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뷰어 카무이 입니다.
MARK VI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ARK VI의 장점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살펴보기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랙의 묵직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은 고스란히 가지고 있습니다.







이녀석은 갈축스위치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단순변심 반품족 사절

박스오픈~!



선대 타이탄 형님들의 실루엣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VII와는 약간 다르게 패키징 되어 있습니다.

케이블이 담겨진 종이파티션에
샘플스위치가 담겨져 있습니다.

악세사리 살펴보기~
간단한 메뉴얼 /
키캡리무버 /
스위치리무버 /
샘플 스위치세트 /



샘플용 스위치가 기본 제공됩니다.

스위치용 리무버와 키캡리무버가 제공됩니다.

깜빡할뻔 했,,,
정전기 방지용 절연필름도 동봉되어 있습니다.

외형 살펴보기

알루미늄 아노다이징 처리된 상판 & 비키스타일과
포스넘치는 타이탄의 디자인이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키패드 아래의
존재감 있던, 음각문양은 아쉽게도 사라졌네요.


로고플레이트도 인쇄처리로 후다닥~!

RGB는 아니지만,
화이트의 깔끔함을 느낄 수 있는 LED커스텀이 존재합니다~.
숫자키와 함께 있는
CM1~CM7은 커스텀 LED모드 입니다.
1. FN+CM1키를 누른 후,
2. FN + ESC키를 누르고,
3. 점등하고 싶은 키를 눌러줍니다.
4. FN+ ESC로 종료

제닉스 특유의 폰트가 적용되어 세련된 모습입니다.

FN+ DEL키를 5초이상 눌러주면,
모든 설정이 초기화 됩니다. (일명 출고/공장모드)
/
페이지 업다운을 통해 LED밝기를 조정
/
END키 조합을 통해, 각종 펑션키 정지

패브릭+ 밸크로타이 조합으로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이 살아있습니다.

금도금은 기본~!


클래식한 키보드 본연의 기계식키보드들도 좋지만,
이런 스타일리쉬한 디자인도 이젠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스타일샷 투척~!







바닥면 살펴보기~

미끄럼 방지패드

높이조절 받침대


키캡(스위치) 탈착 및,
팜레스트 장착
제공되는 키캡리무버로 쏘옥~
간편하게 키캡의 제거가 가능합니다.

갈축적용

보통 기계식은 여기서 끝이겠지만~
전용스위치 리무버로 찰칵~

쏘옥~!


실사용 키감 /
LED일루미네이션
알록달록 RGB는 아니지만,
화이트의 깔끔함이 잘 살아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찰칵~!
본체의 LED쿨링팬의 영향을 받아서
멋지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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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감이 넘치다 못해, 철컥거리는 소리에
가족들&직장동료들에게 눈치를 받아야 했던 청축에 비해서
좀 더 낮은 키압(55g)과
부드러운 서걱서걱 느낌의 타건감을 특징으로 합니다.
***
제닉스를 통해 스위치 구매만 해버린다면,
흑/적/청/갈을 넘나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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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스컬쳐2 방식으로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하고요.
모든키들이 안티고스트 적용으로 키씹힘이 없는 쾌적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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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뱅킹 또한~ 이전 제닉스키보드들처럼, 잘 구동됩니다.
(우리은행/신한은행/국민은행/농협/ 각종 공공기관 사이트)

LED 구동영상 참조
마치며,

XENICS STORMX TITAN MK VI 화이트LED (갈축)기계식키보드를 살펴보았습니다~!
메탈과 조화롭게 빛나는 화이트 LED일루미네이션 /
기계식 스위치 탈부착 커스텀 /
샘플 흑/갈/적/청축 스위치 기본제공 /
LED일루미네이션 모드 및, 사용자 커스텀 점등가능 /
묵직한 무게의 안정적인 타이핑 /
고급스러운 페브릭재질의 꼬임방지 슬리빙 케이블 /
하드웨어 매크로 탑재 /
기계식 스위치 탈부착 커스텀까지 가능한
MARK의 기본장점
+
TITAN MARK VII의 가격이 부담스러우셨던 분,
RGB의 현란함이 오히려 눈이 아파서 기피하셨던 분들
(뭐 LED를 끄거나, 단색모드를 사용하면 되겠지만,,)
원하셨던 분들 지름하셔도 좋을 가성비와 뛰어난 기능성의 제품입니다.
** 이 사용기는 (주)제닉스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