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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5년 찐리니지유저가 느끼는 현재 클래식 문제점

오늘도땡긴다
댓글: 9 개
조회: 703
추천: 1
2026-02-28 16:29:45
말섬에 셀로브 하나뜨면 전멸하던 시절부터 리마스터로 바뀌기전까지 pc리니지 하다가


최근까지 린엠하다가 접고 리니지클래식으로 들어온 유저임


일단 가장 큰 문제점은 경험치테이블에 있다고 생각함

대부분 유저가 30레벨 언저리에서 허덕이고있음

예전같으면 40후반달리고있을경험치지만 경험치테이블이

말도 안되게 설정되어잇음


내가 생각하는 리니지의 가장 찬란했던 시절은 말섬 셀로브시절도 아니고 유저들 평균렙 80~84정도에


어느정도 스킬들을 장착한 다음임


7시에 열리는 테베티칼 싸움 서버 전인원이 모여서 지휘의 역량으로 바뀌는 대규모전투


용계삼거리에서 벌어지는 단체전투 혈맹의 자존심이 걸린 한파티 8:8 전투 등 이시절이 가장 리니지의


찬란한 시절이었다고 생각함 돈찍누로도 힘들던 시절이고 한파티 호흡과 요정 법사 컨트롤로 의해 싸움이


좌지우지 되는 그런 전투가 가장 재밌었다고 생각함


거기서 서로 연합이되고 큰 연합싸움으로 번지고 거기서 발생되는 각서버 혈맹들의 치열한 이전두뇌싸움


정치판까지 재밌는게 리니지였음..


하지만 지금 리니지클래식을 해보니 경험치테이블이 말도 안되게 설정되어있음


득템의재미? 성장의재미? 이걸 캐쉬로 팔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경험치를 설정해놓은건


렙업구간에서 최대한 결핍을 줘서 캐쉬로 팔아먹겠다는 속셈이 보여짐


초반엔 엣날생각도 나고 재밌게했지만 점점 갈수록 지쳐가고 렙업을 치려면 적자가 나고


아덴을 벌려면 렙업이 안되는사냥터에서 사냥을 해야됨 인터페이스자체도 파티창도 없어 불편하고


마크도 안띄워져서 피아식별도 잘안되고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님


두번째는 자동문제 내가 다니는사냥터에선 없어서 크게 신경을 안썼지만 이제시작하는 유저들이나


스팩이 안되는 유저들은 치명적일거라고 생각함 이게임 자체가 쌀먹이 있어야 유지가 되는 구조라고 생각함


쌀먹이 없어지면 핵과금유저들도 팰사람없어서 접게되고 악순환이라고 생각함


마지막으로는 bm인데 린엠에서 한주에 40~50만원 패키지 사다가 3만원짜리 큐브보니까


혜자라고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구입했지만 무이자할부이벤트 걸려있는거보고 얘네 또 시작하겠구나 생각이 듬


왜 이런 좋은 ip를 가지고 이런 운영을 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리니지는 곧 엔씨고 엔씨가 리니지인데 


그동안 많이 빨아먹었으면 유저들한테 서비스한다는 느낌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같이 시작한 지인들이나 혈원들 한두명씩 계속 접는거보니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듬


소모품큐브형 bm은 사겠지만.. 캐시악세나 드상종류 나오면 그냥 케릭삭제 하고 접는다는 혈원이 절반이상임


차라리 아이온처럼 공방을 켜서 유저들과 소통하고 도게자 박고 수익때문에 이정도는 팔겠다라고 약속을 하던지


소통도 없고 답답할뿐임 


정말 이번 리니지클래식 접게되면 이제 두번다시 리니지는 안할듯..

Lv24 오늘도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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