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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전령새로 작업장 카오만들어 퇴치하는 아이디어입니다.

시골풍경
댓글: 7 개
조회: 622
추천: 3
2026-02-26 20:44:06

[제안] 작업장 완전 박멸을 위한 ‘전령새 카오틱 도편추방제’ 도입 및 악용 방지책

안녕하세요. 리니지 클래식 사냥터를 점령한 자동(작업장)들 때문에 고통받는 유저입니다. 운영진의 단속 속도보다 작업장의 복구 속도가 더 빠른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유저가 직접 참여하여 작업장의 ‘수익성’을 파괴하는 ‘전령새 카오틱 시스템’ 도입을 제안합니다.

1. 작업장 카오틱 전환 아이디어

작업장 캐릭터가 전령새 신고를 다수의 유저로부터 일정 횟수(예: 30회, 횟수는 유저 간 조율로 조정 가능) 이상 받는 즉시 ‘카오틱’으로 전환시키는 시스템입니다.

  • 메커니즘: 자동 의심 캐릭터를 유저가 ‘전령새’로 신고합니다. (중복 신고 불가, 1인당 1회 한정)

  • 결과: 특정 캐릭터가 30회 이상의 신고를 받으면 즉시 ‘카오틱(Red)’ 상태로 전환됩니다.

  • 영구적 패널티: 전령새 신고 누적으로 인한 카오틱 상태는 영구적이며, 성서나 사냥을 통해서는 회복이 불가능하게 설정합니다.

  • 구제책: 만약 억울하게 일반 유저가 카오틱으로 전환되었을 경우, 엔씨소프트와 직접 소통하여 소명하고 상태를 해제할 수 있는 전용 창구를 마련합니다.

  • 보상: 카오틱이 된 자동은 누구나 사냥할 수 있으며, 사망 시 장착 아이템과 소지 아데나의 드랍률을 대폭 상향합니다.

2. 도입 목적 및 기대 효과

  • 카오틱으로 전환된 작업장 캐릭터는 필드로 나올 엄두를 내지 못할 것이며, 결국 작업장 사장들은 해당 캐릭터를 삭제할 수밖에 없습니다.

  • 유저가 직접 작업장을 퇴치함과 동시에 부가적으로 작업장의 재화를 빼앗는 효과가 있습니다.

  • 작업장이 고가의 장비를 착용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여 상위 사냥터 진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3. 카오틱 전환 시 ‘입체적 유저 검증’ (악용 및 매크로 방지)

단순한 텍스트 퀴즈가 아닙니다. 작업장의 AI가 처리하기 힘든 **‘게임 내 상황 인지’**를 요구하는 방식입니다.

  • ① ‘전령새의 시련’ (비정형 행동 요구):신고가 누적되면 화면에 팝업만 뜨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 주변에 **‘투명한 전령새 고리’**가 생깁니다.

    • 검증 방식: "30초 이내에 전령새가 표시한 무작위 위치(캐릭터 주변 3미터 내)로 이동한 뒤 '인사' 감정표현을 하세요."와 같은 복합 명령을 내립니다.

    • 효과: 3D 좌표 인식, 이동, 감정표현이 결합된 행위는 사냥 스크립트와 충돌하여 매크로가 대응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 ② ‘상황 인지 퀴즈’ (실시간 데이터 활용):"방금 당신이 공격한 몬스터의 이름은?", "지금 당신의 인벤토리 첫 번째 칸에 있는 아이템은?" 등 실시간 게임 상태와 연동된 질문을 던집니다. 이는 외부 AI 서비스로는 풀 수 없으며, 게임 내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파악해야만 답변이 가능합니다.

※ 위의 예시들은 일반 유저와 자동을 골라내기 위한 방법이며,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의견을 나누어 수정 보완했으면 합니다.

4. 적대 혈맹 및 악의적 신고(어뷰징) 방지 보완책

일반 유저를 보호하기 위한 ‘신고 면역’과 ‘신고 권한’ 관리 체계입니다.

  • 유저 보호: 수동 유저가 위의 ‘시련’을 통과하면 즉시 48시간 동안 전령새 신고 면역 상태가 됩니다. 적대 혈맹이 아무리 괴롭혀도 1분만 투자하면 이틀간 완벽하게 자유로워집니다.

  • 신고 점수제: 정확하게 자동을 잡아낸 유저에게는 ‘사냥꾼’ 칭호와 함께 신고 가중치를 부여하고, 허위 신고를 남발하여 유저를 번거롭게 한 사람에게는 신고 기능을 1주일간 차단하는 패널티를 부여합니다.

  • 신고 자격 및 다중 계정 제한: 동일 명의/동일 IP의 다중 계정 신고는 1회만 인정합니다. 또한, 최소 레벨 및 일정 수준의 활동 기록이 있는 계정만 전령새를 사용할 수 있게 하여 ‘신고용 부캐릭’ 동원을 차단합니다.

결론

  • 작업장의 무장 해제: 아이템을 떨굴 위험 때문에 작업장은 저급 장비만 착용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고효율 사냥터에서 퇴출됩니다.

  • 유저들의 자발적 감시: 일반 유저들이 ‘자동 사냥’을 통해 수익(아이템, 아데나)을 얻을 수 있으므로 강력한 자정 작용이 일어납니다.

  • 수동 유저 보호: 퀴즈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본인이 유저임을 증명하면 적대 혈맹의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엔씨가 작업장을 잡는다고 해도 여전히 똑같은 작업장 모습에 불만이 많을 것입니다. 제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맹점이나 허점을 보완하여 실제 작업장을 퇴치하고 줄여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전에도 작업장은 많았지만 지금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이정도는 아니였어요

P.S. 이 글은 제미나이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v33 시골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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