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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장치] 책상위에 피어난 눈꽃. Epic Gear Gekkota (에픽기어 게코타) 필드테스트

아이콘 빡구탄
조회: 1517
2015-09-09 23:14:56

 

 


Epic Gear Gekkota White

필드 테스트 

 

 

 

 

Intro

 

최근 게이밍기어 회사들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함으로서 고성능의 마우스나, 게이밍 시장을 타겟으로 한 동시입력에 제한이 없는 멤브레인/플런저 키보드에서 부터 고가의 기계식 키보드 까지 주변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 할 Epic Gear 회사의 Gekkota White 제품 역시 이러한 게이밍 기어 시장을 타켓으로 한 고성능의 레이저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매크로 기능까지 갖고 있는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소개

 

 

Epic Gear

 

 

한국 유저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게이밍 기어 전문 회사입니다.

HDST 센서라는 옵티컬/레이저 센서를 혼합한 독자적인 듀얼 센서 기술의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그 성능을 인정받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각종 프로게임단에 스폰을 해주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국내 공식유통 및 A/S는 다빈치인터내셔널 이라는 회사에서 담당 하고 있습니다.

 

 

 

다빈치인터내셔널 

 

 

국내에서 Epic Gear (에픽기어) 제품 외에도 

Tt esports (by.써멀테이크), Sharkoon (샤쿤) 등의 회사 제품들의 공식유통 및 A/S를 담당하고 있는 유통사입니다.

 

다빈치 인터내셔널 코리아 주소 : http://www.davinci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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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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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Epic Gear사의 제품들 입니다.

(다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것 보다 다나와에서 최저가를 검색해 오픈마켓에서 구매하는 것이 저렴하므로 최저가를 검색하여 오픈마켓에서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품 소개

 



  

 

Epic Gear Gekkota White

에픽 기어 게코타 화이트

 

2015. 09. 01 기준 다나와 최저가 : 69500

2015. 09. 01 기준 다나와 평균가 : 76472

2015. 09. 01 기준 다빈치인터내셔널 판매가 : 79000

 

크기 : 길이 116.6mm, 좌우 폭 69.5mm, 높이 40mm

무게 : 110g (케이블 제외

재질 : 화이트 - 유광 재질

       블루 - 러버 코팅 재질

센서 : Avago ANDS-9800 (Laser Sensor)

DPI : 최대 8200 DPI (200단위씩 조정)

폴링률 : 125 - 250 - 500 - 1000Hz

최대 가속 : 30g

FPS (초당스캔율) : 12000FPS

Traking Speed (최대 추적속도) : 150IPS

 

 



패키지 및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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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 정면

 

이빨혹은 칼날같은 정면 무늬에서 측면으로 갈수록 도마뱀류의 비늘처럼 되어있는 무늬가 그려져있으며,

도마뱀 비슷한 파충류 동물같이 생긴 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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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 우측면

 

Gekkota 라는 제품명과 함께 제품의 색상을 알 수 있는 흰색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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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좌측면

 

우측면과 동일하게 Gekkota라는 제품명이 적혀있으며

하단에는 Gekkota 마우스에 적합한 그립을 표기해놓았습니다.

클로그립과 팁그립(핑거그립)에 적합한 마우스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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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후면

 

박스 후면에는 게코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간략하지만 자세하게 한글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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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정면 도어 오픈

이렇게 박스를 열어 내부를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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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도어 좌측면

좌측면에는 측면 버튼과 측면 그립부 러버재질 코팅, 그리고 센서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영어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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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동봉된 설명서 앞면 

 

앞면과 뒷면 모두 한글로 된 설명은 없습니다.

그러나 박스 패키징 후면에 한글로 설명이 되어있기 때문에 

박스 후면의 설명을 참고하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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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동봉된 설명서 뒷면

 

마찬가지로 한글 설명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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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패키지

 

정말 심플하게 마우스와 설명서만 들어있습니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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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정면

 

전체적으로 팬텀 화이트 색상과 블랙색상이 잘 조화되어 있으며

화이트 색상 부분은 유광 재질로 코팅되어 있습니다.

