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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Hsreplay 로 알아보는 좋은 카드들 1.성기사편2

Sanregare
댓글: 8 개
조회: 1456
추천: 2
2018-02-13 23:08:59

16등


폭격수!! 저번에 언급 했었지?


빈 필드에 내는 경우가 일반적으로는 가장 흔한데, 공격적인 플레이를 지향한다면 적 명치에 1 들어가고 내 명치에 2 들어가도 이득이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가정한다면 내쪽의 체력은 가치가 크게 낮아지게 된다. 적 명치를 1만 까도 굉장한 이득이다. 2나 3을 깐다면 30->27이나 28이 되어서 폭격수 일 좀 하네 로 넘어 갈 수도 있겠지만, 사실 2코 3/2에 명치 2딜, 3딜은 정말 무시 할 수 없는 엄청난 효율이다. 오염된 노움을 생각해보자. 1코 2/1 죽메 2딜도 일반 랭크게임을 완전히 장악했는데, 2코 3/2 1딜,2딜,3딜은 상상하는 이상의 심각하게 좋은 효율이다. 1딜 정도는 '사기 카드이기는 한데..' 겠지만, 2딜 3딜부터는 징그러운 지하 벌레는 저리가라 할 정도의 엄청난 이득을 보는 것이다. 암흑칼날을 생각해 보자. 그렇게 좋은 카드는 아니지만.. 어쨌거나 후반에 10체력을 2~3까는 것이 커보이고, 초반의 30에서 2~3까는 것이 약해보이기 때문에 강력함을 눈치 못챌 뿐이다.


걍 그글 복붙했어. 이부분만. 성기사로는 쓰기 조금 힘든 편이야.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테크니컬 하게 써야하지. 신병이 죽으면 아프니까.. 신병 박아서 3/1로 만들고 쓴다 등 선택지는 많아.


17등


곰팡이술사 맞나? 놀라운 카드 중 하나지.. 픽률에서 놀라고 승률에서 놀라고... 1~4턴 필드를 잡고 강력한 카드가 승률을 많이 얻은 듯 하네. 나는 안좋아해. 소집과 궁합이 또 맞는다. 소집이 정말 좋은 카드지. 이렇게 많은 카드들과 친구라니?

18등


얘는 픽률이 1.5% 밖에 안되어서 큰 의미는 없지. 그래도 생각했던 것 보단 항상 높더라고. 주기적으로 눈팅을 하는데 그 때마다 얘는 왜이리 높아? 이 느낌을 자주 받으니까.. 뭐가 문제라서 승률이 높을까? 신성화 말고 같이 쓸 카드도 없으면서. 이래서 알파고를 이해 못하는건가? 직관과 숫자가 충돌할때가 항상 고민인 것 같아. 직관을 믿되 숫자를 참고 할 뿐이라 나는 그래도 안쓸거 같은데.


19등


곰팡이술사와 비슷한 의미로 강한 카드! 아닐까? 19등까지 전 카드가 모조리 템포 카드인게 소름돋는다.

20등


사랑받는 1코 중 하나지. 진은검 신성화도 곧 나올거 같긴 한데, 진은검 신성화 이 카드 이렇게 있으면 이 카드 집나? 집어아하나? 나도 어그로덱 개많이하고 1코 10장뽑으면서도 하고 심지어 위습까지도 뽑는다지만 '그래도 진은검 아니야???' '에이...신성화가 더 좋지' 라는 마음이 있는데.. 통계라는게 봐도 모르겠어 이래서.

21등

'어린 라바사우르스'


뭐라고 해야하나... 픽률도 신기하고.. 뭐 성기사로는 쓸만한 편이지. 진화만 하면 확실히 사기 칠수는 있는거잖아? 2코에 칼로 진화를 못시킨다는게 단점인게 문제지.. 2코에 못내는 2코는 좀 그렇지 않아? 그래서 선호하지는 않아.


22등

'젊은 양조사'


정~말 안좋아하는 카드지. 필드 전개력을 느리게 만들어서 별로라고 생각해. 그래도 2코카드 라인이라서 그런지 승률은 높네. 난 거의 뽑아서 써 본 기억이 없는 카든데. 도적이나 사제같은거 아닌 이상 쓰지를 않지.. 성기사로도 쓸 수 있을까? 정의로운 수호자 재활용? 또 뭐가있지? 2코 3/2니까 걍 2코에 낼 수 있는게 최선 아닌가? 인정 못하는 카드 중 하나야.


