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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317시간 버티고 간 손님

대충대충
댓글: 6 개
조회: 4287
추천: 1
2012-03-06 11:15:28

정말 죽을까 겁나서 안되겠다고 쉬다 오시라고 했더니 다음날이나 오려나 했는데 5시간 있다가 다시옴;

사우나 갔다 온거 같은데도 머리냄새는 여전하네요 죽어야 나갈려나

그리고 저도 지방에서 최저임금 안되는 피시방에서 4달째 가장 바쁜 타임 일합니다만

말이라도 돈 많이 못줘서 미안하다고 하시니까 불만 없이 하고있습니다.

쭉 보니까 피시방 아르바이트 최저임금 주기 아까울정도로 쉬운일 이라 생각 하시던데

그렇게 쉬운일 이면 남시키지 말고 본인이 열두시간 서고 야간 12시간 임금 맞춰 주면

되는걸 굳이 사람 여럿 쓸거 있나요 그런게 아니면 돈적게 주는거 당연하다고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결국 내가 아쉬워서 쓰는거 남한테 선심쓴다는 식은 아닌거 같습니다. 

Lv19 대충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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