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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소개] 오랜만에 달성한 12승 도적

최연발
댓글: 1 개
조회: 611
추천: 1
2018-05-11 22:43:53


도적, 법사, 전사였는데 도적을 골랐습니다.
카드 픽을 하면서 1코를 많이 집었기 때문에 초반에 반드시 승부를 봐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무난하게 대부분 초반에 필드 잡고 이겼습니다.
캐리했던 카드는

폭력배 : 정말 깡패카드입니다. 투기장에서 처음 써봤는데 너무 좋습니다.
젊은 여사제 카드와 시너지도 좋았습니다.


필도레이 : 이 카드는 하스아레나 점수가 높아서 좋은 카드인건 알고 있었는데 4코에 칼 같이 나가도
거미가 한번도 안 나왔던 기억이 많았습니다.. 투기장에서는 드로우카드가 적으니까 이거 별로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필도레이를 내고 다음턴에 바로 거미가 한번씩 나와서
2번 꽁승하는데 기여했습니다.

비명쟁이 버섯 : 제가 1코 하수인을 많이 집었기 때문에 필드를 잡은 상황에서
이 카드를 먼저 낸 적이 많아 손쉽게 여러차례 이겼습니다. 

암흑칼날 : 이 카드는 좋지 않은 카드인데 카드를 썼던 상황이 너무 극적이라서요.
10승 존에서 만난 기사였는데 제가 필드를 잡고 명치를 치고 있었습니다. 게임이 거의 기울었다고 생각했어요.
상대는 7코에 넙적칼을 내고 8코 타림 9코에 티리온을 내더군요. 생성카드도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많이 놀랐습니다.
순식간에 제 필드가 다 정리되고 도발도 안 벗겨진 티리온이 떡하니 있어 졌다고 생각했는데 암흑칼날이 있어서
한판 다 진걸 겨우 이겼습니다.


허접한 보고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v70 최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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