23등

'투자개발회사 용병'


곰팡이술사-서리늑대전쟁군주 에 이은 5코라인이네. 픽률이 상당히 낮아서 의미가 없기는 해. 이 카드도 템포면에서 강한 카드 중 하나지. 4코~5코까지 쓸 수 있는 카드 다 내고 이 카드 내서 이 카드 패널티 다 받기 전에 게임 끝내겠다는 의중이 담긴 카드지 보통은? 템포쪽으로 안 쓸거면 패널티 관리 잘 해야 할거야.



24등

'여명회 수호병' 이름 맞나?


전통의 성기사 사기 카드 중 하나 아닌가? 2코스트 라인이 강한게 이 카드와도 궁합이 잘 맞아서 그런 것도 있을거야.

25등

'투스카르 낚시꾼'


2코 2/3 라인이 또. 코볼트 대지술사 보다 낮은건 원래 그런건 아니라. 하스리플레이가 실시간 승률이라 왔다갔다 해서 그런거지. 어쨌거나 패널티 없고 이득만 있는 2코 2/3이라 역시 순위권에 들었다.

26등

'나가 약탈자'


붉은 해적단 약탈자, 원한맺힌 대장장이가 순위에 있을때 이 카드 생각한 사람 없을까? 이 카드는 저 두 카드 만큼 승률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순위권이지. 저 두 카드에 밀린 이유는 아무래도 4코 5/4 스탯이라서 살짝 빛이 바란점이 큰거 같고..그리고 그렇게 시너지가 큰 것도 아니지. 진은검을 쓴다고 하면 보통 4코에 차서 4/1로 된 다음에 이 거내서 5/1로 만들고.. 그 정도가 보통 전부인 거잖아? 소소한 편이지. 진은검을 차고 아꼈다가 5/2로 만들수야 있겠지만.


27등


'신성화'


드디어! 신성화가 나왔다. 성기사 유일의 광역기.. 더 할말이 필요할까? 픽률이 어마어마하지? 픽률과 승률을 고려 할때 탑 10에 들어가는 카드야.


28등

'음산한 강령술사'


음산한 강령술사. 굉장히 선호하는 카드 중 하나야. 벌목기가 없어지고 나서 지금 4코스트 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해. 불꽃의 피닉스는 좀 과대평가 받았지.. 필드를 확 잡아버린다는 점에서 성기사하고 또 잘 맞지. 버프를 줘야 하는데 필드를 못 먹으면 안되니까.


29등

'아케루스 정예병'


아케루스 정예병.. 1코 2/1 라인으로.. 공+1은 그렇게 자주 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주 써먹을 수 있고 성기사 같은 영능고자 직업하고는 좀 더 알맞지. 무난한 1코중 하나야.


30등

'돌가죽 바실리스크'


드디어 템포 카드들의 시대가 끝나고 미드레인지-컨트롤 쪽의 파워 카드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나 보네. 돌가죽 바실리스크는 과대평가를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좋아하는 거 같지만 복족이와 같은 이유로 싫어해. 3코에 1공을 내는 것이 내 어그로 스타일과 잘 안맞기도 하고.. 그걸 빼고도 약점이 좀 있는 편이야. 개인적으로 저코스트에 약점 있는 카드 보다는 2코 2/3 같은 견고한 카드를 선호하고. 도박성 있는 카드들은 고코스트에 배치하고는 하거든? 그래야 초반 저코스트에 안정적인 템포플레이로 이길 수 있는 상대들은 처리 해버리고, 후반까지 갔다? 그러면 내 초반 전략이 실패했다는 의미니까 어차피 져가는거 도박수라도 써야하지 않겠어? 그래서 마법사 5코 5/4 요그샤론의 종자인가? 그런 카드들을 굉장히 선호하고는 하지. 아무튼 초반에 이런 약점있는 카드들은 잘 안쓰려고 해. 아무튼 이 카드도 좋은 카드지.


31등

'빛의 정의'


빛의 정의.. 초보자일땐 뿅망치~~ 하면서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경력을 좀 먹어보니까 영능고자인 성기사에게는 꿀 아이템 이더라고. 어그로가 써도 좋고, 후반 보는 덱이 봐도 이 카드는 쓸만한 편이지.


32등

'할드니르 서리기수'


할드니르 서리기수. 3코에 잘 보이는 카드 중 하나야. 필드를 얼린다고는 하는데 3코에 4/4 나오는게 워낙 강력해서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도 않지. 박고 내던가 아니면 안박고 내던가 해서 패널티가 의외로 상쇄하기도 쉽고.

Lv18 Sanreg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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