득을 남기는 방법이 높은공체합으로 낮은공체합 하수인을 잡으며 2:1교환을 통해서인데,
공체합 2/2하수인들로는 개체수가 많아도 딱히 이득을 남길 방법이 없음.
고로 이 카드는 사용이후로 게임이 바로 끝나지않으면 점차로 밀리게 될수밖에 없음.
따라서 아무때나 써도되는게 아니라 피니시를 날리는 용도로 사용해야함.
하수인을 전개했으면 한가하게 하수인교환을 할게 아니라 명치를 노려서 마무리를 짓는방향으로.
그러나 마무리를 노리다가 실패했을때는 뒤가 없으므로 기왕이면 손패를 다 털때까지 가능하면 사용을 유보하다가
마지막에 사용하는것이 뒤탈도없고 효율이 좋고 망고땡인 카드ㅋㅋ
정리하면,
중반에 맹목적으로 하수인교환를 의도로 전개해서 사용시,
1,2코만 쌩으로 손해봐도 큰데 4코나 걸려있기때문에 이카드가 패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간혹 5코에 손패를 보니 5.6코에 사용할 카드가 단한장도 안보일경우, 
다음턴까지 마나소모를 각오하고 손해인걸 감수하면서 전개해서 필드교환해주거나,(이때는 손해라기보단 망함을 면함)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할시는 하수인 교환이 아닌 피니시용으로 사용해야 함.

Lv54 정글의법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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