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intel SSD 인가....?(3주간 SSD를 사용 후 느낀점.)
안녕하세요..^^
3주동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요..^^ 테스트에 사용된 구성은 CPU 잠재력을 최대화로 측정 하기위해 균형조절이 아닌 모두 "고성능" 으로 조절을 하였고 Clean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테스트에 필요한 프로그램만 설치를 하였습니다.
혹시 필자의 자료를 보시고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신분은 PC 내부구성 부품은 대부분 다르기 때문에 필자의 측정 값과 상의 하실수도 있으며 그동안 이것저것 테스트를 진행해 보면서 드디어 표지 사진 제작과 최종편이 나왔으며 세부사항은 하단에 기록 됩니다.
● 운영체제(1주차) : PC에 대하여 지식이 있는분, 벤치마킹을 자주 보시는분, 자가조립을 하시는분 심지어 PC 조립업을 하고 계시는분이라면 HDD 일때와 SSD 일때의 성능을 인지하고 계실것 이며 필자도 SSD 가치를 체험단으로 처음으로 느껴 보았습니다.
● 게임(2주차) : 게임 install(설치) 경우 네트워크 의 영향과 방화벽 있엇지만 게임 로딩과 진입 그리고 자연스러움은 HDD 보다 좋았습니다.
● REC(1,2,3주차) : 바탕화면 녹화를 하면 끝날때 보기를 걸처 렌더링을 하게 되는데 녹화후 렌더링 경우(시간의 비례) 수초에서 수십분 이상이 걸리는데 SSD 렌더링 스피드가 더 빨랐으며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 REC 프로그램 의 명칭은 용도변질 때문에 언급을 하지않겠습니다.
● 압축(3주차 추가) : 일반 하드디스크는 듀얼코어, 쿼드코어 일때 차이점을 보이고 있엇으며 듀얼코어(i3-530) 에 SSD를 장착하자 쿼드코어와 유사한 압축 스피드가 나왔습니다.
● Failure Rate(발견) : 인텔 SSD 팜플렛을 잘 관찰해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Failure Rate 는 일정기간을 두고 고장을 일으키는 비율을 일컷는 용어인데 intel 은 1% 미만의 고장율을 나타내며 때때로는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s) 로 순화되기도 하는데 안전성이 우수하다 는 의미 입니다.
● 무소음(발견) : 하드디스크는 장기간 사용하다 보면 모터의 소음이 생기거나 플래터 표면에 Scratch 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 스크레치가 바로 흔히 말하는 베드섹터인데 베드섹터가 생기면 사용중 알수없는 파일이 생성되거나 제부팅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SSD 도 생기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소음과 저전력으로 만족을 느끼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현재 보유중인 PC 부품중 일부 입니다.(필자 PC 소개..^^)
2010/3월 경... PC에 대하여 지식을 쌓기 시작하고 AMD 데네브와 intel 클락데일 PC는 모두 자가조립을 했던 제품이며 하이엔드 유저는 아니지만 보급형 보다는 스펙이 조금...? 높습니다.
상단 첫번째, 두번째에 보이는 PC 중 두번째의 데네브는 필자의 오른팔 역활을 하고 공개된 AMD 소프트웨어 는 거의 대부분 관찰이나 테스트 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클락데일은 1층에서 누님과 아버지가 사용하는데 두 제품다 기본 기량은 나오는건지 뭔지 모르고 있다가 체험단에 선정되어 검증을 해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이 밖에도 놀고있는 인텔 775 소켓, AMD AM2 소켓, 구성품 PC 관련제품도 있지만 시대가 시대인지라 사용은 거의하지 않고 있으며 주로사용하는 PC 는 위의 두가지 입니다.


△ 지금까지 필자의 블로그에 기록된 자료 다시보기 지원.
실물이 없는 외국 벤치마킹 이나 차트등은 실제상황을 판독하기가 불가능하니 필자는 참고사항으로 보고 있으며 제일 좋은 방법은 본인의 PC 를 이용하여 자료를 만들어 보는것이 이해관계가 성립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 페이지에 기록된 자료만 봐서는 무엇이, 어떻게, 왜? 라는 단어가 있듯이 이해가 잘 가지 않을것 입니다... 각 이미지의 개별 링크를 클릭해서 충분한 숙지후 이 페이지를 읽어 보거나 전문용어나 영어등은 찾아보고 지식을 쌓는다면 여러분은 진정한 PC 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배가 있으신 분들은 자동차에 대해 지식이 있는것 처럼요...^^
마치며...
지금까지 지켜봐 주신 디지털헨지, 검색어로 찾아와 주신분, 믹시 소식통, IT 인벤 여러분 감사합니다... 역시 최대한 짧은 글로 초점을 서술하는 작업은 어렵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