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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스카이디지탈 Bloody TL7A 체험단 리뷰입니다

빠따싸짜까
조회: 1948
2016-04-16 21:39:16


스카이 디지탈 'Bloody TL7A' 체험단 리뷰!


@  저는 분명히 많은 여러 마우스를 거치지 않은 평범한 유저입니다.

    타 마우스에 비해 어떤 점이 좋다 나쁘다는 잘 모르겠지만 단지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후기일 뿐입니다! 요새 시험이라 바뻐 후기를 중간 중간 나눠 쓰다보니

    존댓말과 아닌 말들이 많이 섞였지만 애교로 봐주세요~


​1.Prologue

안녕하세요 디비전 아이디 NamKM으로 활동중인 유저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제닉스 마우스제외 키보드와 마우스는 항상 기본으로만 사용하던 유저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운이 좋게도 스카이 디지탈 'Bloody TL7A' 체험단에 선정되어서

'Bloody TL7A'   마우스를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개봉기를 열기전에 먼저 'Bloody TL7A' 에 나와있는 스펙을 조금 알아볼까요?!?!



일단 'Bloody TL7A' 게이밍 마우스는 멀티 코어 시스템과 고성능 레이저 센서를 탑재하며 옴론 스위치로 클릭 내구성 향상시켰다고 해요. 그리고 게이밍에 최적화된 광클, 헤드샷, FPS 게임에 최적화된 울트라 코어3 모드, 고난이도 MMORPG에 유용한 울트라 코어4를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지원합니다!!

 'Bloody TL7A' 게이밍 마우스의 기본 디자인은 첫인상이 굉장히 날카로우며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하단 부분에는 Bloody 시리즈 게이밍 마우스 특유의 손바닥 문양이 인쇄되어 있고 표면은 이물질이나 스크래치가 덜 가는 재질로 되어있다고 해요!

특히 클릭 스위치는 미끄러짐을 방지하면서 클릭 및 굴림감을 향상하기 위한 고무패드가 사용되었으며 옴룬 스위치를 사용하여 굉장히 긴 수명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 마우스와 같이 기본적인 버튼 2개와 휠 외에도 좌측 엄지손가락이 닿는 부분에 2개의 버튼을 더 추가적으로 제공하였고 휠 밑에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 개인적으로 매크로나 필요한 작업들을 미리 최대 4개까지 설정해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 선택 버튼들이 있습니다.

솔직하게 저는 많은 마우스를 거쳐가면서 사용해보지는 않았기에 이러한 스펙들이 어디에 좋은지 잘 몰랐었죠.. 그러나 'Bloody TL7A' 를 받고 나서 사용하기 전에 검색해보며 하나씩 알아가보니 굉장히 재미있고 앞으로 틈틈히 마우스와 키보드를 하나씩 사서 리뷰를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더라고요! 가난한 대학생이라 자주는 못사겠지만 앞으로 6개월에 한번정도는 사서 꼭 사용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다음은 기계식 키보드를 한번 사보지 않을까 싶네요!



​2.개봉기

솔직하게 오늘이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오후 12시에 딱 택배가 왔더라고요! 분명히 선정되었다고해서 주소를 알려드린지 2일 후인 토요일날 오다니..

빠르게 전달해 주신 스카이디지털 대표님께 한번 감사...

주말인데 택배가 온 충격적인 배달에 대표님께 두번 감사...

                                   ▶ 우와 택배왔다~~~






                                        ▶ 상자에서 막 꺼낸 따끈따끈한 모습

 

상자에서 막 꺼냈을 때의  'Bloody TL7A'  마우스의 위엄이란..  그동안 모든 게임 트롤마스터인 나를 회개하게 하는 그런 느낌?!!


    ▶ 카메라가 흔들려서 초점은 안맞지만!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


             ▶ 애기 다루듯이 조심조심 포장지를 뜯은 결과!!


박스포장을 뜯고 나니 구성품은 마우스와 소프트웨어를 받을 수 있는 싸이트가 적힌 명함? 한장 그리고 'Bloody TL7A' 의 트레이드 마크인 손바닥 모양의 스티커 두장이 들어있네요~ 왠지.. 저 손바닥 스티커를 보니 제가 그동안 디비전을 하며 제가 그렇게 많이 죽인 cleaner들의 원념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아 햇빛이 잘드는 곳에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일단 마우스 선이 블랙 앤 레드 컨셉으로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며 빨간 USB단자도 굉장히 마우스 전체적인 분위기와 Bloody스러운 느낌에 딱 맞는 디자인이네요!



​3. 손의 첫 느낌~


항상 우리는 첫 인상, 첫 경험, 첫 느낌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가?!!!

그래서 나도 조심스럽게 개봉한 'Bloody TL7A' 마우스를 컴퓨터에 살랑살랑 들고 가서 연결을 해보고 바로 손에 딱! 잡아보았다.!!!!


 

▶못생긴 손으로  고오급스러워 보이는 마우스를 똭 잡는 첫 순간!!


처음에 똭 잡자 마자 든 생각은 솔직하게 조금 어색했다. 왜냐하면 'Bloody TL7A'  마우스는 좌클릭 우클릭 하는 상단부분은 일반 기본적인 마우스보다 얇고 길어보이며 하단부로 가서 엄지와 약지 그리고 새끼손가락을 받쳐주며 두터워지고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딱 얹을 수 있다. 그래서 착시현상때문에 생각보다 되게 얇네? 라는 이 생각이 잡자마자 묵직하다!! 라는 생각으로 바로 바뀐다.