 

Epic Gear의 로고와 함께 제품명인 Gekkota 각인이 있으며

마우스를 연결하면 휠을 포함해서 이 3곳에 LED가 점등됩니다.

 

DPI조절 버튼은 2개이며, 각각 DPI를 올리고 내릴 수 있습니다.

DPI조절 스위치 아래에 현재 설정되어있는 DPI 수치를 알 수 있게 단계별로 LED가 점등됩니다.

 

 

 


 

 

마우스 좌측면

 

손가락이 닿는 그립부분에 미끄럼 방지용 러버재질의 패드가 붙어있습니다.

이 러버 재질의 패드는 본딩 처리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접착이 워낙 잘 되어있으며, 러버패드와 마우스 몸체 사이에 틈도 없어서 잘 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립부 위의 2개 버튼은 기본적으로 앞으로/뒤로 가기 버튼으로 설정 되어 있으며,

그립부 앞쪽의 버튼은 기본적으로 프로파일 변경 스위치로 설정 되어 있습니다

 

이 버튼의 기능들은 해당 제품의 소프트웨어로 변경 가능합니다.

 

 

 


 

 

마우스 우측면

 

좌측면과 마찬가지로 러버재질의 그립부와 그립부 윗쪽의 2개 버튼, 그리고 그립부 앞쪽의 1개 버튼으로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버튼들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능을 설정해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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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앞쪽면

 

케이블 연결부는 단선 방지 처리가 되어있으며,

마우스 버튼 클릭부는 U자형으로 약간의 굴곡이 있어 손가락을 얹어놓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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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하단

 

Avago A9800 레이저 센서가 달려있으며,

제품명 아래에 모델넘버와 시리얼 넘버가 나와있습니다.

 

마우스 테프론 피트의 경우 대부분의 저렴한 마우스들과 달리 도톰해서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테프론 피트가 얇은 재질의 마우스는 테프론 피트 보호 테이프를 써도 알루미늄 재질 같은 단단한 마우스패드에 사용할 때 어딘가가 긁히는 듯한 소리가 나는데

게코타의 경우에는 피트가 도톰해서 테프론 피트 보호 테이프를 붙여 사용할 경우 그런 기분나쁜 소리는 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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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케이블

마우스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로 되어있으며,

노이즈 필터가 장착되어있고, USB 연결부는 금도금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연결시 LED 점등 모습과 프로파일 변경시 LED 변경 모습

 

프로파일은 총 5개로 되어있으며, 순서대로

흰색 - 주황색 - 파란색 - 초록색 - 분홍색으로 휠의 LED 색상이 변경 되며,

휠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LED는 흰색에서 변경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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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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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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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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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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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5 

 

 

 

동일 회사 제품인 Anura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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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이번 리뷰에서 다루고 있는 게코타 화이트, 오른쪽이 에픽기어 회사의 아누라 제품입니다.

얼핏봐도 마우스 모양은 똑같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누라가 블랙 색상이라 티가 안나지만 측면에 똑같이 러버재질의 패드가 있습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차이점이라면 eG 로고 아래 제품 로고와, 케이블 색상 정도가 있겠습니다.

(그 외에도 센서, 무게 등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립감

 

편의상 일반적인 키보드로 엄지손가락을 F1에 놓고 손을  폈을때 새끼손가락의 위치를 손크기라고 하겠습니다

   작성자의 손 크기는 F10.5~F11 입니다.

 

 


핑거그립

 

제품 측면부를 자세히 보면 마우스 측면 그립부가 살짝 들어간 형태이며,

측면 하단부는 살짝 튀어나와서 손가락을 안정적으로 거치해놓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측면 그립부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러버재질의 패드가 견고하게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손가락만을 이용해서 마우스를 쥐는 핑거그립시에 안정적으로 마우스를 쥘 수 있게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마우스를 들었다가 놓는 리프트 오프 시에도 러버패드 덕분에 손가락이 미끄러지는 일도 없었습니다.

