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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란일보] 너리굴 혈맹, 하이네·에바왕국 원정기

세바스챤여인
댓글: 2 개
조회: 472
추천: 3
2026-03-12 07:28:08


📰 기란일보

너리굴 혈맹, 하이네·에바왕국 원정기

너리굴 혈맹, 하이네 넘어 에바왕국까지 진출

길 잃은 이그리프·쥬리 고군분투 끝 재합류
최근 세바스챤 혈맹이 하이네 지역을 넘어 에바왕국까지 진출하며 본격적인 사냥 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기란과 용의계곡 인근에서 활동하던 혈맹이 새로운 사냥터 개척에 나선 것이다.

하지만 원정길은 순탄치 않았다.

사냥 도중 요정 이그리프와 쥬리가 길을 잃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하이네의 복잡한 지형과 에바왕국으로 이어지는 수로 때문에 일시적으로 본대와 떨어지게 된 것.

두 사람은 당황하지 않고 주변 몬스터를 처리하며 고군분투 끝에 혈맹 본대 위치를 찾아냈고,
결국 다시 합류하는 데 성공했다.

혈맹원들 사이에서는

“에바왕국에서 길 한 번 잃어보지 않은 사람 없다”

는 농담까지 나오며
원정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한편 **기란일보 세바스챤 기자 ‘여인’**은 이번 원정을 두고 흥미로운 발언을 남겼다.

“나는 하이네가 좋다.
이곳 공기와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터전을 옮길까 고민 중이다.”

기란 중심에서 활동하던 세바스챤 혈맹이
앞으로 하이네 지역을 새로운 거점으로 삼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혈맹원들은 에바왕국 일대 사냥을 이어가며
새로운 사냥 루트와 전략을 시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연 세바스챤 혈맹은
하이네 정착이라는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기란 대륙의 시선이
조용히 하이네로 향하고 있다.

Lv1 세바스챤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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