굉장히 손에 딱 달라붙고 휠 돌릴때의 느낌이 굉장히 좋다!

하지만 아직 모르는 것 아닌가?! 아직 직접 게임 플레이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 다음 스텝으로 넘어갑시다




4. 실제 게임 플레이!!


그럼 이제  'Bloody TL7A' 마우스와 함께 실제 게임 디비전을 진행 해 보겠다!!!

▶ 사양이 엄청 좋은 컴퓨터가 아니다 보니 동영상을 찍다가 렉이 너무 심해

    움짤로 만들어보았다.


사실.. 나는 약간의 손떨림이 있는 편이다. 그래서 잘 보시면 위에 올린 사진들 초점이 살짝 흔들려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다.. 하핫..

그래서 사실 라이플 같은 경우는 상관없지만 저격같은 경우는 사실 잘 쓰지 않는 편이다. 항상 초점을 맞추려고 보면 손이 미세하게 떨려서 어긋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Bloody TL7A' 마우스 같은 경우에는 무게감이 있어서 그런 미세한 떨림을 잘 잡아주는 것 같다.

▶ 헤드샷 삘받은 김에 다른 몹을 찾아 또 또 헤드샷!!!!

이왕 플레이 해본거 디비전 말고도 다른 게임도 플레이 해보자!!!




▶ 지인에게 부탁하여 오버워치도 실행해서 플레이 해 보았다.



5. 사용 후기



아직 오늘 제품을 받고 후기를 남기기 까지 8시간.. 아직 손에 익은 것도 아니고 적응이 더 필요한 시기이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아직 손에 익지 않았을 때가 가장 장점과 단점을 가장 잘 파악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짧은 시간밖에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게임 플레이를 여러개 해 본 후 장 단점을 남기겠다. 이것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전문적으로 마우스를 많이 여러개 다뤄보신 분들이라면 그냥 넘어가 주셨으면 좋겠다. 나는 계속해서 강조했지만 제닉스 마우스 m1 m2 짧게 써보고 지금까지 평생 기본 마우스로만 살아왔기 때문에 기본 마우스와 비교해서 작성을 하겠다.


장점

1. 무게감이 적당하다. 물론 취향을 많이 타겠지만 일반마우스에서 넘어온 나한테는

    딱 적당한것 같다. 너무 힘이 많이 들어가지도 않고 적절한 무게감으로 미세한 손떨

    림도 잘 잡아주는것 같다.

2. 그립감이 굉장히 편안한 느낌이다. 처음 딱 잡았을 때는 상단부의 가늘고

    날카로운 착시현상 때문에 잡고나서 생각보다 묵직하여 놀랐는데 하단부

    의 홈들이 엄지와 약지, 그리고 새끼손가락을 생각보다 편안하게 해준다

3. 확실히 탄착군이 깔끔하게 생성된다. 디비전과 오버워치를 플레이하면 느낀건 점사

    모드를 작용했을때 탄착군 형성해주는데 확실히 깔끔한 탄착군을 볼 수 있었다. 

4. 'Bloody TL7A' 만의 검정 빨강 색상의 컨셉과 디자인 그리고 LED불이 점등되는 모

    습까지 너무 완벽한 디자인인것 같다. 유치하게 보일 수 있는 색상들의 조합인데 정

    말 세련되게 잘 디자인 된 것 같다.

5. 클릭 하는 소리가 굉장히 부드러우며 '찰칵'하는 소리가 굉장히 좋다. 아마 이런것이

    클릭감이라는 것이겠죠?

6. 정밀도를 소프트웨어를 통해 조정할 수 있으며 미리 DPI 여러개를 정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별도의 조정 없이 사용하면서 바로 바로 바꿔 쓸 수 있다.


단점

​1. 소프트웨어 정식 설명서가 한글로 된 건 없다. 그래서 매크로 설정같은 거 잘 모를때

   는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던가 영어로 된 설명서를 보면 되는데 한 두번 해본 사람이

   아니고 처음 다루는 사람이 하기에는 조금 어렵다. 사실.. 개인적으로  영어가 싫다..

2. 엄지부분 홈쪽에 살짝 고무패드라도 있어서 덜 미끄럽게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살

    짝 그부분이 자주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6. 마치며

​이렇게 나의 후기를 마치며 인터넷에서 굉장히 많은 정보도 찾아보고 생애 처음으로 제대로 마우스를 써보며 처음으로 리뷰를 남기는 거라 많은 태클들이 걸려 올 것이라는 불안감이 든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한테는 게이밍 마우스 입문격인 마우스인데 나는 굉장히 만족한다. 이번 체험단을 계기로.. 왠지 지속적으로 게이밍 마우스와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하는.... 마우스 키보드 덕후가 될것 같은 느낌이 든다...

굉장히 초보적인 내용들밖에 분석하지 못하였고 말투도 일관적이지 못한 글이지만

더 추가적인 저에게 도움되는 정보들이나 태클들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저의 지식을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색 유입어

게이밍 마우스/ 마우스 추천/ 마우스/ 스카이디지털 / 스카이 디지탈 / bloody tl7a / 마우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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