 

우측면 버튼의 경우 제대로 약지와 소지의 손가락 끝을 러버 패드위에 얹었을때 전혀 거슬리지 않았으며,

좌측면 버튼의 경우에는 엄지손가락이 거치된 부분 위에 위치해 있어서 마우스를 쥐고 격하게 움직여도 버튼이 눌리는 일이 없어 좋았습니다..

 

 

클로그립


마우스의 등과 엉덩이 부분의 높이와 각도가 너무 비스듬하지 않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손바닥 아랫부분을 마우스 엉덩이에 고정시켜 사용하는 클로그립 형태로 사용할 때 마우스 엉덩이 부분이 손바닥 아랫부분에 기분좋게 착 감겼습니다.

또한 마우스 엉덩이 부분이 적당히 넓어 손바닥을 안정적으로 받쳐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클로그립 역시 핑거그립때와 동일하게 양쪽 버튼이 거슬리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팜그립


엄지,검지,중지의 경우 별 다른 불편함 없이 마우스에 밀착시킬 수 있었지만,

약지와 소지의 경우에는 마우스 측면이 오목해서 제대로 손가락을 펴서 그립하기 힘들었습니다.

또한 우측면의 버튼이 팜그립 형태로 마우스와 손바닥 전체를 밀착해서 쥘 경우 약지부분에 닿아서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났습니다.

 


 그립감 총평

 

핑거()그립 / 클로그립에는 아주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해주었으나,

팜그립으로 쥐기엔 적합한 마우스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제품 상자나제품 소개에도 그래프 형태로 간단하게 나타내었습니다.)

 

 

 

클릭감


일단 좌/우 버튼의 클릭소리가 좀 달랐습니다.

왼쪽 버튼은 차분한 소리가 났으며클릭시 구분감이 그렇게 크지 않게 느껴졌던 반면에

오른쪽 버튼은 비교적 크고 경쾌한 소리가 났으며, 왼쪽보단 구분감이 좀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클릭압의 경우 압력 수치를 잴만한 도구 같은 것이 없어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힘들지만

그렇게 높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M사의 G20 마우스와 비슷한 정도)

그리고 두 버튼 다 버튼의 앞쪽부분을 클릭할 수록 버튼 압력이 더 낮게 느껴졌습니다.





구분감이 크며, 휠 스크롤을 올리거나 내릴때 '드르륵' 하는 소리가 나는 편입니다.

휠에 소음이 있는 것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단점이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게코타 화이트는 전용 소프트 웨어를 지원하며

소프트 웨어에서 DPI, LOD, Report Rate(폴링률), 더블클릭 속도, 포인터 속도, Angle Snapping(직선보정), Smoothing, LED On/Off, 매크로 설정과 등록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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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rol

 

버튼 설정과 DPI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Profile 슬롯에 따라 설정을 다르게 변경하여 저장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다시 켤 필요 없이 버튼 하나로 프로파일을 변경할 수 있어

게임을 하거나, 웹서핑을 할때 등 용도에 맞게 그때그때 변경이 가능합니다.

 

버튼 설정에는 매크로 설정 외에도 트리플클릭이나 스나이퍼 모드 같은 게이밍 기능이 있습니다.

 

 

 


 

 

Performance

 

Report Rate - 폴링레이트 설정 

Scroll Wheel Speed - 휠 스크롤 속도 설정

Double Click Speed - 더블클릭 속도 설정

Pointer Acceleration - 포인터 가속도 설정

LED Power Saving Mode - LED 절전모드 설정

Lift Off Distance Setting (LOD) - 마우스 센서 인식 높이 설정

               (마우스를 자주 들었다 놨다 하는 FPS 게임 유저들은 LOD 인식 높이가 낮은것을 선호합니다.)

Angle Snapping - 직선보정 수치 설정 (높게 할수록 직선 보정 효과가 커짐)

Smoothing - 마우스의 곡선 이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듯한 기능? 인 것 같습니다만, 크게 체감은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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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매크로 설정입니다.

New 버튼을 눌러 매크로를 만든 후

매크로 리스트에서 매크로를 하나 선택해서 RECORD 버튼을 눌러 매크로를 입력 후

Stop 버튼을 눌러서 녹음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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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를 선택할때에는 매크로의 이름 부분이 아닌 제가 빨간색 원으로 표시해둔 부분을 클릭해야 해당 매크로가 선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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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port


마우스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나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입니다.

