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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생각했던 리니지 클래식

4섭월
댓글: 3 개
조회: 605
추천: 1
2026-02-09 23:44:18
클래식 이틀 빡세게 해보고 느꼈음
내가 생각하던 리니지 클래식은 디아2 레저렉션 같은 느낌을 기대한거였음.
아무리 리니지 클래식이라지만, 모니터 화면 좌우에 검은색 여백이 있을 줄은 진짜 생각지도 못함 ㄷㄷ

화면 그래픽은 그 시절엔 진짜 고급 그래픽이었다지만, 
지금 그걸 하라고 하면 흐리멍텅한 그래픽밖에 안되는데 그걸 그대로 가져옴 ㄷㄷ

시작전에 너도나도 노가다하고 제작하고 앵벌해서 돈벌어야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재료템, 잡템, 아덴 ㅈㄴ안줌 ㅋㅋㅋ 지금은 패치되어서 좀 나아져서 약간 만족. 
근데 재료템은 아직도 창렬;; 직접 제작하면 대부분 상점에서 사는거보다 비쌈ㅋㅋㅋ 이게 말임? 방구임?

그리고 제일 화나는거.
요정은 그시절 요정마법 없었는데 도입되었음. 
근데 법사는? 그냥 불편함만 ㅈㄴ클래식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쿠폰으로 사활, 은장검, 수지 셋 중 하나 선택하라고 했어야 한다고 봄. 
아니면 하다못해 엠틱+5짜리 지팡이라도 선택하게끔 해주지.. 하는 아쉬움이 있음
그냥 시작부터 요정만 하라는 운영진의 농간으로밖에 안보임;;

그리고 자동 도입?
내가 클래식에 바랬던건 현질로만 구할 수 있는 필수 스펙업 아이템 없는거랑 자동이었는데..
근데 뭐 직장인들 피곤하다고 하고, 방치형 자동사냥겜이 주류라면 그러려니 하긴하는데, 
피곤함을 자동으로 잡는다? 이건 아닌듯..
피곤함은 득템의 재미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함. 득템하면 그날의 피로가 싹 가심 ㅋㅋ
근데 머.. 통제의 대명사인 리니지에서는 좀 힘든가 싶긴 하네;;


이틀 빡세게 클래식 해보고 현타온, 
클래식에선 법사를 해보고 싶지만 요정을 해야했던 아재의 넋두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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