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좀 더 듀얼 모니터 환경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어
다가오는 봄과 함께 새롭게 작업실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듀얼 모니터
설치를 결정했습니다.

듀얼 모니터로는 삼성 커브디 모니터 27인치 2대를
준비했습니다
다나와 최저가격 검색을 통해 43만정도 주고 구입!
하여튼 듀얼 모니터 설치시 가장 고민 되는 점은 성치후 공간이 줄어든다는
점인데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듀얼 모니터 거치대는 필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러한 결정에 가격대비 우수한 품질의 거치대를 검색해 본 결과
많은 분들이 사용중인 카멜 MA-2D
저역시 카멜 MA-2D를 통해 듀얼 모니터를 설치해 보겠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에서 보듯 모니터 받침대 없이 사용하는 제품이라 모니터
아래의 공간 활용이 장점이기도 할듯합니다.

패키지 정면에는 제품 사용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되어 있어 어떤 모니터
거치대인지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카멜 MA-2D의 경우 15~27인치의 모니터들을 거치할수
있습니다.
최대 8kg까지 가능하군요, 논치 조절과 각도 조절! 모니터의 360도
회전과 베사홀 규격 75/100mm
좌우회전 180도

박스를 오픈하면 사진에서 보듯 각 구성품들이 비닐에 포장되어
있으며
골판지로 된 보호 케이스에 담겨져 있습니다.

설명서도 구성품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카멜 MA-2D 모니터 거치대의
구성품들입니다.
제품의 완성된 모습을 봐서 그런지 특별한 설명이 없어도 조립하는데
어려움은 없어 보이네요.
하여튼 화이트와 블랙색상의 색 구성은 마음에
드는군요.

제품 조립에 필요한 나사와 기터 구성품들
입니다.
왼쪽부터 소개해 보자면 조립시 필요한 3mm 6각 렌치와 암 결합후
마감시 필요한 덥개 부분
케이블 정리시 필요한 클립 그리고 거치대와 모니터 조립시 필요한 부품들과
나사들
나사 부품들은 많지만 실제 사용하는 나사는 모니터와 거치대 결합시 필요한
나사 8개 정도..
기타 부품은 TV연결시에 필요한 결합 볼트들이군요..

그럼 조립 순서를 통해 조립 방법과
주의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역시 소개를 하겠지만 제품 설명서를 꼼꼼하게 체크하신후에
잘 보면서 설명서의 내용대로 설치하시면
매우 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모니터 거치시 중심이 되는 거치대입니다
이 거치대는 모니터를 설치해주실 책상에 고정 시켜
줍니다.
책상 두께와 맞을때까지 클램프를 풀어 준후 책상에 고정이 될때까지
나사를 조여 주면 고정이 됩니다.

클램프는 8.5cm의 두께를 지원하며
카멜 MA-2D 모니터 거치대를 설치하기전에 책상의 두께를 확인해 주시면
좋습니다.
일반적인 책상에는 무리없이 설치가 가능할듯합니다.

사진에서 보는 레바는 모니터의 높이를 고정할때
조여주는 장치입니다. 기타 방법으로는 듀얼 모니터 거치대의 1단암 관절 분리 부위 가운데
부분을 보면
육각랜치로 조여주는 부분이 있어 그곳을 조여주고 풀어주는 방식으로 높
낮이 또는 좌우로 움직이지 않게 조정할수가 있습니다.
하여튼 높낮이 부분의 경우 일단 최대 높이로 설정후 모니터를 거치해
주시고
자신의 사용에 편리한 높이로 내려주시면 편안할듯합니다.

거치대를 책상에 고정후에는 1단 암을 1단암 관절 분리 장치에 결합해 주시면
됩니다.
사진에서 보면 암을 고정시켜주는 나사가 안쪽으로 돌출이 조금 되어
있는데요 이상태일 경우 나사를 풀어 주신후
결합해 주시면 됩니다.

1단암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오른쪽의 경우 방금전 위에서 업급할 경우
처럼 나사가 안쪽으로 돌출된 상황일 경우
장착이 올바로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하여튼 저런 상황일 경우
나사를 풀어서 조립하시면
됩니다.

1단계 조립후에는 위에 보이는 부품을 통해
연결 부분을 마무리 해주셔야 합니다.

스프링 나사를 아래로 부터 껴준후에
덥개 부분을 나사로 조여주면 1단 암 연결은
끝납니다.

