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일 없는 제시스템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저는 특이하게 리시버를 컴퓨터에 연결했습니다. 컴퓨터로 영화와 게임 감상을 많이해서 5.1채널 시스템을
극대화 시키고 싶어서 연결했습니다. SONY STR-DG820 입니다. 싸려구인데 가성비가 좋은것 같습니다. 위에 기기는 올레티비 스카이라이프
셋탑박스입니다. 모니터와 연결 되어있는데 티비볼때만 키는데 한달에 한번 킬까말까입니다. 그래서 거의 전원을 꺼둡니다.
▲ 리시버와 연결된 JAMO 사의 A101 5.1채널 스피커입니다. 작아도 소리가 꽤나 큽니다. 저음이 좋은것
같습니다. 저면에 스피커 3개와 후면에 2개, 엄청나게 큰 우퍼 하나 있습니다. 볼륨을 반이상 올려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 야치바사의 QH300-IPSM 입니다. 30인치인데 돈이 없어서 그냥 가장 싼 모니터 샀습니다. 물론 가장
갖고 싶은 모니터는 델사의 u3011 입니다. 모니터 위의 작은 모형은 망작 디아블로3이 한정판 사면 주는 그...
▲ 회사이름도 기억 안나는 26인치 모니터입니다. 세컨드 모니터인데 듀얼 쓸때 가끔 키거나 티비볼때 킵니다.
물론 셋탑박스랑 연결 되어있습니다.
▲ Mad Catz사의 S.T.R.I.K.E. 7 이라는 게이밍키보드입니다. 국내에서는 영문각인 한정판으로
20개만 일단 판매했습니다. 현재 유통사에서 한글각인을 해서 정식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 터치스크린인데 여러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자세한건 다음에 리뷰 올리겠습니다.
▲ 키보드에 보이는 모든 버튼와 다이얼로그가 명령어 지정과 매크로 지정이 가능합니다.
▲ 키보드의 WASD와 방향키는 추가 버튼이 주어지는데, 위와 같이 자판을 바꿀수 있습니다. LED는 엄청나게
많은 색상으로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 Mad Catz 사의 G.L.I.D.E.9 게이밍 마우스패드입니다. 국내 미출시 제품으로, 제이웍스에서 곧
정식으로 유통예정에 있습니다. 스트라이크7 살때 사은품으로 글라이드7 제품 준다는거 추가금 주고, 9로 바꿨습니다. 알루미늄 재질이라 겨울에
무척 차갑습니다.
▲ 로지텍사의 G9 마우스입니다. 손이 작아서 그런지 몰라도 여러가지 많이 써봤는데 G9이 가장 손에 잘
맞습니다.
▲ 허세에는 아크릴..
▲ 전에 GTX680 써왔는데 30인치에서는 벅차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GTX680을 하나 더 사서 SLI을
하려고 했으나 전기를 조금 덜 먹는 GTX690을 샀습니다. 그래픽카드 위에 있는 조그만한 카드는 크레이티브사의 Sound Blaster
Recon3D Champion 입니다. 음감용으로는 그닥이고 게임사운드로는 들을만 합니다.
▲ HEC COUGAR GX 800W 80PLUS파워는 HEC COUGAR GX 800W 80PLUS 입니다.
SLI 하려고 샀는데 쓸만한것 같습니다.
▲ 삼성의 SSD830 256GB 입니다. 메인 OS가 설치되어있습니다.
▲ 리안리사의 PC-7HX 알리미늄 케이스 치곤 저렴해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