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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기억하는 리니지

리드엘
조회: 285
2026-03-29 17:14:21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처음으로 접한 리니지

말섬시대
리니지의 꽃은 애초부터 법사였다
악명을 떨쳤던 PK의 주역이 법사들이었기 때문이다

에볼피 시대 법사의 공격마법이 약해지기 시작된 시점

뱀파피, 칠터치 상위 마법 뱀파이어릭 터치를 습득한
마법사들이 다시금 악명을 떨치기 시작했다

장피, 장로로 변신되면 엠피 소모 없이 콜라이트닝을
무한으로 쓸 수 있었다(기사들이 주로 애용)
확률로 장로로 변신 가능했기에 가끔 있던 공포

대륙의 등장과 새로운 세력

배타고 가다가 어느 타이밍에 귀환하면
조금 더 일찍 도착하던 그때
너무 이르면.... 다시 말섬.....

활피 시대가 열려서 강자가 요정으로 바뀌나 싶었다
던전에 들어가기 무섭게 누워버리곤 했던 시대...

하지만 돌아온 강자 마법사
이피 이럽션 PK, 활피와 양대산맥을 이루며
던전 입구에서 악면을 떨쳤다
변형된 장피, 장로를 테이밍하여 PK하는 법사들이 등장

지금은 버려진 마법사 클래스가 된듯 보이지만
리니지 역사를 통틀어 강자는 언제나 마법사였다...
서먼, 마나지팡이, 힘지팡이...
작업장의 시초도 서먼법사들...
기사들의 장비가 좋아지면서 고랩 서먼 마법사들의
사냥터 독식이 막을 내렸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여기까지만....
부족한건 채워주세요.....

Lv8 리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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