1단 암 장착이 끝난 상황
참고로 거치대 조립시 육각랜치 외에 구성품에 들어 있지 않은 십자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2단 암을 설치해 주셔야
합니다.
카멜 MA-2D 모니터 거치대 의 경우 75mm / 100mm 베사홀을
지원해 줍니다.
베사홀이란 미국 비디오 전자공학 협회에서 모니터 및 TV 뒷면에 브라켓
체결홀을 지정한 국제 표준규격을 말하는것인데요
베사홀이 없다면 지금 소개하는 모니터 거치대를 사용할수가 없으니 구입전에
모니터 뒷면의 베사홀을 확인하셔야 하겠죠!

제가 설치하려는 삼성 커브드 모니터 27인치의 경우 100mm
베사홀을 지원해 주는 모니터입니다.

설명서에 나온 방법으로 2단암을 모니터에 연결해
줍니다.
모니터에 연결해 주는 부위의 경우 상,하, 좌,우 90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하여튼 모니터를 고정해 준 후에는 과절 고정부위를 육각 랜치로 저절해
주시면 좋습니다.
참고로 긴 나사를 사용할 경우
구성품에 들어 있는 스페이서를 중간에 삽입하고 브라캣을 연결해 주시면
되는데요
설명서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암의 아래 부분을 보면 모니터에 연결한 케이블등을 수납할수 잇는
공간이 있습니다.
조금은 지져분해 보일수 잇는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모니터를 2단 암에 장착후에 1단암에
장착해줍니다.

그리고 1단암을 분리대에 연결해주었던것처럼 다시 한번 스프링 나사를
이용해서
연결 부분을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2단암 부분에는 관절의 장력을 조절해 주분 부분이
있습니다.
너무 풀어주면 모니터를 받쳐주는 암의 힘이 약해져 모니터를 원하는 위치에 고정시켜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부분 은 육각 랜치로 알맞게 조절하여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부분은 구성품에 들어 있는 육각랜치보다 큰걸 사용해야
합니다.

위에서 소개한것처럼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연결해
주시면됩니다.

사진에서 보듯 조립후에는 관절 부분이나 암 부분을 육간랜치로 조여주는 방법으로 모니터의 위치등을
잡아주시면됩니다.
케이블 또한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정리해 주시면
됩니다.

케이블의 경우 최종적으로 모니터 거치대의 기둥 부분에
케이블 정리 클립을 통해 다시한번 정리해주시면 깔끔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카멜 MA-2D 모니터 설치하고 27인치
모니터를 거치한 모습입니다.
확실히 모니터의 아랫 부분의 공간이 넓어 보입니다.

카멜 MA-2D 모니터 거치대를 설치후 뒷에서
본 모습입니다.

카멜 MA-2D 듀얼모니터 거치대 설치한
모습..
역시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니 좋긴한데요 듀얼 모니터 거치대를 사용하니
더욱 좋은 느낌이 오는군요!

카멜 MA-2D 모니터 거치대의 장점은 모니터를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것에 있어 보입니다.
시야각 걱정없이 위로 아래고 좌우로 돌려가면서 사용할수 있기에
가능한것이겠지요!

틸트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모니터도 언제든지
작업 환경에 따라 모니터를 세로로 거치해서
사용이 가능한점 또한 카멜 MA-2D 모니터 거치대가 참 마음에
드는군요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삼성 커브드 모니터의 경우 사진에서 보듯 무게
중심이 아래쪽에 있고 베사홀의 부분이 윗쪽에 위치해있다보니
모니터를 세로로 거치시 완벽하게 되지는 않아 모니터 아랫부분에 다른
부품을 사용하여 고정시켜주었습니다.
하여튼 틸트기능을 완벽하게 사용하려면 베사홀의 위치가 가운데에 있어야
할것입니다.

카멜 MA-2D 모니터 거치대 설피후 책상
위를 정리해 봤습니다.
모니터 하나를 사용했을때 보다 오히려 공간이 넓어진 느낌을
받는군요...

모니터 뒷쪽 공간 역시 활용할수 있는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듀얼 모니터를 사용해야 겠다라는 생각은 사실 예전부터 하긴
했지만
어떤 거치대를 사용해서 해야 할까라는 결정이 해결되지 않다보니 계속 듀얼
모니터 사용이 늦어졌습니다.
오늘 소개한 듀얼 모니터 거치대 없이도 모니터를 듀얼로 사용하시는데에는
아무런 지장은 없겠지만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모니터의 위치를 조절해 주는 카멜 MA-2D 모니터
거치대가 있다면
듀얼 모니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사용하실수 있을거라
생각되는군요!
‘이 사용기는 카멜인터네셔날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