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쉽 입니다. 다소 느린 게임 진행으로 국내 유저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TRON G4000 헤드셋을 테스트 하기에는 정말 좋은 게임이죠. 사운드 분리가 잘된 게임이기에 전함 포격음, 위치에 따라서 함포 돌아가는소리 포격음등 가상7.1채널로 더욱 귀가 호강하는 사운드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디아블로3
디아블로3도 가상 7.1채널의 사운드가 잘 어울렸습니다. 게임에서의 사운드 능력은 이미 합격점입니다.
TRON G4000 헤드셋 LED는 따로 설정을 할수가 없습니다. USB를 꼽는순간 자동으로 켜지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전원 ON/OFF를 확인 할수 있는 방법 이기도 합니다. 좌,우측 LED는 서로 다른 색상으로 LED가 들어 옵니다. RGB LED로 자동으로 색상이 변경이 됩니다.
다양한 RGB LED 효과
G4000 LED 동영상
-장점- -50mm 대구경 유닛 채용으로 보다 생생한 사운드를 들을수 있음 -장시간 사용시에도 정말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이어 쿠션의 밀폐력도 준수함 -고성능 마이크로 게임중 음성 채팅시 정확한 음성 전달이 가능 -가상7.1채널 지원,그리고 2단계 설정이 가능한 진동기능은 보너스? -한손에 착 감기는 유선 리모컨 -헤드셋 사용시 불편함을 느낄수 없는 넉넉한 케이블 길이 2.2m -한글 소프트웨어 제공
-단점- -3D 모드 활성화를 시킬때 리모컨과 소프트 웨어와 사운드 출력이 다름 리모컨에서 3D 모드 활성화 시킬때는 출력 변화가 크지 않았지만 소프트웨어에서 3D 모드 활성화시 고음 출력이 상승함 게임외 음원 음질을 따라가는 오디오,비디오 부분에서 활성화시 고음출력 상승으로 깨끗하지 않은 사운드를 들을수도 있음
-2단계로 설정이 가능한 진동기능 이지만 출력에 따라 비례하게 증가하는 진동기능 재대로된 진동을 느끼기 위해서는 출력을 많이 올려야 되기 때문에 의도치 않게 귀에 부담을 줄수도 있음
-리모컨 기능 사용시 기능 활성화를 알수 없음 볼륨을 제외한 다른 기능 사용시 ON/OFF 표시가 안되어서 불편함
-마감의 아쉬움 제품 사용에 영향이 없는 부분이지만 헤드 프레임 스틸 부분의 마감, 선정리용 벨크로 타이 부분에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어 쿠션의 쿠션재가 조금 부족한듯 합니다. 단시간 사용시에는 나쁘지 않았지만 장시간 사용시 귀에 불편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TRON G4000 헤드셋은 50mm 대구경 유닛을 사용하여, 일반적인 40mm 대구경을 사용한 헤드셋보다 더 깊은 소리를 들려 주었습니다.
디자인,착용감, 스펙면에서는 가성비가 매우 훌륭한 제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배송비 포함 3만원 초반대에 이정도 스펙의 헤드셋이 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한손에 들어오는 유선 리모컨도 사용할때 참 편하더군요.
제가 사용하면서 느껴던 아쉬운점이 개선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멋진 맥스틸 헤드셋이 나오길 기대하며 사용기를 마칩니다.
"이 사용기는 컴웨이(MAXTILL)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열심히 사용을 해보고 느낀점 그대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