그 외에 다빈치인터내셔널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다빈치 인터내셔널 공식 홈페이지 다운로드 센터

http://www.davincikorea.co.kr/front/php/b/board_list.php?board_no=7

 

 

 

 

실사용 테스트

 

 

LOL


게임 중간중간 중요한 스킬샷을 날릴때나,

영혼의 한타 때 컨트롤에 집중해야할 때

러버패드 덕에 마우스에서 손이 미끄러지지 않았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마우스에 있는 매크로 기능이 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장신구 사용 버튼인 4번과 W를 매크로 설정 해놓고

리신으로 빠르게 와드/방호를 탄다던지,

(초보들도 이제 인섹킥 좀 해봅시다. +_+)

WQ사이에 잠깐의 딜레이 시간을 넣어서

알리스타를 플레이 할때 빠르게 W -> Q 콤보를 한 버튼으로 누른다던지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 할 것 같습니다. 

 

 

배틀필드 4


제가 FPS 장르의 게임은 너무 못해서 정밀한 테스트는 불가능 했지만,

적어도 에임을 빠르게 빠르게 돌릴때 센서 튐 현상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FPS 게임을 잘 안해서 맵을 볼때 M키를 누를때 우왕좌왕 했는데,

마우스 좌측면 버튼에 자주 쓰지만 누르기 힘든 버튼을 세팅해놓으니 편리하더군요.

제 경우 R키와 M키를 좌측면 버튼에 설정해서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빠릿하게 눌렀습니다.





총평



전체적으로 준수한 마감처리와 완성도를 보여주었으며,

러버재질의 패드를 측면에 부착하여 작은 손 핑거그립 유저에게 안정적인 그립감을 선사해 주었고,

측면 하단부에 손가락을 거치할 수 있게 디자인을 해서 큰 손 핑거그립 유저에겐 손가락이 마우스 패드에 끌리는 현상을 방지하게 해주었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에서 정밀한 센서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사용자의 취향을 배려해주었다는 느낌을 받게 해주었으며,

매크로나 측면 버튼의 경우 게임을 할때마다 소프트웨어를 다시 켤 필요 없이 버튼 하나로 프로파일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편리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상위 제품 격인 레이저/옵티컬 듀얼 센서를 장착된 Anura와 가격 차이가 그렇게 크게 나지 않는다는 점과

LED가 상당히 이쁜 마우스인데 프로파일 변경시 휠 스크롤 LED 색상만 변하고 하단 LED 색상은 그대로인 점,

패키지가 다소 부실하다는 점

(2만원 라인업 제품들의 패키지에도 있는 마우스 선 정리용 벨크로 타이 조차 7만원대의 마우스인 Gekkota에는 없더군요.)

등이 아쉬웠습니다.

 

 

 


 정리  

 

 

장점

 

준수한 제품 완성도와 마감 (측면 러버패드는 접착제를 이용해 붙였다고 하는데, 강하게 문질러도 떨어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측면 러버패드와 측면 하단에 손가락을 거치해놓을 수 있어 안정적인 느낌의 그립감 (손 크기 F9인 제 친구도, F11인 저도 OK)

소프트 웨어에서 정밀한 센서 설정 가능 (LOD와 직선보정 수치, 마우스 가속도까지.)

버튼 하나로 편리하게 프로파일 변경이 가능함. (좌측면 버튼에도 편리하게 매크로 버튼을 넣읍시다.)

 

 

단점

 

가격이 좀 아쉬움. (상위 제품격인 Anura와 큰 가격차이가 없음, 6만원대 중반 정도면 좋을 것 같은 느낌)

프로파일 변경시 휠 스크롤 LED 색상만 변경되는 점

단촐한 패키지 (선 정리용 벨크로 타이라도 있었으면..)

 

 

 

 

 

이 리뷰는 ()다빈치 인터내셔널과 쿨엔조이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Lv76 빡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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