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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옛날 리니지와 다른점 (문화)

봄동이
댓글: 6 개
조회: 908
추천: 1
2026-02-24 12:18:02
2000년 초반 용의계곡-> 하이네->화룡의둥지->오렌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지금은 이해못하겠지만 그당시에는 "케릭터는 또 다른 나입니다." 가 진짜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너플레이했고 서로 존중해주며 라인/반왕 치열한 전투중에도 외창은 없었으며,
누가 이기든 지든 수고했다, 잘놀았다 이런식으로 끝냈어요.
모두가 다 매너플레이한건 아니었으므로 문제되는 케릭터 혈맹 군주 찾아가서 상황 설명하면 군주가 대신 사과해주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적대 연합 세력끼리 무슨 부모 죽인 사이도 아니고 온갖 모욕에 욕설, 놀림, 전체채팅에서의 말싸움, 그냥 양아치들 유치싸움 너무 저질스럽구요.
각 서버마다 연합 세력이 있을건데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성먹을려고 세력을 키우는 군주들은 거의 직업으로 리니지를 하는것 같고 하는 말이나 행동들이 그냥 양아치, 건달입니다.
쌀먹을 비난하면서 본인들은 혈맹원들 보스탐 노동 착취에 득템 수익 일부 %로 가져가며 쌀먹을 하고 있고, 혈맹원들은 또 혈맹내에서 입지를 다지고 일부 템좋은 사람들에게 가는 전투 및 공성 명목의 템을 받기 위해 엄청 열심히 지원합니다.
뭐 각자가 원하는 재미가 있을테니 뭐가 맞다 잘못되었다를 말하려는건 아닙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지만 많은 사람들이 2000년대 초 리니지의 추억으로 오셨을건데 여러분이 느낀 지금의 리니지 클래식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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